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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륙의 대제국, 서랑제국. 그리고 그 나라의 38대 황제, 사쿠사 키요오미. 38대 황제인 사쿠사 키요오미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잔혹한 폭군으로 서대륙까지 널리 알려진 이름 난 폭군이다. 그도 그럴게, 황위에 오르기까지 자신의 위로 스물여덟이나 되는 누님, 형님되는 사람들과 아래로 여섯인 누이 동생들과 아우들을 이복, 동복 가리지 않고 차례차례 다양하고 ...
좋았다.켄마와 함께라서 좋았다.근데...요즘 질린것 같다. 절대 이런일 없을줄 알았는데...켄마가 질린것 같다.켄마가 좋았다.사랑했다.근데 질린것 같다.이 상황에서 츠키시마를 만났다.츠키시마...처음 본 순간 반했다.츠키시마는 나와 켄마가 사귀는걸 모르는듯 했다.그래서 계속 말하지 않았다.그래야 더 내 곁에 있어줄 테니까.아...켄마한테 헤어지자 말해야 하...
조용한 집안에 덜덜거리는 선풍기 소리만이 울려 퍼졌다. 문제집위로 복잡한 공식들을 펜으로 써내려가던 이연호가 턱을 타고 흘러내리는 땀을 손등으로 훔쳐냈다. 선풍기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더운 날씨임에도 에어컨을 틀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되도 않는 고집을 부리는 이유는 간단했다. 놀이공원에 다녀온 이후 이연호의 머릿속을 헤집고 다니는 윤지오가 문제였다. 몸이라...
되게 사소한사건들이 많이있어 머릿속에서 포스타입이란게 떠오르지 않았나봅니다;; 이제는 자주 올거니까 걱정마세요~!! +텐션봐ㅋㅋㅋㅋ.ㅋ 전편과 이어집니다. [다음날 아침 6:00] 네코마부원들이 웃으며 기다리고있는 사람은 바로 히나타였다. 어제 히나타가 깨어나고 여러가지 상황을 대비해 대책을 세웠다. 일단 히나타를 유키라고 부를것, 의심받을때는 핑계를 만든...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계간 참여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네요. 이번 영상도 잘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글에 비해 많은 내용을 전달할 수 없어 간결하게 쓰다보니 조금 많은 것들이 생략된 영상이 되어버렸네요.. 개강과 시차 적응에 많이 걱정도 되었지만 늦기 않게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기쁘고 이렇게 또 제 안의 해이해져가던 윤홍러 모먼트를 다시 붙잡는 시간이었...
Autumn Blue -파란 윤정한이 죽었다. 홍지수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기에, 그보다 충분한 말은 없었다. 정한ㅇ… 홍지수 씨 되시나요? … 네 맞는데요. 네 여기 긴급전화로 등록이 되어 있으셔서 연락드렸어요. ‘사랑해 지수야.’ 너의 모든 말들은, 매 순간 나에게 우리의 끝을 두렵게 했다는 것을 알까. 불완전한 나에게는 어쩌면, 완전한 네가 금방이라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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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내 목표를 향해 이 곳에 들어왔다. 좋은 동료들 사이에 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필요없다고 생각했고. 하지만, 그가 그 말을 하고 나서 더 이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어느 한 구간이 생겨나버렸다. - 나도 이런 건 처음이니까. - …망할. - 그래서 이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지만. 분명 다른 사람들과 달라. 그렇게...
#2 서울예술대학교에 입학한 지 반년만에 휴학하고 군대부터 갔다.나는 어제 갓 제대한 민간인이다. 한마디로 이제 자유라는거지 서울예대 영화과 1학년 박지민서울예대 실용음악과 1학년 전정국 전정국은 댄스동아리에서 처음 만났다. 동아리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왠 덩치는 산 만한게 복실복실 펌을 해가지고는 갱얼쥐마냥 사탕을 입에 물고 쪽쪽 빨고 있는데.. 정말 내...
평소에는 일방적인 사랑의 매질과 갈굼을 당해서 못잡아 먹어 안달인 백천이지만 비무 대회나 마교 교주같은 청명이 위험한 상황에서는 항상 청명아!!! 다급하게 청명을 부르짖는 백천. 또 가끔은 청명의 작은 등이 무너질까 혹은 청명의 그림자 한 자락 조차도 못 잡을까 싶어 불안하고 안달난 백천.
이번에 투샷을 보니 넘넘 좋더군요. 하시고 싶은 이야기 있으심 댓글로 남겨주세요. 라이브 기념 즉석 이벤트는 "좋아요 " 많은 순위입니다. 다섯분 뽑는데 지난번 중복 당첨자 두 분 뺐어요. 골고루 나누려 하는 것이니 이해해주세요. 🙏🙏🙏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CU 편의점" 만원 상품권입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위 coco님 2위 Soyyyyy...
0. 소년의 손에서 아직 마르지 않은 피가 뚝뚝 떨어진다. 제게 필사적인 아이의 집착을 무시해선 안됐는데. 남자는 말문이 막혀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헛된 사랑의 온기에 취한 죄가 더 큰 죄악이 되어 돌아왔다. 오래전 그가 주워 온 소년은 제 인생의 구원자를 누구보다도 사랑했다. 남자의 이름은 한 치의 오점도 남겨선 안 되는 신의 것이었다. 차라리 실존하...
(※BL에 혐오감이 있는 분, 해당 소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 미성년자 열람 금지) 다음날. 분명 타카토의 임시 저택 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현재 하지메가 눈을 뜬 곳은 망망대해 위였다. “이, 이게 뭔 일이래?” 정신을 차린 하지메는 지금 자신이 몇 겹이나 되는 담요에 김밥처럼 돌돌 말린 채로 선실 안 침대에 누워 있다는 걸 깨달았다. 게다가 선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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