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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병실에 들어와 잠들어 있는 현정을 보니 할아버지가 왜 화가 나셨는지 알것 같았다. 진혁이 한번이라도 유심히 봤더라면 병원으로 데리고 왔을만한 얼굴...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거 같다고 스트레스도 심했던거 같다고 의사가 말했다. "혼자서 많이 힘들었구나... 그것도 모르고 나는 하루라도 빨리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 중요한걸 놓치고 있었네요..." 새...
1편 보구 오쎄용(안보면큰일남) 1편 가는 길! 👈클릭☆ "너. 남자 조심해." 무당 어머니 아래에서는 새해 덕담으로 신년 운세 만한 게 없지. 그리고 저건 매년 듣는 경고. 애초에 사주에 껴있댄다. 어떤 남자와 관련된 게. 아니 이게 맞나? 엄마 수행 부족 아님? 했다가 등짝 처맞은 게 벌써 15년이었다. 네 살 때부터 말은 대충 알아먹어서 엄마와 사주 ...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파괴되는 관계가 있다 대부분의 관계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다 특별했던 모든 것들은 더 이상 아무런 감탄을 일으키지 못한다 반짝이던 것은 시간이 지나 검은 구멍만을 남기지만 상냥함으로 대부분 채울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인 줄 모른다 그러나 상냥함이란 타고나는 것 불행히도 둘 중 하나는 공허함에 삶을 꾸준히 소진하고 남은 하나...
미치도록 믿었고, 사랑했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라면 모든걸 내어줄 수도 있었습니다. 당신이 제 가슴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 한때는 인생의 전부였던 당신께. 어렸을 적부터 내 삶은 무채색이었다. 아무런 색도 남아있지 않은 암흑. 색을 하나 하나 빼앗기다, 결국엔 검은색만이 그 자리를 가득히 채웠으니, 나중엔 주변의 빛까지 흡수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고...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정신병,자*,불안적 요소,욕설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글 카피 금지* 속마음:' ' 행동:( )말:" " "안녕~UA이에 온 걸 환영해!!" -아..응 고마워 "안녕 히나카 유네 라고 했지?난 하가쿠레 토오루야 잘부탁해!" - 그래,나도 잘 부탁해 "안녕.나는 아스이 츠유야 그나...
*글쓴이의 흑심이 가득 담겨있습니다.캐붕,작붕 심각 주의 정신병,자*,불안정 요소, 욕설 주의 남주들 집착 주의 맞춤법 지적 × 도용, 글 카피 금지* 속마음:' ' 행동:( )말:" " 어렸을 땐 마냥 사람들의 관심이 고팠는데 무엇이 문제였는지 주변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나는 그들로 인해 사람이란 존재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되었고 믿음의 문을 굳게 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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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80%가 ‘개성’을 타고 나는 세상. 히어로라 불리는 자들이 포화한 사회. 빌런이라 불리는 자들이 날뛰는 사회. 어디선가 히어로가 사람을 구하고 빌런이 사람을 죽이는- 1-A ‘빌어먹을 세상…’ 사츠키 세리는 눈 앞에 놓인 커다란 문을 한동안 노려보았다. 이 나라 내에서 가장 훌륭한 히어로를 배출해내는 UA 고교. 그런 UA의 히어로과. 누구라도 ...
-6- 김선우가 눈을 떴다. 낯선 천장. 멍하니 떠진 눈이 바닥을 향했을 때 벗겨진 남자 속옷 두 개를 보고 흠칫 한 번, 그리고 제 허리를 감싼 손과 등 뒤로 느껴지는 누가봐도 xy 염색체가 분명한 딴딴한 몸의 느낌에 흠칫 두 번. 그리고는 서서히 정신이 들면서 아 맞다 나 남자랑 사귀지. 그것도 재현이 형이 내 남친이었지. 까지 생각하게 되는 거다. 제...
"와, 이거 진짜 맛있다.." "그렇죠? 아마 직접 키우셨을 거예요." 재찬이 양손으로 고구마 하나를 잡고 한 입 베어먹으며 감탄했다.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심정이 뭔지 알 것 같았다. 오물, 씹는 도중 나오는 눈빛이 반짝거리는 게 느껴질 정도라 서함은 살풋 웃었다. 시골 사는 분들은 대부분 농사를 짓는데 품목엔 당연히 고구마도 있었다. 직접 캐서 찐...
육아휴직 줘요.뭐?설마 시대가 어느 땐데, 알파는 육아휴직 없는 그런 몰지각한 회사는 아니죠?너...노동부 전화번호가 어디있더라.도대체 어디부터 지적해야 할 지 모르겠는 것과, 동시에 어이가 없어 화가 날 지경으로 패드를 쥔 손이 떨렸다. 화면 안의 결제 창은 하릴없이 미동도 없다가, 결국 화면 자체가 꺼져버렸다. 그리고 동시에 블랙 미러에 비친 화를 참는...
'저 그런 인재 아닙니다'와 '불사자에게는 수호령이 있었다'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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