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은민 카피페'를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은민 카피페 봇주님 늘 감사합니다! bgm. 소란한 하루(inst)
5개의 학교. 그 인원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족쇄 마냥 양쪽 손목과 발목, 심지어는 목까지 나타난 5개의 문양 덕분에 히나타는 일일이 인원 수까지 헤아려보며 절망에 빠졌다. 이쯤되니 그냥 신이라는 작자가 그냥 자신을 놀리는 것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하룻밤을 꼬박세워 고민하던 히나타는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으며 드디어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다. "하하. 그...
사망소재 주의 BGM 추천 : 심규선 - Soulmate -오늘은 20XX년 8월 22일이야. 날씨가 꽤 덥다. 그치. 예전 오늘날 영상을 봤는데 언제나 이 맘 즈음 되면 더워지는 것 같더라. 어... 그리고 오늘은 내 생일이었어! 조금은 쑥스럽다. 사실은 아침에는 별로 실감이 안 났었어. 아침이 크게 다르지 않았거든. 똑같이 제시간에 일어나 등교를 하고 ...
대학교 08학번 선배가 cc였던 나에게 한 말이 있다. “헤어지면 다 씨발롬 씨발룐이야” 난 그때만 해도 듣기 거북했고, 너무 슬펐다. 내가 사랑하는 오빠고 우리 오빠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 그 선배가 미웠다. 그 씨발롬이 내 첫사랑이었다. 지금은 그 선배랑만 연락한다. 이렇다. 부질없다.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 끝이다. 지금까지 만나는 ...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꼬인걸까? 난장판이 되기 일보직전인 집 안의 상태와 당황했을 기색이 역력할게 뻔한 자신의 모습을 애써 뒤로하고 최대한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혔다. 그렇게 엉망진창이던 머릿속을 차분하게 정리한 후, 주위를 둘러보던 그 때, 시야에 책 하나가 들어왔다. 오븐없이 굽는 베이킹책... 자신을 이 상황까지 몰아세운 책을 붙잡고 꽤나 답지...
성현제는 코가 아릴 만큼 진하게 나는 피 냄새와 건물이 무너져 피어오른 먼지들을 보며 언젠가 본 적 있는 한유진의 무한한 사랑을 떠올렸다. ‘내가 보호해야 할 존재’라는 범주 안에 들어가면 상대가 무슨 짓을 하든, 심지어 저를 죽이려고 들어도 기꺼이 품어주던 그 헌신적인 사랑, 피양육자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제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비틀린 사랑. 성현제는 ...
(1) (2) (3) (4)
그 날은 그 해 폭염의 절정을 이룬 여름의 한복판 이었다. 도영은 체육대회니 뭐니 잠깐이나마 면죄부를 주는, 학생들의 고삐가 풀리는 그런 행사들을 귀찮아했다. 그렇다고 그 시간에 단어카드로 단어를 외운다든지 몰래 반에서 잠을 잔다든지 그런 것도 아니었다. 그냥, 도영은 보통과 다른 들뜬 분위기와 꽥꽥거리는 소리들을 싫어했을 뿐이다. 도영은 스스로 보통의 학...
늘 그랬듯 오늘도 지극히 평범했던 하루. 그리고 늘 그랬듯, 고된 연습으로 인해 피곤함에도 쉽게 잠이 오지 않는 하루. 그래서 나는 오늘도 책상 앞에 앉아 펜을 든다. 너에게 하고픈 말들, 하지만 너에게 보내지는 못 할 말들을 글로 털어놓기 위해. [카게츠키] 사랑하는 너에게 그 녀석은, 그러니까, 츠키시마 케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함과 동시에 가족들을 따라...
정신없이 멍하게 서 있는 동안 내 앞에 성큼성큼 다가온 건 다름 아닌 김영균이었다. “ 강찬희... ” “ 야, 나 어떡하냐.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적어도 고백은 하지 말걸, 나 진짜 개새끼다, 그치? ” “ 아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내가 너 여기 있는 거 석우형한테 말했어.. ” “ 뭐? 그걸 왜 말해 너 미쳤냐?? ” “ 나도 여기 당장 찾아오겠다...
"이게 뭐지?" 아처가 내민 물건을 이리저리 살펴보던 어새신이 처음 뱉은 말은 이러했다. 아처는 어깨를 으쓱하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답했다. "초콜릿 상자다. 보면 알지 않나?" 아처의 말에 어새신은 다시 자신이 받아든 선물에 시선을 옮겼다. 상자는 눈이 쨍하다 싶을 정도로 붉은 유광 재질이었고 화려한 금빛 리본을 감침질한 것처럼 두르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What the……. 딘은 거울을 들여다보며 멍하니 입을 벌렸다. 까치집 머리를 한 여자가 딘을 따라 입을 벌렸다. 어쩌면 아직 꿈에서 덜 깬 것일까. 딘은 생각했다. 그는 곧 어젯밤의, 죽여주게 화려했던 꿈속으로 빨려들어갔다.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금발 미녀 둘을-그것도 쌍둥이를!-상대하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써버린 탓에, 말도 안 되는 꿈을 여즉 꾸고...
꿈을 꿨어요. 당신과 내가 나오는 꿈. 과거의 회상인지, 내가 간절히 바라 만들어낸 것 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정말 행복한 꿈이었어요. 꿈이 늘 그렇듯 뒤죽박죽하게...... 나는 '내'가 되어 당신과 함께 하다가도 어느새 멀어져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나'를 지켜보기도 했죠. 꿈을 꾸는 내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 건 넘치는 기쁨이었을까요, 슬픔이었을까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