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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X체벌요소 있습니다XXXXX *시점 변화가 종종 나옵니다. ///// 영어특강은 대표님의 누나가 하시는거지만 집에서 하는게 아니라 학원으로 가는건데, 방학 특별 수업 같은걸로 학원에 초빙되셔서 성적이 좋은 애들만 들을 수 있는 특강이었다. 끝나면 바로 과학수업에 가야해서 미리 가방을 챙겨 나갈 준비를 하고 내려갔다. "민준아 아침먹어" "네!" "수...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https://twitter.com/baby_imonfire/status/1398873432930934785?s=20
주호는 악바리가 있었다. 깡이 있었으며 머리도 좋았다. 사람을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할 수 있는지, 제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았다. 게도 그럴 것이, 겪었잖아. 으휴, 저 미친년. 하나같이 주호를 향해 혀를 차던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란? 제로에 가까웠다. 주호는 그런 환경 속에서도 미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 하지만 알다시...
엄청 오랜만입니다. 아주 느릿느릿 비축분을 쓰는 와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라 못 참고 올려요^^; 특별편은 2화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초여름. 전기세를 아낀답시고 26도에 맞춰진 가게 안은 지나치게 습하고 더웠다. 포장된 피자를 나르기 위해 기다리는 배달 기사들은 손바닥만한 가게 안에서 북적였고, 오븐에서 갓 나온 피자 위로는 뜨거운 김이 춤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차 맞고 다들 아팠다고 해서 엄청 쫄고 몸 관리 하려고 열심히 호돌갑 또 떨고있었는데.... 아직 팔만 약간? 뻐근하고 아무렇지 않네요...(?) 1차때도 호돌갑 떨었지만 아프지 않은...(튼튼한건가) 근데 어쨌든 휴가는 받아서 ㅋㅋㅋㅋㅋ 술도 못먹고...나가기도 불안해서...작업만 하다가 막간 후반부라 인물소개가 하고 싶어서 ㅋㅋㅋ 그럼, 간단히(?) ...
인간의 모습을 흉내낸다 한들 진정 그 사람의 형태일 수 없는 일이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 까악 하며 울어대는 까마귀 . 시껌하게 나뭇잎 하나 달려있지 않는 검은색 나무가 무성라고 붉은색 산을 주위로 원을 그리듯 둘러쌓고 있었다 . 그것은 꿈인그 현실인가 . 흐느끼는 소리는 선명하다 . 자신이 사랑하는 이의 모습을 한 괴물 . ...
생각보다 일이 바쁘네용 ㅠㅠ 잊힐때쯔음... 다시 오겠습니다 ^_^..
"으아... 어떡..." 이미 도어락 비번은 눌러지고 있었고 문도 빠르게 열릴 것 같았다. 당황하던 녹두는 재빠르게 이불 끝을 잡고 김밥 말듯 제 몸을 돌돌 굴렸다. 곧 비닐 소리를 부스럭 내며 율무는 싱크대 위에 무언가를 얹고 안쪽으로 들어왔다. "녹두야, 아까는 근이 녀석 때문에 제대로 못 물었는데 몸은 정말 괜찮...은... 뭐해?" 이불에 돌돌 말린...
네, 선생님. 알죠, 알아요. 언젠가는 괜찮아지고 언젠가는 퇴원하고 언젠가는 약 안 먹고 살 수 있어야 하지요. 내 어디가 고장 난 건진 선생님도 모르고 저도 모르죠. 어머니 아버지도요. 그저 혼자 미쳤을지도 몰라요. 내가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우리 아버진 돈이 많고 큰 회사도 가지고 있고 난 상속자로 살 테지만, 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제가...
** 4 ** 덤블도어. 머글 학교. 번개 모양 흉터. 리들은 단어를 적어내리던 손을 멈췄다. 멈춘 깃펜 끝에서 나온 검은 잉크가 종이 위에 번져나갔다. 탁-. 리들이 펜을 놓고 일기장을 덮었다. 검은 표지의 일기장을 잠시 바라보던 그는 지팡이를 휘둘러 그것을 사라지게 했다. 방안은 어두웠다. 책상 위를 비추는 옅은 조명이 방 안의 유일한 빛이었다. 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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