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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맥주 두잔에 취해버리는 유연. 그렇지만 방송계 일하면... 거기다가 대표면 술자리도 많을 거 같음. 진심 데이트도 그렇고 아마 직원들끼리 술자리도 가지고 그럴텐데... 술 마시고 집에오면 침대에 앉아서 유연이 닮은 하얀 토끼인형 붙잡고 주절주절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오랜 철야가 끝나고 프로젝트 끝난 기념으로 직원들이랑 회식하고 며칠만에 집에 들어온 유연. ...
안녕하세요 저는 미도리야 이즈쿠요 졸업이후 캇쨩에게 제가 먼저 고백을 했고 성공했어요 저는 남들과 다르다면 좀 다른 여자아이들 보다 좀 통통해요 캇쨩은 마르고 잘생겼지만 전 마르지도않고 좀 못생기고 남들이랑 정말 달라요 하지만 캇쨩을 좋아하는 마음은 정말 진심이지만 캇쨩은 아닌가봐여 오늘 캇쨩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아 벌써 시간이 으악 늦으면 엄청 화낼건데 ...
김독자가 게이 친구 대타로 소개팅 나갔다가 유중혁 만나는 거 보고 싶다. 근데 웃긴 건 유중혁도 친구 대타로 나온. 김독자는 구색 맞춰주다가 에프터 신청 안하면 되겠지. 적당히 밥만 먹고 헤어져야지. 이러고 나왔는데, 눈 앞에 나타난 소개팅남이 끝내주게 잘생겼네?! (와 씨 저런 이기적인 얼굴로 게이라니 진짜 인류의 손실이다.) 이러고 얼굴 보면서 감탄유중...
이런 사약을 왜 마셨는지 저도 모릅니다. 근데 은근 맛있습니다. 한번씩 마셔주세요;;;;;;;;;;;
실로 서릿발 같은 나날이었다. 혹독한 겨울이 싫어 도영은 진저리쳤다. 몇 년의 노력이 통째로 날아갔다. 도려진 시간은 상실감으로 변모하여 온몸에 내리꽂았다. 분노인지, 추워서인지 알 수 없었다. 도영은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 Dr.김의 휴가 <The Vacation.> 1. 센터에 입소하면서 머릿속에 그려온 자신의 미래는 이랬다. 딱딱 주어진 일...
대륙을 제패한 젊은 황제의 개선은 웅장하고 화려했다. 왕조의 상징인 검을 든 검은 사자를 새긴 깃발이 바람에 휘날렸다. 그 뒤로 병사들과 전쟁포로들, 갖가지 전리품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전쟁포로들이 황제가 제패한 국가와 민족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수레에 실린 황금과 보석, 조각품 등이 햇빛을 받아 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뭐 해?]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기껏 적어본 글자를 지워버렸다. 오랜만에 연락하는 건데 대뜸 뭐하는지 묻는 건 별로인 것 같아 한참 고민하다 다시 손가락을 움직였다. [나 일훈인데..] “하아, 누가 정일훈인 걸 모르냐. 됐다.” 다시 한번 문자를 지워버리던 일훈은 신경질적으로 핸드폰을 던져버렸지만, 바꾼지 얼마 안 된 휴대폰은 다행이도 침대 위에 곱게 ...
에디 브록은 칼튼 드레이크의 마음에 가장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불을 지핀 사람이었다. 그는 에디를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 낯선 열기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 오르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뜨거운 마음과는 다르게 에디는 마치 한 겨울 숲에 자리한 얼어붙은 호수 같은 냉담한 사람이었지만, 언젠가 자신이 에디의 봄이 되어 그의 마음에 꽃을 피우게 할 것이라고 칼튼...
"대박, 대박! 존나 대박! 개 잘생겼다, 진짜." "미치는 줄 알았잖아. 존나 잘생겼지않냐?" "아니, 우리 경영팀 팀장 조건이 개쩌는 와꾸였냐? 라이관린 팀장님도 그렇고, 새로오신 팀장님도 그렇고, 아주 얼굴들이 자기주장 쩔던데." 여 직원들은 근무시간인데도 일은 개뿔, 새로오신 팀장님의 와꾸에 감탄해 떠들기 바빴다. 그 중에 반 은, "야, 그래도 나...
[장/9a] 비치는 푸른색이 너무 아름다운 것에 대하여. 1월 26일 창궁(광의) 배포전에 판매될 예정인, 창궁(광의) 앤솔로지 "넘겨받은 이야기"의 안내 페이지입니다. 선입금 폼(~01.21) : http://naver.me/FiNQQyKQ : 문의는 @Lan_Ar_antholo : 소량의 현장 판매본을 들고갑니다 (선입금 + n):통판은 행사 후 남은 ...
*날조 주의 *후원해주신 '닉네임'님 감사합니다. :) 부모에게 응당 받아야 할 보호의 부재, 애정의 부재, 죽음으로 인한 부모의 부재,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의 부재. 살아오며 수없이 느껴야 했던 부재들 속에 한유진은 쉼표를 찍고 ‘한유현의 부재’를 새롭게 적어 넣었다. 오늘을 살아가는 중 그날도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 중 하나였다. TV를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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