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4. 난 백현이를 때린 남자를 노려보며 싸늘히 그만하라는 말을 뱉었고, 백현의 멱살을 잡고 있는 그 남자의 손을 잡았다. 그 날의 너처럼. 센터장의 딸인 김여주를 막대할 이는 없었다. 그 남자는 갑자기 잡힌 손에 눈빛이 흔들렸고 곧이어 잡고 있던 백현의 멱살을 놓고는 뒷걸음질 쳤다. 들키면 안되는 모습을 들키기라도 한 건지, 그 남자는 곧 내가 온 복도의...
*염주님이 얀데레가 됩니다. 주의하세요. *한쪽의 일방적인 증오 및 집착과 혐관 주의. 원작의 렌고쿠를 생각하고 오신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돌아가세요! 드림주는 대대로 렌고쿠 가문을 수호하는 일종의 수호신이었어. 원래는 보잘것 없는 짐승이었지만 렌고쿠 가의 조상 중 한 명이 그녀의 목숨을 구해주었지. 드림주는 그에게 반해서 영물이 될 정도로 ...
한달전에 모종의 이유로 체크카드가 필요했다. 그래서 겉절이 담구는 엄마 옆에 쓸쩍가서 체크카드 언급을 했는데 이런 저런 거 들고 가면된다고 설명해주셨다. 근데 문제는 은행이 3시에 문을 닫는다는 것이었다. 시발. 학교가 빨리 끝나도 3시 반이다. 시발. 약 세달 전 친구가 만들거면 방학에 빨랑 만들라는 것을 귀담아 듣지 않은걸 후회됐다. 왜 친구는 날 더 ...
그날은 유독 아무런 이유 없이 그 낡은 버스정류장으로 가고 싶었다. 사람 한 명 드나들지 않는 이곳은 오랫동안 관리가 되지 않은 탓에 수풀이 우거져 있었다. 사람의 손길이 타지 않은 정류장은 때가 탔지만 주위의 모든 것들과 하나의 조형물처럼 어우러져 있다. 소년은 페부를 간지럽히는 그득한 풀 내음이 나쁘지 않다고 느꼈다. 그래서였을까, 이 고요하고 잔잔한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반사적인 작용에 가까웠기에 잊고 있던 금제가 다시 목을 죄어오는 듯했다. 결국엔 몸이 기억하는 흔적이었다. 기분 나쁘게도.
* BGM을 틀고 감상해주세요 수호대는 유난히 어두웠던 금요일 밤, 빛 하나를 잃었다. 무너져버린 잔해들 사이로 검은 그림자가 어슬렁 돌아다닌다. 검은 천을 둘러도 숨겨지지 않는 거대한 거구는 마치 죄인을 데려가기 위해 올라온 저승사자를 연상 시켰다. 체온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귀신. 검은 천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을 담은 커다란 눈은 죄인을 심판하는 신의 ...
2022년 9월 13일 | ... 정말 오랜만에 펜을 손에 쥔다.의사가 재활을 위한 치료의 일부로 일기를 쓰는 것을 권해주었다.오늘부터 짧게나마 나의 하루와, 지난 시간들을 글로써 기록하고자 한다.고통스러운 시간이 되겠지만... 노력... 해보겠다. 탕- 하는 총성 뒤로, 사랑하는 이를 뒤로 하고 캘버리 교도소를 향해 달려가는 저주받은 걸음이 있었다. 그로...
A Rose on the cheek 1. 휘익-! 둔탁한 소리가 연이어 들려오던 어두운 골목을 성가신 호루라기 소리가 가득 울렸다. 둔탁한 소리가 멈추고 우루루- 여러 명의 청소년들이 쏟아져 나와 사방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다. "거기 서요이! 요것들이..!" "이봐 마르코! 우리가 잡을테니 안에 피해자!" "어!" 마르코는 동료들이게 도망가는 양아치 무리들을...
[EP.1 보랏빛 별.] (에피소드 1은 시점이 여러방면으로 바뀝니다! 에피소드 2부터는 순서대로 시점 변환이 됩니다!) 사토루가 알려준대로 시간과 장소에 맞춰 그들이 타고갈 차 뒷자석에 숨었다. 스구루씨가 눈치 빠른데 괜찮을까 생각하던 찰나 문이 열렸고 스구루와 사토루가 차에 탔다. 스구루는 시동을 걸었고 출발하자마자 입을 열었다. '유타 안전벨트 매고 ...
이런 건 처음이야 _온빔 이 글은 취미로 작성한 글이며, 이 글에 언급된 인물, 지명, 사건은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비현실적일 수 있으며,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선여주는 꿈을 꿨다. 자비 없이 달려드는 적들, 그 한가운데에 홀로 덩그러니 주저앉아 있는 자신. 몸은 천근만근 무거운데 죽음의 위기는 계속해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