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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가 왜 여기 있냐니까?" "형 어디 갔다 왔어요?" "전정국. 내 말에 먼저 대답해, 네가 왜 여기 있냐고." "왜, 나는 여기 오면 안 돼요?" "어." "왜 안 되는데? 지민이 형은 맨날 오잖아. 아 설마, 지민이형 하고도 나 같은 그런 관계예요?" "전정국..!!!!!" "왜요, 내 말이 틀린가?" "어. 완벽하게 틀렸어. 지민이랑 절대 ...
“부디, 부디, 부디네가 흘러 넘치지 않도록”(요루시카, <비와 카푸치노>) 부산으로 돌아온 후 에블린은 회사에 병가를 냈다. 회사에서는 명절 증후군 때문이라고 이해한 듯 했고 호는 에블린이 또 어디 아픈 것 아닌지 걱정을 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남편은 혼자 출근 준비를 하면서 에블린에게 혹시 병원에 가게 되거나 무슨 일 생기면 반드시 연락하라...
태구가 수집가라는 날조 설정과 개인 캐해석이 있습니다!둘이 반말을 합니다.유료 부분은 후기 겸 해석입니다. 태구는 뭐든지 수집하는 걸 좋아했다. 다시 말하자면 수집하는 것보단 수집하고 그곳이 자기 것이라는 확신이 들 때. 그때를 가장 좋아했다. 손에 들어오자마자 흥미를 잃어버리고 그게 무엇인지도 잊어버린 것과 손에 잡히지 않아 많은 시간을 들여 손에 쥐려고...
- 귀멸의 칼날 기유×탄지로 연성글입니다 - 각 캐릭터의 해석은 개인적으로 이랬으면 좋겠다 라는 점도 추가해서 작성했으니 해석하는 관점이 다르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오탈자 및 비문 수정 하지 않았으니 혹시 걸리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약 5800자 아주 차갑고 무서웠던 그날 만난 인연은 생각보다 길고, 깊게 이어졌다. 내게 모든 ...
( BGM - 여명의 눈동자 OST , "Main Title Love Theme" ) 마지막 연서 헤어지고 싶다는 말을 들었을 때 당시에는 담담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의 우리를 생각한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라는 생각과 함께, 더불어 당신을 이 이별로 인해 힘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훨씬 컸기 때문입니다. 함께 보낸 지난 10개월 동안 계절이 3번...
*2차에 캐붕과 날조가 없을리가 없지만 캐붕과 날조가 있습니다. 그가 사무실을 들렀다가 나간 뒤로 벌써 2주가 지났다. 항상 시끄럽게 와서 시끄럽게 가는, 번개와 같던 그였기에 분명 빠르게 연락을 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여전히 연락은 없었고 그가 잠적해버렸다는 말만이 가득했을 뿐이었다. 그가 이름이라는 장난감에 흥미를 가진 것 같아 제대로 가지고 놀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고딩물. 나이는 동갑으로. 18X18 엄빠부터가 친구 사이, 생일도 며칠 차 밖에 안 나는 정말 태어나서부터 함께 자라온 뷔진이들 보고 싶다. 심지어 집도 옆집임. 석진이는 엄청 순둥순둥. 잘 울지도 않고 빵긋빵긋 웃는 얼굴도 성격도 넘나 착하고 예쁜 아기였다. 그 성격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음. 태태도 마찬가지. 가끔 입을 삐뚜름하게 올리는 ...
태연은 겁이 많은 성격이다. ‘겁’이라기보단 의심이 많다고 해야 하나. 무슨 일이든 한 발짝 물러나 신중에 신중을 거듭해 결정을 내리는 성격. 그게 태연이었다. 이러한 성격은 예상치 못할 때에 유용하게 쓰이곤 했는데, 태연의 의심과 신중함이 미영을 살린 것도 그것의 일종이었다. 그는 미영을 구원시켰다. 학원가의 빌딩 A동에서 태연은 엘리베이터가 오기를 기다...
*너무 기깔나게 커미션을 써주신 회장(@J34LOUS)님에게 받칩니다. *캐붕에 유의하여 주세요. *별 내용 없습니다…. *191006 내용 수정 및 오타 수정 삶이란 으레 그렇듯 제멋대로 흘러가는 법은 없다. 물론 이 문장은 서진혁을 가르키는 것이지만. 아무튼 빽빽한 홍콩의 어느 범죄구역에 굴러들어온 남자를 바라보며 그는 눈을 깜빡였다. 아주 멀쩡한 옷과...
“하지만 어르신, 장례를 치르셔야만…” “그 천한 입 다물어!” 목제 책상에 주먹이 내리쳐졌다. 바깥 나뭇가지에 앉아있던 이름 모를 새도 놀래 날아갈 큰 소리가 났으나 원술에게 조언을 멈추지 않던 이의 눈빛은 잠시 흔들릴 뿐이었다. 오히려 불안정하게 떨리고 있던 것은 원술의 눈이었다. 둘 중 누구도 더는 말을 얹지 않아 초침의 소리만이 몇 초간 흔적을 남겼...
부신 햇살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커튼을 걷어내고 있는 윤이었다. 잠이 완전 깨지 않아 몽롱한 상태였던 태구는 느릿하게 눈을 깜빡였고 멀뚱히 저를 보고 있는 태구에게 윤이 말을 건네곤 방을 나섰다. "일어나요." 시간은 10시를 넘기고 있다. 이때까지 잤다는 것도 황당한데, 나가고도 남았을 윤이 아직까지 여기에 있다는 것도 믿기지가 ...
- 주문하신 딸기 스무디 나왔습니다. 활짝 웃으며 음료를 건낸다. 아이컨택은 기본, 음료를 집어가는 손님의 손을 살짝 터치하는 건 기술, 돌아나가는 손님을 보며 짓는 아련한 표정은 보너스! 진혁의 카페는 늘 손님들로 인산인해였다. 카페라면서 정작 커피는 맛이 없지만 그게 무슨 상관이랴. 진혁의 얼굴만 보러 와도 커피 가격은 얼마든지 낼 수 있는 것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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