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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만녕은 후회 없이 살아왔다. 문제가 있으면 이성적으로 원칙에 맞게 해결해왔고 그것이 옳았다. 그러나 근래에는 자신의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만녕의 입술은 처음으로 후회라는 단어를 담았다. 그는 맹세코 자신의 선택이 최선임을 의심한 적이 없었다. 언제나 최선의 답을 내려왔다고 자신했다.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냉혈한 옥형 장로에게 후회는 어울리지 않...
Love me right. (본 내용은 실제 인물/종교/사건/지역/단체 및 구마의식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고어틱한 묘사가 들어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에게 사랑받던 날, 우리는 악에 물들었으며 신에게 사랑받던 날, 우리는 마지막 구원을 받았으니 신에게 사랑받던 날, 우리는 신은 없음을 믿었다. 신에게 사랑받던 날 안유진, 김민주 2020.09....
* 불프람 & 로드에 대해서 떠들었던 이 썰타래에서 왔습니다.(0924:아니 링크 안 걸은 걸 지금 봤어요;;) https://llewellyn13.postype.com/post/7974078 * 같이 떠들어주신 G님과 N님께 감사드리며!! * 도중에 등장한 숫자는 알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하며...!! 201006 소소하게 수정 / 201109 오탈...
TO. @printlin_S_D 싸늘한 바닷바람이 우리 사이를 헤집는다. 그 말 때문에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세나야, 다시 한번 말해 ㅈ-" 말을 끝맺지 못하고 바닷바람이 다시 불어왔다. 나는 입을 닫았다. 사실은 세나가 뭐라고 말했는 지 잘 들었다. 헤어지자고, 그렇게 말하는 것을 똑똑히 들었다. 들어버렸다. 이별을 담담히 고하는 네 목소리를, ...
[계연용 프로필, 비설과 공설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테마곡,필수가 아니나 감상할 때 듣기를 추천드립니다] . . 이름: 곽??유빈 나이 : 28?! 성별: XX 종족:인간 sork dlsrksdlfkrh? sks WKduwls rjt Qnsldie ???#r9 thief32r0937r 키/몸무게 161/ 정상 - 2 외관: 그녀의 머리카락은 회색과 검은...
그날, 인나는 죽었다. 사랑하는 언니를 남겨두고선. 유지는 창문에 베여 욱신거리는 이마를 꾹 압박했다. 흰 머리카락이 피에 물들어 붉은빛으로 물들고, 푸른 색의 티셔츠가 불똥에 튀어 볼품없는 검은 자국이 난무할 때까지 그녀는 뛰었다. 초조함에 바싹 마른 입술에서 웅얼거림이 들려왔다. 인나를 구해야 해. 그때, 아니나 다를까 화재에 물들어 채도 높은 붉은빛으...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덜커덩, 덜커덩. 투둑, 투둑. 기차가 달리며 내는 소리와 비가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제법 듣기 좋았다.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었다. 아직 대중교통을 장시간 타 본 적이 없어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 있지는 않았다. 아니, 사실은 지금, 이 순간의 모든 것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억하고 싶었다. 남들이 봤을 때...
'열혈사제' 의 김해일 천사님을 BL 혐관 -> 연인드림으로 모십니다. - 무통보, 찔러보기, 장난 등은 하지 말아주세요. 오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현 오너는 쩜오디 봇을 직접 구동해보았으며, 개인봇 경험 까지 있기에 천사님께 늦은 접속이나, 불규칙 접속에 대해 닦달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천사님의 현생은 중요하니까요. 단지, 이틀 이상 접속이...
1. 천년만의 재회 정말 12시를 기준으로 어제. ( 참고로 글을 쓰는 지금은 23일 오전 5시다 ) 정말 죽고싶었다. 2020 나온다고 했을 때 솔직히 웨이션이랑 드림 127 다 같이 하는건 암묵적으로 뭔가 다들 기대안하는 분위기인거 같아서 거의 반포기 중이였는데... 정말 뜬 거 보고 진짜 독서실에서 소리질럮다...... 당연히 개뻥이다.. 한한령.. ...
네가 죽었다. 그 누구보다 소중했던 네가. 부모를 잃고 하나뿐이었던 누이를 잃고 겨우 찾은 소중한 인연이었다. 처음으로 사귄 친구였으며 이제는 그 누구보다 소중해진 친우였다. 그런 네가, 그랬던 네가 죽었다. 나를 감싸며 나를 대신해 죽었다. 무엇보다 그 사실이 아팠다. 네가 나를 감싸고 대신 죽은 것이. 내가 부족했기 때문일까. 운이 나빴던 걸까. 차라리...
네가 되고 싶었다. 너와 같은 경지에 올라 검을 휘두르고 싶었다. 남들은 올려보지도 못할 경지에 고고히 서서 무감정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네가 싫다. 내가 평생을 바쳐 검을 휘둘러도 너는 바로 나를 따라잡았다. 아니, 너는 간단히 나를 뛰어넘었다. 가히 신의 사랑을 받고, 신의 축복을 받은 재능이었다. 어째서 너는 그리 태연한 거냐. 어째서 죽음을 두려워...
국경이 맞붙은 커다란 제국 둘이서 대규모 정복 전쟁을 벌인 지 십 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소모전은 두 제국 주변의 소국이 죄다 정복당하고 더 이상 싸울 의미가 없어졌을 때 마침내 끝이 났다. 전쟁으로 인한 손실이 득보다 커졌을 무렵 양 제국은 귀족 특유의 고상한 태도로 '우리 해먹을 만큼 했으니 그만 하자'라는 메세지를 주고받았고, 끝날 것 같지 않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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