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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랜서?" "응?" "어." 시로와 랜서는 고개를 돌렸다. 골목진 길. 구석에서 시로와 랜서는 키스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키레가 나타났다. 랜서는 시로의 입술을 핥으며 몸을 떼어냈다. 시로는 품 안에서 벗어나는 체온이 아쉬웠으나 시선을 키레에게로 돌렸다. "음. 일단. 내 진명이 뭐게?" 랜서는 대뜸 그 말부터 했다. 기억이 있다면 알것이고 아니면 무슨 ...
이스는 이미 한 번 모비딕의 연회를 경험해 본 적이 있었다. 해왕류를 잡아 올렸었던 날이었다. 하지만 그 연회는 중간에 이스와 에이스의 만남으로 인해 흐름이 한 번 끊겼었고, 그 뒤에도 영 찜찜하게 마무리가 되었다. 아무 생각 없이 웃고 떠들었어야 마땅할 연회가 그런 기억으로 남아있는 건 역시나 마음에 걸렸다. 그러면 다시 만족스러울 만한 연회를 하면 되는...
밤이었다. 낯선 이들이 하나하나 각 기사단의 천막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는 즉, 다니카의 숨통이 조금 트였다는 말이 되지. 깊은 밤의 공기를 마시며, 다니카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았던 야영 천막 주변을 가만히 걸었다. 앞으로 계속 꽤 오랜 시간을 함께해야 하는 사람들. 그저 함께하는 것만이 아닌, 전투의 합을 맞춰야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았다. 어...
약속된 전입신고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정국은 본부 로비에서 입구를 향해 앉아 석진을 기다렸다. 정국이 기억하는 석진은 언제나 약속한 시각보다 일찍 나오는 사람이었다. 그 습관이 그대로라면 적어도 10분 전에는 도착하겠지. 단장실에 들어가기 전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정국은 석진이 조금 더 서둘러 와주길 바랐다. 예정된 시간이 다가올수록 고조되는 초조함...
원본 #0 배경 #1 복구 #2 연상 #3 연하 매뉴얼 = 반말 디폴트인 반존대 / 패치 = 존댓말 디폴트인 반존대 연하라서 문제야
주연의 흔들리는 눈동자까지 캐치한 이재현 얘네를 진짜 어떡해야 하나 싶음 "앟... 선우 어디가 좋은 거예요?" "음... 몸? 장난이구 다 조아" 이재현 몸이라는 말 듣자마자 화나서 바로 택시 잡고 집으로 갈 듯 분명 분위기를 풀려고 한 말이었는데 더 안 좋아지니 영훈은 좀 많이 당황스러움 쟤는 (저 형은) 왜 과민 반응인가 싶음 "에엥 왜 저러징 재현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누구보다 특별한, 친애하는 우리의 이웃에게. 네가 잘 지내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네가 우리를 떠날 때마다 편지를 쓰곤 했다. 너에게 닿지 못할 것을 알면서도 떠나간 너를 향한 편지를 썼고, 네가 돌아오면 편지를 태웠다. 네가 떠나면 다시 편지를 쓰고 다른 네가 돌아오면 다시 태우기를 반복했다. 이 편지가 대체 몇 번째인지 세기도 힘들 정도로, 너는 몇 번...
2021년 3월말~4월에 이루어지고 있는 약자 남성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와 관련된 페미니스트들과 인셀들의 논쟁에서, 유일하게 빛을 발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 글을 가볍게 번역했습니다. https://anond.hatelabo.jp/20210406135342 이사람이 쓴 글 중의 다음 단어는 이런 뜻입니다. 이소노: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 사자에상의 남동생...
꽃이란 건, 기쁠 때 주는 것만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 사람은 죽는다. 태어난 이상 이건 필연적으로 맞이하는 운명이다. 그럼에도 어째서인지, 사람들은 죽음을 멀게만 생각한다. 나도, 우리도 모두 그랬다. 항상 죽음을 가까이에 두고 있는 이 전쟁터에서도, 하루하루 적을 베어내고 손을 핏빛으로 물들여도, 본인의 죽음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언제 목...
손동주 이서호 섷른합작 [桃花도화]에 제출했던 작품입니다. https://srpeachblossom.postype.com/post/9142626 이루어져선 안 될 사랑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개중에서도 가장 뻔한 것은 이종족 간의 사랑일 것이다. 나는 그런, 아주 진부한 금단의 사랑을 했다. 그것도 꽤 자주. 나는 이별을 할 거야. 그래서 나는 언제나 사랑을...
https://youtu.be/2P8laoe8jbU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곳은 어디일까. 눈을 뜨고 사방을 둘러봐도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자신을 아무리 만져도 어떠한 감각도 느껴지지 않았다. 보일 리가 없었다. 느껴질 리 또한 없었다. ..아무리 소리를 지르며 발악해도 이 공간을 벗어날 수 없으니까. 자신 외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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