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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술사 여주 x 주술사 고죠 사토루 "오랜만이네, 잘 지냈어?" 커다란 나무 아래로 흩날리는 벚꽃들을 배경으로 한 채 담백한 목소리로 내게 말을 건네오는 너. 너와 헤어지고 너 같은 건 내 인생에서 완벽하게 지워버릴 거라 수없이 다짐했건만 이렇게 널 마주하니 내 다짐들이 너무나도 쉽게 무너져 내린 듯 심장이 쿵쿵 뛰어댄다. 너에게도 이 소리가 들릴까 싶어...
토가가 졸고 있는 호크스 불러서 자기 날고 싶다고 조르는 거 보고 싶다. 웬만하면 흔쾌히 허락해 주는데 이 날은 유독 사무실에서 오백년(?) 만에 주는 퇴근이라 피로에 지쳐있음. 그래도 온 거는 토가와 보기로 약속했고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아. 왔는데 토가 엄청 조르는 거지 눈에서 금방이이라도 레이저가 나올 것 같음. '' 날아 보고 싶어요! '' 호크스는 ...
토리:... 흑.... 흐윽... 토리가 슬퍼서 눈물을 그렁그렁 한체로 눈이 부어있고 눈물이 투둑투둑 떨어진다. 토리가 우는 얼굴을 보면 안타까움에 마음이 쓰이고 만다. 하지메 역시 눈물을 그렁그렁 거리며 참아보려 는지 고개를 올렸다가도 눈물을 뚝뚝 흘리며 울었다. 하지메:우우....흑.... 파르르 눈이 깜박하고 눈물이 떨어져 턱을 적셨다. 아이라는 눈물...
*천재적인 두뇌를 따라가지 못하는 성장기의 17살 토니와 산전수전 다 겪은 22살 피터의 이야기. *재밌게 감상해주세요! - 비가 내리는 오후였다. 가을비는 건조하고도 차갑고, 또 축축했다. 대낮이어도, 해가 떠 있어도 거리는 어두웠고, 골목은 더럽고 축축했다. 비를 피하기에는 아주 최악의 장소였지만, 가령 길을 잃은 고양이나 개, 심지어는 사람들의 눈에 ...
그날 새벽, 촬영이 끝나자마자 바쿠고는 카메라를 정리하고 스튜디오를 나왔다. 다행히 토도로키는 각본가와 따로 대화를 하느라 어딘가로 불려가 있었다. 아니, 불려가지 않았더라도 그가 바쿠고를 붙잡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스쳐 지나간 인연일 뿐이다. 다 끝난 관계에 이토록 동요하는 이유는 4년의 연애가 아닌 3년의 공백기 때문이었다. 4년 간의 연애는 솔직히...
포토샵 전용 보석 브러쉬입니다. 상업적 그림에 이용등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시나 재배포 금지입니다. TIP 제공된 브러쉬를 도장 찍듯이 찍으신 다음에 틀에 맞추어 밑색을 깔아주시면 자유자재로 색을 내실 수 있습니다.
그냥 꿈을 꿨다. 마음으로는 잊었지만 머리속으로 잊지못한 전남친이 나오는 꿈. 그날은 나와 관계를 하려는 그의 행동이 확실히 보이는 날 이었다. 테일즈런너에서 나오는 맵에서 1등을 하기위해 달렸고, 그 결과 1등을 얻었다. 관리자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여태까지 본인들이 상위권을 지켜왔는데 그걸 뺏겼으니 말이다. 관리자들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맵의 결승...
cmyk / 사이즈는 재단선 포함 널널하게 60x90mm으로 작업하였습니다. 파일 제작시 중앙에 맞춰서 인쇄하면 됩니다. 2차 가공 및 상업적 용도로의 사용은 지양해주세요. 종류가 많아 타입별로 알집으로 묶어 배포합니다. 필요하신 이미지만 사용해주세요. p.s. 혹시 뽑으셨다면 저도 보고싶으니 태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 COLOR Type 밑에는 아무것...
본 포스팅은 특정 CP의 영업글인 만큼 관련 요소가 다분하며 개인의 지극히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아인(2017)을 보셨다는 전제하에, <1. 사토는 알지만 홋시가 누구인지 모르거나 / 2. 캐릭터를 알고는 있지만 홋시의 캐해가 장벽인 분들>을 우선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사토보다는 홋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작성...
사람들은 의사라 하면 거창한 것을 떠올린다. 메스 하나로 사람을 살린다던가, 기막힌 진단이라던가, 학벌이라던가,..... 나는 의사지만 그런 편견이 싫다. 모두가 그렇듯이 사람의 목숨을 쥐락펴락 하는 것은 매우 사명감이 걸려있는 일이기는 하다. 아무리 개념없는 의사라도... -국민건강병원- 삐- 삐- 삐-- '김간호사! cpr팀 불러!' 치익..칙.. 코드...
미래는 죽고, 현재는 나아간다. 자신의 미래를 향해. 오직, 현재만의 미래, 현재만의 현재를 향해. 글을 써내려가던 곱은 손에는 이제 총이 들려있다. 피에르는 저를 향해 마구 흔들리는 총구를 바라보았다. 거칠고 투박한 손. 피에르가 본 적 없는 손. 피에르는 삶의 마지막일지도 모를 이 순간에도 총을 쥔 남자, 레옹 뒤보아의 손톱 아래에 낀 검댕에, 그의 옷...
불안과 공포. 인류가 존재하는 한 아마도 사라지지 않을 그 감정들은 얽히고설켜 저주라는 모습으로 형상화되곤 했다. 그 저주들은 때로는 보이는 형태를 취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간들의 생활을 침식해 왔다. 그건 괴이스러운 소문으로 다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를 키워가곤 했다. 이 악순환 속에서 더 큰 재해가 벌어지지 않았던 것은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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