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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런 인연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올해 18살, 한창 예민할 때인 인준을 제일 화나게 하는 사람이 한 명 있었다. -... 야, 꺼지라고. 왜 남의 반까지 와서 지랄인데? -말 좀 예쁘게 해 인준아, 지랄이 뭐니 지랄이. 바로 지금 반까지 찾아와 앞에서 인준이 공부를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는 이동혁이다. -니가 지금 하고 있는거요, 씨발아. 공부 좀 하자고. -응, 공부해 공부해.ㅎㅎ -하....
First Day, 그다지 이상한 날은 아니었다. 여느 때처럼 평범한 아침의 시작은 어디 하나 달라진 게 없었고 무언가 어긋나 있다 하더라도 흔한 사회적 통념으로 가벼이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를테면 커피를 마시기 위해 꺼낸 머그잔을 씻을 때, 수도가 한 번에 나오지 않았다던가. 분명 늦겨울이라 영하와 영상을 아슬히 오가야 하는 계절...
- 원문 링크. 문제 시 게시글 삭제합니다. - 의역 있습니다. 오역은 본 게시물 댓글 혹은 트위터 @mmisang 계정으로 연락 주시면 검토 후 즉시 반영합니다. - 지명 및 인명은 첫 언급 시 중국어 병기하였으니 참고 바랍니다. 이외 참고할 만한 이미지 및 영상도 링크로 달아둡니다. 따옴표 표기 및 문단 구분은 원문을 따랐습니다. - 인터뷰 제목인 出神...
"인주나." 작지도 않은 몸이 인준의 품을 파고들었다. 인준에게 온몸을 기대와 인준은 저절로 반걸음 뒤로 밀렸다. 어깨에 이마를 대고 문지르며 치대는 나재민은 별로 색다를 게 없었지만 오늘은 보자마자 안겨들더니 비비적거리는 게 정도가 조금 과했다. "어휴. 좀 제대로 서 봐" 성가시다는 듯한 인준의 말투에도 재민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싫어." 오히려 힘...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복
은근 뭐가 많다
5년 만에 와본 호그와트의 모습은 기억과 그다지 다르지 않았지만, 학생들이 없어 텅 빈 8월의 교정은 어딘지 신기했다. 호그와트가 단순한 학교가 아니라 마음을 붙일 집이었던 자신과 같은 학생이 호그와트의 긴 역사 속에서 그다지 드물지는 않았겠지만, 그중에서도 8월의 호그와트를 직접 본 사람은 손에 꼽을 거라 생각하며 해리는 즐거운 기분으로 교정을 가로질렀다...
* 트리거를 유발할 그림은 포함되어있지 않으나, 지병을 다루는 내용이므로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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