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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본 소설은 fiction입니다. 향기의 미학 하... 타투한다고 맘을 먹자마자 부케작업과 예식장생화주문이 들어왔다. 기한은 이틀로 빠듯한데 돈은 따따블로 준다고 해서 수락을 했지 뭐... ㅎ... 나도 자본주의의 노예지 뭐.. 하루종일 꽃수량 확인하고, 부케디자인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오늘은 손님이 갑자기 많아서 어떻게 일했는지 기억도 안나네..... 다은...
4. -오늘 영화 보자. 앉아서 책을 읽는 무영의 무릎에 누워 뒹굴거리던 한주가 눈을 들어 무영을 보며 말했다. 갑자기 웬 영화인지. 영화관을 그닥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영화 얘기를 꺼내는 한주에 무영이 눈을 동그랗게 뜨며 한주를 내려다봤다. -또 자려고. 한주는 늘 먼저 영화를 보자고 하고 먼저 잠들었다. 결국 혼자 남아 영화를 마지막까지 보는 건 무영뿐이...
틀어놓고 반복재생 하신 뒤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이전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이전의 이야기를 읽어주세요. * 밀까리(@mill_awesome)님께서 써주신 닼밀 * 다크초코가 밀크초코를 사랑하는 독백 * 해피엔딩이 아닙니다. 당신이 구하는 것은 나일 수 없었다. 오랜시간 달큰한 검에 취해 세상을 헤맸다. 눈에 생명이 보이는 족족 베었고 부서진 부스러기...
캐릭터와 큰 관련은 없지만 프로필을 읽으며 심심할 여러분의 귀를 채울 bgm 아니, 없으면 말고. 이름 성별 나이 키/몸무게 외관 성격 L / H 특징 이 곳에 온 이유 선관 ... 저 같은 골초 자식한테 친구가 있을 것 같아요? 오너닉 나이 지향커플링 한마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두 고양이는 깨끗한 물로 지친 몸에 수분을 공급했다. 휴식을 취하는 동안 둘은 쿠마가 아침에 발견했던 고양이시체를 다시 보러 가기로 하였다. 긴 이야기를 하였지만 둘은 아직도 정확하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지 못하였다. 하지만 쥐로 채워진 괴물들과 입 속에 쥐들을 머금고 죽어 있던 고양이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 것이라 추측 정도는 해낼 수 있었...
그제야 둘러보니까 자기집이 아님. 분명 자기는 어제 자기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아무 기억이 안남. 여주는 혹시 일이라도 쳤을까봐 슬쩍 이불 속을 보는데 다행히 아무 일도 없었던 듯 멀끔한 상태임. 정재현은 자기 옷차림 확인하는 여주보면서 말함. "기억 안나? 어제 우리 회사 앞에 가서 나 나오라고 깽판쳤잖아." "내가...?" "그 새벽에 어차피 회사에 아무...
< 신입생 자유게시판 제목: 그...그 체교과에 키 크고 잘생긴?? 까만 그분 애인 있나요?!!ㅠ ㅈㅓ 완벽한 이상형을 찾은것같애요 제발!!!! 아무나없다고하줘!!! 👍 249 💬 132 ⭐️ 27 익명1: 까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실제 인물, 종교, 단체, 사건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 이 이야기 속 새라여고는 본작 스토리와 무관한 평범한 고등학교입니다. - 사람에 따라 공포스럽거나 징그럽게 느껴질 수 있는 서술이 있습니다(그런데 근본은 없는) 그것은 경희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경희의 얼굴을 한 그것이 네 발로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었다. 몸통을 땅...
[ 여캐 ] -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3 탱커 : 와타리(SSS), 세레스(SS), 헬가(S), 레나(A), 베라(A), 리미아(A), 미라(B+), 루안 유(C-), 보니(C+) 암살 : 아실리아(SSS), 쥬쿠(SS+), 안(A+), 우윈(B), 에루비(B-), 핫카(B-) 전사 : 카지(S+), 토쿄쿄(S), 린무(S-), 헨코(A+), 유리(A-),...
여행을 떠난 딸에게서 편지가 왔다. 흐뭇하게 웃으면서 책상에 앉아, 품에서 편지를 꺼내들었다. 편지가 온 다음부터 품에 들고다니며 몇 번이나 읽었던가. 편지가 온지 그렇게 오래 지나지도 않았음에도 반복해서 읽어서일까, 겉봉투는 너덜너덜하기 짝이 없었지만 편지 안쪽은 때 하나 타지 않았다. [사랑하는 어머니한테] 편지를 꺼내서 첫머리를 읽자마자 그대로 미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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