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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쏜살같이 지나가고 또 한주가 시작되었다. 월요일 아침, 일어나서 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잠도 안깨고 술도 안깨고 속도 안좋고..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오늘 하루.. 난관이 예상된다. 힘든 몸을 이끌고 8시반, 회사에 나가 오늘 하루 일과를 시작해본다. 9~10시 헤롱 모드로 회의를 마치고 겨우 자리에 돌아왔는데 정말이지 하루 쉬고 싶은 날이다....
*스타워즈 설정 다 붕괴 <신아의 모조품들> 아나킨, 그러니깐 아나킨의 클론은 제다이 카운슬이 위험을 감수하고 만든 만큼 훌륭하게 제 역할을 해내었다. 실종된 아나킨의 복귀 소식은 사기를 잃은 병사들을 일으켜 세웠고, 제다이 장군들의 희망이 되었다. 하지만 카운슬은 아나킨을 계속해서 주시했다. 아무리 자신들의 뜻대로 잘 활용되고 있는 아나킨이더라...
* 본 소설에 적힌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실존 인물과 무관한 2차 창작물 입니다. * 후회공×짝사랑수 * 리네이밍 글 * 배경 음악 재생 후 감상해주세요. 이노을이 나를 좋아한다. 멍하니 생각에 잠긴 보스가 쿵쿵 울리는 가슴 위로 가만히 손을 얹었다. 생각해보면 몇번이고 눈치챌 수 있던 기회가 있었는지 모른다....
원피스 연성 백업 채널입니다 그러나 심즈 4 배포 포스팅에는 타 장르 캐릭터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다룰 수 있습니다. 포스팅 부제와 본문 안의 주의사항을 반드시, 모두 읽고 스크롤을 내려주세요.또한 불쾌할 수 있는 소재에는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폭력뿐만 아니라, 전쟁과 착취 등의 비인간적이고 비윤리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
2018.02.24
소년은 늘 멧돼지 탈을 쓰고 다녔다. 그에겐 아주, 아주 중요한 것이었다. 암, 이 몸에겐 말이지. 그를 길러준 멧돼지의 가죽은 늘 함께 했고, 덕을 본 적도 많았다. 모든 싸움이 끝난 지금에 와서도, 그는 이 멧돼지 탈을 계속 쓰고 다녔다. 사람들의 시선이 몰리기는 했으나, 그걸 신경 쓰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도 신경 쓰는 자가 있었다. 물론 그건 그 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원우는 정말이지, 자신의 프로그램에 아이돌을 DJ로 쓰고 싶은 생각은 쥐꼬리보다도 없었다. 승철은 사실상 아이돌조차 아니었다. 데뷔 7년 차, 공중파 1위 한 번 달성하지 못한, 재계약 없이 그대로 뿔뿔이 흩어진 그룹 ‘Delight’의 전 멤버이자 리더. 연예 기획사에 소속은 되어 있지만 별다른 활동은 없는, 굳이 정의를 내리자면 ‘전’ 아이돌이자 ‘현’...
때는 바야흐로 작년 5월.. 제가 짱무닌을 하게되신 레이딘님께 싹싹 빌어 화산귀환 일일카페를 열어달라 빌던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예 제가 이 일카 비선실세였어요 오호홋 은근하게 많은 분들이 느끼셨겠지만 만인방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신 이치님(가명이^^)께서 장일소를 추천해서 하게 되었어요 전 구화산을 사랑해요 만인방 화이팅! 근데 화산이 더 화이팅!...
※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가지는 「은검의 스텔라나이츠」의 2차 창작입니다. (C) Fuyu Takizato / Draconian (C) KADOKAWA 세션카드는 편히 사용해주시되 출처를 남겨주세요. 무대세팅 「화이트 캔디 리벤지!」 달콤한 향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3월 14일. 오늘은 답하고 싶은 상대에게 전속전진!...
홋카이도는 설국이라 불리는 니가타에서 더 북쪽으로 올라가야 한다. 도쿄에서 삿포로까지 한 번에 가는 기차가 없어 중간에 갈아탔다. 새벽 여섯 시 첫차를 탔는데 삿포로에 두 시가 넘어 도착했다. 장장 여덟 시간의 대여정이었다. 비행기 타는 게 가장 좋겠지만 익명성이 보장되는 교통수단이 아닌지라. 한 번의 경험으로 이렇게 오래 걸릴 걸 알고 있었지만 안다고 지...
사람이면, 사물이면 낫겠다. 나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는 존재가 눈에 보이면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양 팔을 허우적거려 한 대만 맞으라고, 그럼 넉다운이 되든 내 주먹에 상처가 나든 할 텐데. 이 녀석은 형태도 알 수 없이 밤처럼 슬그머니 왔다가 사라진다. 이젠 오지 않을 거라 안심하면 또 다시 찾아오고야 만다. 무엇이 불안하냐고 물으면 수십 개를 읊을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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