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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배경으로 먼저 봐주세요 안녕하십니까 학생 여러분 본교는 여러분들과 같은 인재를 만나게되어 영광입니다. 본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시 합니다. 그에 의하여 학생 여러분들은 다음과 같은 규칙을 숙지하여 꼭 지켜주셔야합니다. 만약 이를 지키지 못 할시 본교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모든 규칙에 대해서 의문점을 가지지 마십시오. 본교는 여러분의 안전을 우선시 합니...
트리거 요소: 우울 병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나 역시 병에 걸려야만 한다. 나와 홍지수가 선고받은 병은 사랑이라고 불리었다. 0. 내가 홍지수의 집에 기생한 지도 한 달하고 며칠이 지났다. 시간은 꾸준히 흘러 어느새 11월 중순의 어느 날에 다다랐다. 눈을 뜨면 피부에 닿는 공기가 차갑다. 슬슬 보일러를 틀어야 할까. 나는 바로 옆에서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
기유탄 네가 날 영영 잊었으면 좋겠어 긴 꿈을 꿨다. 그곳에서 ‘나’는 빗물에 짓이겨지는 하얀꽃을 텅 빈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내일의 희망 따위가 빗물에 씻겨져 허무맹랑하게 스러져버렸을까. 그래서 그렇게 허무한 표정을 하고 있었나. 기유는 낡은 창틀에 놓인 작은 꽃병을 멀거니 바라봤다. 기유가 밥을 깨작거리니 탄지로는 턱을 괴던 손으로 기유의 부드러운 ...
"후, 너무 얇게 입은 거 아니야? 진짜 추워 밖에~" "종일 학교에만 있는데, 뭐. 강의실은 덥단 말이야." "여주 너 그러다가 매번 감기 걸려놓고. 그냥 걸리겠단 마인드야, 이건~" "자~책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얼른 가자. 나 진짜 안 추워." 집 앞이라는 김도영의 카톡에 다급히 나가니, 정말로 김도영이 우리 집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물론, ...
용사님과 + 비서실장님이 보고 싶다... 어느 날 스페이스 킹 2호에 차원문 포탈이 생기고 그 안에서 나온 것은 용사님과 백부장이었다... 로 시작하는 무언가. 1 지구인들만이 타고 있는 이 함선에, 그것도 오버랭커가 있는 곳에 때마침 다른 지구인이 워프해 온다? 이 수상한 두 사람을 여기로 보내기 위해 '문'을 연 사람은 적어도 우리 쪽 오버랭커가 누군지...
“폐하.” 빗물에 젖어 축축해진 진흙이 옷자락을 물들였다. 얼룩진 치마의 밑자락을 바라보던 상윤이 천천히 고개를 들어 준영을 바라보았다.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아 후련하다는 듯, 초연하면서도 처연한 눈빛을 하고서 처량히 서 있던 준영이 한 발자국 뒤로 물러섰다. “영아.” 그 뒤로 더 물러서지 말아, 제발. 애타게 준영을 부르며 상윤이 손을 뻗었다. 준영의 ...
실시간으로 써내려 가기 때문에 스크롤 한번만 잘못 내리셔도 애가 급발진을 하고 있을 수가 있답니다. 그... 양해 부탁드려요. 어차피 친구 두명이나 겨우 볼 텐데 왜 이렇게 서론이 긴지... 세상일이란 모를 일이라지만 아무튼 이건 정말 아무도 안 볼 텐데요... 여튼 그냥 기분이나 내보려고 길게 씁니다... 그런데 이제 각설해야 할 때가 왔네요. 방금 네이...
정한은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내다봤다.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구분을 할 수 없었다. 해가 떠있는지 날이 흐린지도 알 수 없었다. 정한이 인식할 수 있는 정도는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것 정도. 정한은 커튼을 닫았다. 이사 올 때부터 있었던 커튼은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귀찮다는 이유로 여태 버리지 않아왔지만 사실 그건 정한의 미련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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