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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2. 전투 준비 “적의 배치가 이렇단 말이지.” 코네세타의 대장군 크리스토퍼 라콘은 길게 펼쳐진 지도를 내려다보면서 입을 열었다. 기다란 회의용 탁자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커다란 지도의 상단에는 가로로 길게 늘어진 세레즈 군의 진영 배치가 붉은 잉크로 표시되어 있었다. 그레안 영지 가운데 위치한 적의 진지 배치는 웃음이 날 정도로 황당하기 그지없었으나, ...
15장 사나운 새벽 세레즈력 387년 10월 세레즈 남부탈환군의 총사령관 안타미젤 폰다 벤 세레스티아, 예하 지휘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드프레드 그론레이를 세레즈군 총참모장으로 삼고 전상으로 인하여 후방으로 이송된 하인리히 라 프델로드를 대신하여 마세르 라 뮤켄을 본영 부대 사령관에 임명하다. -제국력 연대기 세느비엔느 열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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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를 받은 군사들이 튼튼한 밧줄과 지지대를 이용하여 장대를 안전하게 땅으로 내렸다. 전투용 단검으로 손발의 구속을 풀자, 피에 물든 가냘픈 몸체가 슈발츠의 품 안에서 힘없이 늘어졌다. 슈발츠는 잘게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붉은 머리칼을 쓸었다. 모진 고문에 수척해진 그녀의 모습 위로 시장통에서 흥분한 말발굽에 짓밟힐 뻔한 것을 구해준 뒤로 자신이 좋다고 수...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7. 로크라테의 반격 下 “흠, 그것이 전서인가.” 은근히 비협조적인 영주가 기실은 아군 모르게 세레즈와 내통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의심을 지우지 못한 채 영주의 집무실로 내달려온 호텐은 아무 저항 없이 서한을 저에게 건네는 영주의 태도에 조금 민망해져 공연히 헛기침을 했다. 항복을 선언하고 투항한 영주가 기실 이적행위를 하고 그 증거를 인멸하려 하였다면 ...
고문묘사 유의 3. 발각 "실례합니다. 영주님. " "무슨 일인가?" 조심스럽게 문을 연 병사는 마주 앉아서 서류들을 펼쳐놓고 있는 하크스 영주 로엘 공과 수비대장 슈발츠를 향해 송구스럽다는 듯이 고개를 숙여 보였다. "적진에 변화가 있을 경우 즉시 알리라고 하셔서." "적이 움직이고 있나?" "진지 이동이나 공격은 아닙니다만······." 병사는 묘하게 ...
14장. 핏빛 긍지 세레즈력 387년 9월 전선 후방에 남아있던 세레즈의 유일 거점인 하크스 영지의 본성 첸트로빌의 수비대장 레젤니크 라 슈발츠, 간자를 이용하여 코네세타의 해군을 총괄하던 플라노크 클리어트의 발을 묶다 -제국력 연대기 세느비엔느 열전 발췌 1. 첩자의 정체 항구 쪽과 연결된 성의 비상 입구를 지키고 있던 병사 하나가 젊은 사령관을 보고 절...
7. 소득 없는 논의 "내 알기로, 심지어 형제였던 저보다도, 그론레이 장군은 태자 전하의 각별한 총애를 받아왔다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이 그릇되었다고 보십니까? 그는 그간 태자 전하의 신뢰를 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나는 그론레이 장군을 태자 전하의 대리로 생각하려 합니다. 내가 그렇게 인정한다는 데 장군들이 불만을 가질 수야 없겠지...
5. 충격적인 발언 "이틀 전 코네세타 군이 본진을 공격해왔던 일에 대해서는 여러분 모두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본진 병사들의 분투로 다행스럽게도 적군을 물리치긴 하였으나 그 와중에서 아군 상당수가 전사했고, 그 지휘를 맡고 있던 프델로드 장군 또한 큰 부상을 입어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막사 안에 불편하게 흐르던 침묵을 깨고 안타미젤이 다소 ...
3. 결코 지지 않는 싸움 전체적인 전황은 코네세타 군이 전진하고 세레즈 군은 후퇴하는 양상이었다. 확실히 세레즈 군의 무리를 가르며 돌파를 시도하는 아군은 강력하고 잽싸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에 맞서는 세레즈 군의 움직임은 아군과 비교되어 한층 더 힘이 없고 굼떠 보였다. 누구의 눈에도 지금 상황은 코네세타의 승리, 세레즈의 패배라고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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