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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싫다고 했는데 했으면... 강간... 아냐?" 이야기를 듣던 소암의 표정이 딱딱하게 굳었다. 바의 뒤편에서 장사 밑준비로 바쁘던 손이 뚝 멈췄다. 희선은 낮부터 술잔을 들고서 대수롭잖다는 듯 홀짝거렸다. 장본인이 저런 얼굴을 하고 있으면 어떤 반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소암은 손을 닦고서 희선의 앞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의 작은 바에 있는 사람이라곤 자...
※커플링주의 연성갯수 실화냐..?
삐삑, 삐삑, 오전 7시, 알람이 울린다. 선수로 생활을 하던 때에는 매일 5시에도 상쾌하게 일어나곤 했건만, 밤새 히마와리의 열이 다시 오르지는 않는지 한 시간 간격으로 체온을 체크하는 바람에 아츠무는 한숨도 자질 못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만 잠을 설치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한층 더 몸이 무거운 것 같았다. 그래도 히마와리가 스스로 잘 싸워 줘서, 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렇게...히나타가 납치된지..5일째 난 뭘 하고 있는 걸까..왜 너를 지키지 못했을까..그런 죄책감들이 나를 옥죄여 온다 "아츠무!!!!" -퍽 "니 정신 안 차리나? 니가 그라고 있으면 쇼요군이랑 우리 조카는 누가 구하나!!" "내는..내..내는" "진정해 오사무 일단은...히나타를 되 찾는게 먼저야.." "내가 곁에 있었어야 하는디...그라믄 이런일을...
네.. 전 텀 짧아질거라 한 과거의 주인장 죽이려 가려구요,, 직업상 요즘 시기에는 하고 있는 일이 바빠지는지라,, 아무래도 연재 주기를 정해야 할 것도 같고...아무튼 기다리신 분들 사죄의 절 박것습네다 + [티어버스]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고유의 눈 색을 가지고 있다는데 눈물은 눈과 같은 색을 띄며 눈물을 흘릴수록 눈 색이 점점 ...
나에게 얘기하는 그 순간이 많이 떨렸던 건지 우드의 눈에는 눈물이 맺혀있었다 "선배" W "잠시만 y/n.. 나 지금 너무 긴장했어.." "그럼 제 얘기 안 들을 거예요?" W "들을래" 그의 진심이 담긴 얼굴을 보자 더이상 이 감정과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선배" W "으응 y/n.." "나도 선배 좋아해요" W "으응... 그렇구나.." "...?" ...
월요일, 회사의 점심시간. 그러나 매뉴얼은 식사를 거르고 현장에서 본사로 잠시 돌아온 참이었다. RF의 우산을 들고 있는 그는 꼬르륵 소리가 나는 배를 한 번 문질렀다. 평소 끼니를 거르는 것은 극도로 싫어했지만, 여유를 낼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간대가 점심이었기에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었다. 주말 내내 고민하여 작성해둔 내용의 메일을 보내기 위해 아침에...
(*들으시면서 보시면 더욱 좋아요!) 짙게 드리운 어둠 속을 거닐고 있는 발소리가 둘. 느긋한 두 사람의 걸음걸이를 따라 차디찬 초봄의 공기도 흩어진다. 앞서 나아가는 그대는, 이 어둠이 두렵지도 않은가. 두려운 것이 없는 그대는, 이 어둠마저 밝혀주는 달님인 것인가. 그리하여 나는 그대에게 닿지 못하나. 어둠을 닮은 녹차잎과도 같은 눈동자가 오직 한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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