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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록본 수록관계로 결말부 1/3 유료 처리 됩니다. HQ! 보쿠토 코타로 X 쿠로오 테츠로 해포 AU *보쿠토가 조금 재수없을 수 있습니다 *제목은 1초만에 지었습니다. *쓸만한 제목 제보받습니다 [보쿠로]힘이 들 땐 털어버려요. 힘들게 한 사람 옥수수를. “쿠로오, 레비오-사가 아니라 레비오-우사야. 역시 머글 출신이라 잘 모르는구나.” 저놈의 입을 한...
은지원과 헤어지려는 이유 “헤어지자, 그만.” “미안하다.” 나는 지금 내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리고 내 남자친구는 너무나도 나의 예상대로 알겠다는 대답을 했고 날 잡는다거나 이유를 묻는다거나 뭐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았다. 처음 사귀자고 고백한 쪽은 남자친구였다. 같은 대학, 같은 과. 살가운 성격은 아니었지만 내겐 살갑게 다가왔다. 그리고 어느...
(*뭔가 허전하시면 bgm으로 틀어주세요. 노동요 최고..) 콜록. 마른 기침이 터져나왔다. 계절이 바뀌는 때라 그런지 기침이 잦았다. 물론, 꼭 환절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이런저런 잔병치레에 시달리는 건 일상이었지만. 아픈 건 익숙한 일이었다. 그러나 익숙하다고 해서 아프지 않은 건 아니었다. 해가 갈수록 강도는 점점 더 심해져 갔다. 약을 먹는다고 해도...
그리고 가장 보이고싶지않은사람들에게 보여졌다... 격렬하게 이나라를 뜨고싶다고생각했다
요며칠 클리브는 일에 미친 사람처럼 열중하고 있었다. 아마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 듣기로는 그에게 요즘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건지 통 잠도 자지 않는다고 했다. 심지어 가끔 직장 동료들과 잠시 쉬는 시간 커피나 한 잔 들면서 종종 편집장 욕을 입에 올렸었던 그가 편집장에게 부탁까지 해가며 자신에게 일을 몰아달라고 했을 정도였으니 다들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어도...
Marguerite(마거리트):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말은 마음속에 감춘 사랑, 비밀을 밝힌다. SIDE. 쿠미코 '트럼펫을 하면 특별해질 수 있어?' '있어. 더 연습하고, 더 잘하게 되면, 더 특별해져.' 아, 지독하게도 단순하고 당연한 이유였다. 그런 이유라면, 너는 이미 특별한 사람이겠지. 네 입술에서 흘러나온 숨을 받아들인 트...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얼마나 잤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어스름하게 지는 석양이 저녁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줄 뿐이었다. 몸을 일으키니 속이 텅 빈 듯한 허기가 급습했다. 무언가 먹긴 해야 했지만, 사람들 틈에 섞여 식사를 하고 싶은 기분은 아니었다. 얼굴을 씻고 적당히 잠을 깬 후 맥크리는 식당으로 향했다. 요원들이 모여 식사를 하는 틈에, 주방에서 샌드위치를 하나 집어서 밖으...
에휴에휴에휴에휴 한숨 백만번
*캐붕과 맞춤법 파괴가 난무합니다. 주의해주세요. *리츠모브 리츠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 앙증맞게 땋은 양갈래 머리가 굉장히 귀엽게 보이는 리츠와 동갑인 1학년 여학생이었다. 둘의 사이는 나날이 발전해 나갔고, 학교에서 그 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나는 리츠에게 진심을 담아서 축하한다고 말해주었지만, 전혀 괜찮지 못한 이 기분을 어찌해야 할...
※이 글의 기본설정은 저의 개발쇠발 클로저스 첫 글과 동일합니다. 즉 오메가버스 au에 역행물. ※시기는 G타워입니다. 강남에 엄청난 사단이 났었던 그때 맞습니다. ※대강 요약정리하면 이전 세계에서 제저씨랑 각인 맺음→그런데 제저씨가 유니온의 음모로 세하랑 떨어지고 끄앙 쥬금→세하 이성 로그아웃+제3 위상력 개방→역행 후 다시 제저씨와 각인→그리고 G타워까...
“마음에 들지 않는가?” 조용한 물음에 만려는 퍼뜩 고개를 들었다. 유려한 손놀림으로 무언가를 쓰는 것 같았던 사내는 어느샌가 그녀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었다.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느냐는 이야기일까? 저를 구해준 것, 먹을 음식과 입을 옷을 챙겨준 것, 오갈 데 없는 처지임을 알고 의탁할 수 있도록 손을 써준 것……. 받기에는 과분할 정도의 친절뿐이었다....
"작업을 마치면 놀아주지. 그러니 조용히 하고 있어라." 놀자고 매달리는 죠스케를 겨우 달랜 로한은 정말 빛의 속도로 원고를 끝냈다. 평소보다 배는 빠른 작업속도에 스스로 감탄하며 주위를 둘러보니 놀고 있으라고 했던 죠스케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 당장 놀아주지 않는다면 또다시 집을 불태우겠다고 협박까지 하던 녀석이니 집을 나서지는 않았을 텐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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