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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석진은 자신의 방 창문 사이로 내리는 비를 보며 불과 자신에게 일어났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과거의 자신에게 대하였던 속삭임과 자신을 사랑스럽게 쳐다보았던 남준의 시선을 잊을 수가 없었다. 또한 석진의 가슴속에 가장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는 남준과 하나가 되었던 그날…. 처음 이였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깨닫고 난 뒤, 처음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쳐다 보지 않고...
-2022.02.04 수정 -2022.03.07 수정 쁘띠 증명사진 1인 4,000원 흰색 프레임 포함 340px*420px 💌 NOTICE 💌 !공지를 읽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 APPLICATION 💌 !에버노트, 혹은 한 장의 이미지로 정리해주시길 바랍니다! !헤어&의상 추가 +2000원, 배경 전종류(3종)...
나 은근 우주(별,달,행성)에 진심인가봐.. 오너캐(로아,루이나)-별과 달 컨셉 부오너(성아,월아)-옷에서부터 나타나 있음..별과 달. 자캐(세터네스,셰릴)-화성,토성 봐봐 이래도 우주에 진심이 아니라고 할거니?
우연이었다. 그것을 본 거는 내 애인과 전남친이 관계를 하고 있는 거를 처음에 든 생각은 무. 아무생각이 안 들었다. 그리고는 역겨움이었다. 서프라이즈 방문을 핑계로 섹스하러 간 석진의 오피스텔의 비밀번호를 누르마자 들려오는 그 신음소리. 석진선배가 그런 소리를 낼 줄 몰랐다. 그냥 나는 아무것도 석진 선배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무슨 이유였는 지는 모...
너무 예전에 그린 그림이라 그냥 배포합니다. 재배포와 상업적 이용만 제외하고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십니다...
자유웹진 집합(2021) http://ziphop.kr/ 오래 보아야 멋있다. 오래 보아야 간지가 산다. 그게 바로 권순영이다. 모태간지나 모태 멋있음과는 거리가 멀었다. 안타깝게도 그랬다. 안동 권씨가문 37세손의 항렬이 '순'자였던게 태어나자마자 마주친 첫 번째 난제였던 탓이다. 권순영, 태어나자마자 받은 이름 석 자는 누가 들어도 힙과 쿨보다는 순박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Only one 석진은 오늘도 자신도 모르게 얼마 남지않은 전시회 준비로 그림을 그리고 있던 중 , 행복했던 자신과 남준의 얼굴을 그리고 말았다 . 그림을 보며 석진은 한숨을 낸 후 , 붓을 놓고 앉아 멍하니 그림을 쳐다 보았다 . 자신은 다 남준을 잊었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였나 보다 . 한달 전 갑자기 자신에게 커피를 마시며 아무렇지도 않...
이십 대 후반을 틀딱이라 지칭하는 2022년의 새해가 밝았다. 사회가 정해놓은 나이의 기준이 뭐길래, 유진은 손가락을 꼽아 셈했다. 내가 올해 몇 살이더라? 두 바퀴 반을 접어내던 셈이 슬슬 느릿해진다. 아 몰라 몰라. 대충 틀딱 라인에 강제 승차당한 유진은 고개를 저었다. 만 원입니다. 내려놓은 세계맥주 네 캔을 스캐닝한 점원의 목소리에 주머니를 뒤적였다...
남준은 집에 있다가 소리지르며 들어오는 윤기를 보며 놀랬다. "미친새끼야 씨발 너때문에 석진이 옥상에서 뛰어 내린다고 한대 얼른 옷챙겨 입어 " 라는 소리를 듣고 놀래 옷을 입었다 급하게 윤기를 따라 석진이가 있는 옥상에 올라가 서있는 석진이를 불렀지만 석진이는 자신에게 웃음지으며 인사를 건넨후 가버렸다 . 그후 아무런 기억이 없었다. 눈을 떠보니 검은 옷...
요즘 석진은 그 짧은 쉬는 시간에 자는 동안 꿈을 꾸고 있다 . 얼굴도 안보이는 사람이 자꾸 자기를 향해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뽀뽀를하며 사랑한다는 꿈을 꿨다. 석진은 종소리에 맞혀 핸드폰 알람진동이 울리면 ..일어난후 ,,, 옆에있는 짝 남준을 바라 보며 얘기했다. '김남준 ... 나 요즘 이상함 ... 자꾸 꿈에서 어떤 얼굴도 안보이는 사람이 나한테 뽀뽀...
점심때가 다 되어 일어나보니 정혁은 이미 나가고 없었다. 나는 차마 정혁의 방문을 열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부엌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커피를 내리면서 폰을 깔짝거리고 있자니 스스로가 굉장히 한심하게 느껴졌다. 벌써 며칠째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 건지. 정혁은 아마 내가 평생 이렇게 백수 한량처럼 살아도 아무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선우진이 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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