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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의자에서 가뿐하게 내려온 고양이가 다시 그루밍을 했다. 서준은 다섯 번 죽을 뻔했다는 말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봤다. 맨 처음 한 번은, 아마 지우의 죽음을 알았던 날이었을 것이다. 처음엔 부정, 그러다 그 소식을 알려준 필현의 멱살을 붙잡고 분노했었다. 눈에서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러 비비지 않았는데도 눈두덩이 다 짓무를 정도였다. 상주도 없는 ...
캐릭터 외관 자료 (때리는쪽/맞는쪽 지정) - 때리는쪽 (웃는 표정) -맞는쪽(살짝 찌푸린 표정) 이런 느낌입니다.. 영문 페어명 Henchel 완성본 받아보실 이메일 commission4444@gmail.com 기타 (유혈량. 표정. 참고사항 등 기재) 유혈 많을수록 좋습니다... 음습한 분위기면 좋을 거 같아요🥺 둘 다 안광 없습니다! 맞는쪽(흰색)은 ...
* 리네이밍 * 사망(모브), 부상 소재 주의 Kiss the Sky : famous quote from "Excuse me while I kiss the sky" Jimmy Hendrix - Purple Haze : description of smoking weeds in a skyward direction : often misheard as 'kiss ...
캐릭터 외관 자료 (때리는쪽/맞는쪽 지정) - 때리는쪽(무표정) 흑발, 적안, 안대, 얼굴 점, 품 넓은 검은 반팔, 일자로 떨어지는 긴 바지, 슬리퍼 - 맞는쪽 (히죽 웃고 있음) 연보랏빛 회발, 자안, 콧잔등 상처, 목에 나뭇가지 타투, 검은 정장 세트.. 이런....느낌입니댜.... 영문 페어명 dyenlung 완성본 받아보실 이메일 commissio...
"썩은 내가 코끝을 찌르는데.." 시체의 썩은 내는 나와 엑티저스의 코를 괴롭혔다. 점점 갈 수록 우리는 썩은 내의 원천지로 가는 것 같았다. 썩은 내는 멈출 줄을 몰랐고, 그건 어느 열린 문틈에서 나오는 것임을 직감하게 했다.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 우리는 잠깐 멈칫했다. 인기척을 느꼈기 때문이다. (작게 속삭이며) "엑티저스, 나 먼저 들어간다."(똑...
命に嫌われている【COVER by Guriri】 아리아 조이가 처음으로 입원하게 되었을 때, 의사는 그의 소생이 거의 기적에 가깝다 말했었다. 상체와 하체의 세 군데의 자상, 그리고 전신의 구타로 인한 타박상 및 곳곳의 골절. 무엇보다도 후두부에 가해진 강한 충격이 치명상이었다고 진단했었다. 말 그대로, 아리아 조이의 회복은 기적이었다. 그리고 부모는 기적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形のない気持ち忘れないように 카타치노나이 키모치 와스레나이요우니 【나츠메】형태 없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決まりきったレイアウトを消した 키마리킷타 레이아우토오 케시타 【히나타】틀에 박힌 레이아웃을 지웠어 ふと口ずさんだフレーズを掴まえて 후토 쿠치즈산다 프레-즈오 츠카마에테 【미쿠】문득 흥얼거린 구절을 붙잡아서 胸に秘めた言葉乗せ 무네니 히메타 코토바노세 【린/렌】가...
“야, 큰일 나뿟다.” “왜요…?” “거시기 사타리엘 씨가 멈춰버렸는디.” “...? 설마 코어 억제에요?” “그른갑다.” “...이런.” 온 지 며칠이 되었다고 일이 또 터지냐. 한숨을 푹 쉬며 저 멀리서 이미 조사에 착수한 듯 바쁘게 상황을 주고받는 파커 팀장님을 보았다. 징계팀 다음이니까 복지팀이겠지? 가말리엘 니이이임… 화 나면 관리자랑 원만한 합의...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잘못된 만남 - 김건모)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
잘 지내고 있어, 나르? 주책스럽게도 펜을 잡으니 네 생각이 나서, 어느샌가 편지지를 잡았어. 언젠가 말했었던 바다를 가고 싶어. 너와, 한때 함께 했던 그리핀도르들과. 연락이 끊긴 친구들도 많고, 아예 소식마저 사라진 친구들도 많아서 조금은 슬퍼진거 있지. 그래도 너만은 내 편지를 읽어주길 바라. 한 때, 함께 미래를 약속 하자며 반지를 나눠 낀 사이잖아...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37 - w. 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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