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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않은 꽃망울이 눈에 띄기 시작할 무렵, 바람에 마음을 맡긴 듯 괜히 들썽거리는 날이 있다. 그런 어느날 아침 도메키는 눈을 떴다. 개운하게 기지개를 뻗고 몸을 일으키면 아닌 척 할래도 심장이 쿵쿵거려 상기된 얼굴을 감추기 어렵다. 평소와 같은 아침이지만 같지 않은, 굳이 티내지 않아도 티가 나는 오늘은 그의 생일. 식사도 마다하고 조금 이르게 길을 나...
승철이 잠든 사이에 알람창이 울렸다. 무미건조한 세 글자였다. 너는 아쉬움 따윈 없다는 듯이 이별을 받아들였다. 다음날 아침, 습관처럼 가장 먼저 휴대폰을 확인했다. 지훈의 메세지를 확인하고서는 담담해 보이는 말투에 마음이 아렸다. 어제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승철은 더 이상 울지 않았다. 오히려 아직 놓지 못한 미련을 놓을 수 있었다. 나는 너에게 이별을 ...
파트시작 혹은 교류버튼 누를 시 ほら、早く行くぞ。 호라,하야쿠 이쿠조 이봐, 빨리 가자. 賢者様、呼びましたか。 켄쟈사마, 요비마시타카 현자님, 부르셨나요. 俺は選ばれた魔法使いなんだからな。 오레와 에라바레타 마호우츠카이 난다카라나. 난 선택받은 마법사니까. 人のことをあまりじっと見るな、落ち着かない。 히토노코토오 아마리 짓토 미루나, 오치츠카나이. 사람을 그렇게...
*위 글은 엠넷에 프로그램 러브캐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스튜디오 곧이어 소란스러움과 함께 들어오는 사람은 이번 Love Catcher의 패널인 요즘 대세 모델 남준과 배우 석진이다. 남준은 특히 똥촉으로 유명한데... 추리 잘 할 수 있겠지? 뒤이어 들어오는 나머지 패널들 "이야 안녕하세요, 저희 저번 시즌 이후로 오랜만이죠?" "석진 씨...
먹이사슬의 정점에 있는 것 같아도 지훈과 우진에게도 물론 고충은 있었다. 널리 알려졌다시피 연인의 피지컬이 발목을 잡는 일이 종종 있었다. 아니, 단순히 키가 크다거나 하는 피지컬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맹한 성격과 복합되어서 문제였다. 목적지인 호주에 거의 다 도착해서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호주의 골드코스트가 보이자 지훈과 우진은 재작년 여름 태국 파타야 ...
날조와 자의적 해석이 가득합니다. 트위터에 풀었던 손톱깎는 썰을 풀다가 도입부만 만자가 되어서 일단 끊어 올립니다...;;; +++++ 서울 한복판, 남산 타워 위로 붉은 달이 떴다. 아직 해도 채 지지 않은 초저녁에 발생한 기현상에 사람들은 가던 발길도 멈춘 채 하늘만 올려다보았다. 유달리 맑은 하늘 위로 고고히 떠오르던 붉은 달은 그 정점에서 투툭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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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시작 혹은 교류버튼 누를 시 俺にそんなに期待しない方がいい。 오레니 손나니 키타이시나이호우가 이이. 나한테 그렇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아. 力になれれば良いけどな. 치카라니나레레바 이이케도나 힘이 되면 좋겠군. まあ、ほどほどにやってみるよ。 마아, 호도호도니 얏테미루요 뭐, 적당히 해 볼게. 珍しくやる気になってるんで、任しといてよ。 메즈라시쿠 야루키니낫테룬데, ...
1차 퇴고(20.09.01). 그 일은 전부 우연이 아니었다. 긴이 홀로 출장을 나가게 된 것도, 곳곳에서 연일 벌어지는 작은 범죄들도, 그로 인한 히지카타의 밀린 서류 업무도. "카츠라 코타로가 과격파 양이지사로 활동하기로 한건가."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도 히지카타는 담배를 물고는 한숨을 내쉬었다.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갑작스러운 테러들은 진선조 대원들의...
1편 링크: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100825 2편 링크: https://horololol.postype.com/post/6115876 나와 네 사이에는 영원한 행복만이 있을 줄 알았다. 너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너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다시 네 곁으로 돌아와 하루의 끝을 맞이하는 삶은 실제로 행복 그 자...
* 루드릭 짧은글 'Working holiday 下 ' 과 이어집니다. (https://cyptim.postype.com/post/4915629) * 성적 암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혹시 수위 관련하여 문제가 있다면 편히 문의주시기를 바랍니다. * 발행후 수정을 거칩니다. 릭 톰슨이 수수께끼를 이해했는지 어떤지는 모른다. 다만 그 이후로 많은...
What if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도로에는 물이 두꺼운 카펫처럼 흐르고, 우산에서 물줄기가 끊임없이 줄줄 쏟아졌다. 거리에 마차는 거의 보이지 않고 우산을 쓰고도 종종걸음을 치며 건물 안으로 도망치는 사람들만 간간이 보일 뿐이었다. 그 중 빗속에서도 일정한 보폭으로 걷는 남자가 있었다. 허리에 유독 라인이 바짝 들어간 비스포크 코트를 단정하게...
You attack my heart 전력주제: 뭔데 내게 파고 들어, 극과 극 ** 도경수는 정갈했다. 각잡힌 교복에 넥타이 항상 생활복 대신 교복을 갖춰입고 교문에 서서 선생님들보다 열심히 복장불량을 솎아냈다. 학주보다 무서운 도경수라고, 학주가 서는 시간보다 먼저 등교를 해버리자고 작정을 하면, 학교에 사는 귀신인지, 아니면 어디서 들은 것인지 교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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