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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누가 울새를 죽였나 와 이어집니다 여자가 출입을 허락하지 않아 찬열은 현관 바로 앞에 서 있었다. 잔뜩 겁을 먹은 얼굴을 두고 찬열의 손이 바삐 백 팩의 입을 열어 안에서 물건 몇 개를 추려 꺼낸다. 온통 포장지의 바스락거림뿐이다. 몇 개의 주사 바늘과 하나의 팩. 축축해진 손을 옷에 문질러 닦는 여자에게 찬열은 반으로 접은 봉투를 먼저 건넸다.“약속한...
민주는 은비와 일을 마무리 짓고는 의회당을 나와 벌써 해가 지기 시작 하는것을 보고는 서둘러 혜원을 찾았다. 혜원은 멀리서 자신을 향해 걸어오고 있는 민주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냈다. ''오랫만이에요 민주 오늘도 몰래 장미를 꺽으러 왔나요?'' ''!'' 자신의 한일을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서 말을 잇지 못하는 민주를 보고는 혜원은 말을 이었다. ''전...
Character creator meme animation (캐릭터 크리에이터 밈) BGM Grynpyret - Boba Beach https://youtu.be/T2r8X6GaxN4 안녕하세요 콰직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게임 플레이 영상을 '흉내' 냅니다. 실제 플레이할 수는 없지만, 플레이하는 느낌을 살려 그림으로 나타내봤습니다. 캐릭터 만들기 사이트...
Destin [dεstɛ̃] : 데스땅 1. 운명, 숙명 2. 인생, 생애 *본 픽션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 배경, 작위, 사건 등은 실제 지명, 이름, 역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눅눅한 공기. 아니 바닷물의 짠내다. 검은 머리통으로 가득차서 하염없이 흔들리고 누군가의 괴로운 멀미흔적과 냄새가 진동을 했다. 검은 머리통들은 키가 작기도 크기도 했다. ...
“아저씨~” 차를 마시는 중간에 갑자기 들려오는 에이스의 코맹맹이 소리에 마르코는 한쪽 눈썹을 일그러뜨렸다. 에이스는 본인 나름대로 애교라고 한 것이겠지만 마르코가 듣기에는 어색함이 잔뜩 담긴 우스운 소리였다. 어찌 됐든 그 에이스가 애교라니. 이러는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기에 마르코는 은근한 기대를 하며 에이스의 이어질 말을 기다렸다. “나 입술에 뭐 묻...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행성에 오기 전엔 어떻게 살았어?" "의료차트 보는 게 썩 지루한가 보네." 불문율처럼 과거에 대한 이야기는 서로 꺼내지 않아왔는데 먼저 물어볼 줄은 꿈에도 몰랐던 인간은 데이터패드를 하나 집어들고 차트를 훑어내리다가 오늘의 상태를 기록했다. 자신의 몸상태를 솔직하게 써내는 일은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으나 이젠 무덤덤해졌다. 각이 진 블록이 깎여나가 무...
http://ko.kimsira.wikidok.net/wp-d/58a82bc40ef1baed4b5b4619/View <베트로버스에 관한 설명은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아하는 사람과 수명을 한 방울씩 교환하면 영원...
시구르드 페일은 짙은 회색의 광장에서 손을 뗀다. 포그벨. 글래디얼. 의회. 주청과 은행과 방송국과 UNCS. 밀려들어오던 영상의 울렁임이 멎는다. 무심코 오른손의 반지를 돌린다. 살갗과 뼈를 누르는 애매한 통증을 느낀다. 마찰과 압박의 싸늘하고 날카로운 온도가 몽롱하고 혼란한 감각을 일깨운다. 조금 더디게 창백한 눈꺼풀을 깜박인다. 밤. 차가운 회색 블록...
OK~ 컷 감사합니다아!!!! 끝없이 이어지는 것 같은 카메라 셔터 소리가 그치고 드디어 화보촬영이 끝났다. 끝없는 모래 사막은 정말이지 신기했고, 사막의 노을은 미치게 아름다웠지만 건조한 모래바람과 죽일듯이 내려쬐는 햇빛으로 인해 다들 기진맥진한 터였다. 빨리 호텔로 돌아가 씻고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방에 눕고만 싶었다. 근데 저녁식사 자리가 두바이 전...
화장실 한 구석에 핀 누런 곰팡이만큼 이 집은 쓸모가 없었다. 물론 거처가 간절하게 필요한 누군가는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세건에게는 그랬다. 그렇다고 당장 온갖 천재지변을 막아줄 장소를 팔고 길거리로 나가겠다는 이야기는 아니었다. 그저 세건은 집에 어떤 소속감도 느낄 수 없었다. 포근한 보금자리? 따뜻한 밥상? 마음만 먹었다면 ...
오늘 밤에w. 리버-“좋아해, 민혁아”시원한 바람이 부는 초여름의 밤이었다.-“…저기, 나 왜 자꾸 따라와?’이 한마디가 둘의 시작이었다. 봄이 왔다더니 꽃샘추위 덕에 꽤 쌀쌀한 날씨였다. 하지만 민혁은 반팔 차림이었다. 흰 반팔 티에 교복 바지, 한쪽만 메고 있는 가방 덕에 모범생 같아 보이진 않지만 나름 학교에서 알아주는 엄친아. 공부도 잘하고, 능글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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