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태초부터 살아온 45억살 천사 캐스와, 이제 겨우 수십 년 살아온 어린 천사 딘. 지옥님의 휘님 리퀘 그림 보고 쓰는 글입니다. 아이디어 허락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ㅇ3ㅇ♥ - 참고 트윗 링크 : https://twitter.com/ppp_SPN/status/1410872873623818246?s=20 * * * 카스티엘은 모텔 근처로 날아왔다. 방 ...
그렇게 너와의 하룻밤이 흘렀다. 너와 함께 나란히 마주 보고 누워, 너의 머리칼, 이마, 눈썹, 귓불, 콧날, 뺨, 입술, 턱까지 조심스레 손으로 쓰다듬었다. 과거에 늘 봐왔던 익숙한 얼굴이 새삼스레 새롭게 느껴졌다. 이렇게 멋있었나, 신다온. 내 앞에 있는 너의 모습을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었다.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이제야 다시 마주하게 된 너의 존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영국 런던 남동부 캔트에 자리잡고 있는 고성 리즈(Leeds)성(城). 성본관에서 이어지는 오래된 아이비(ivy)덩굴을 따라 이어진 뒤채별관에는 신세계가 펼쳐져 있었다. 영국 명문가 스펜서 후작가의 명물인 코츠월드(cotsworlds) 정원이 하나의 거대한 식물원처럼 수만종 꽃과 나무에 둘러싸여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머리가 거의 벗겨진 거대한 체구의 노신...
LE PRINTEMPS REMPLAÇABLE 후기 퀸 문제라는 것이 있다. 영화로도 나온 영국 전설의 밴드 이야기가 아니다. 추리소설 마니아라면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Y의 비극>을 쓴 추리소설 작가, 엘러리 퀸의 이야기다. (사실 엘러리 퀸은 한 사람이 아니라 사촌형제 둘이 팀을 짜서 만든 필명이다.) 엘러리 퀸이 쓴 추리소설은 ‘독자와 작...
.
8화 * “어이, 오랜만이다, 윤태준?” 길바닥 시정잡배처럼 1인용 가죽 소파에 앉아 자신을 부르는 이영훈을 한심한 눈초리로 쳐다보니 피식 웃는다. 그런 반응조차 저를 향한 감정이라 생각하는지 이영훈의 얼굴에 살짝 홍조가 피어올랐다. 그 모습을 빠짐없이 지켜보고 있던 최 비서가 윤태준 대신 온몸에 돋아나는 소름을 피해 슬쩍 진저리를 쳤다. 오리 궁둥이가 이...
비애 w.우주 ‘나진과 사랑…’ 나견은 중얼거렸다. 사랑?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 나진과 가졌던 그 관계는 그저 형제로서의 우애에 가까웠다. 가족 간의 사랑을 우애라 표현할 테니 별로 어색하지 않다. 하지만 타인과 맺는 사랑은 당최 어떻게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특히 그 상대가 라우준이라면 더욱. “왜?” 시선이 마주하자 우준이 말간 눈으로 바라본다. ...
눈꺼풀 사이로 물이 흘러내렸다. 흐려진 시야로 떠나던 네 뒷모습이 아른거렸다.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 터질 것 같았다. 아니, 그러다가도 너무 느리게 뛰어서 이대로 숨이 멈출 것 같았다. 지나치게 큰 감정이 일면 그걸 표현할 수 없는 내 몸은 이렇게 통증을 견디며 앓는 것으로 그걸 해소해야 했다. 흔히 말하는 화병이에요, 스트레스성. 그렇게 말하던 의사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