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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덕개님 시점입니다. '바리스타' 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아는 누나의 도움을 받아서 서울까지 겨우 올라왔다. 이제 바리스타만 되...
그토록, 바라던, 평화였다. 평화? 정말? 그렇게 생각해? 어느새 내 등 뒤로 다가온 네가 평화, 라는 글자를 문지르며 속삭였다. 연필로 쓴 글자가 네 손가락에 쓸려 번진다. 아니, 변화가 없었다. 아니, ...정말로? 고개를 돌렸다. 내 뒤에는, 네가 없었다. 정말? 정말 네가 없었나? 그럼, 내가 들은 목소리는? 내 어깨에 닿은 손은? 너의 기척은? 그...
내 자캐와 관계캐들과의 관계성과 그외잡 2021 06 09 비님 타로CM 비님 (🌟) 나(😈) 이모저모 문답 첸리야 애정의 감정에 대해서 😈 첸리야 애정의 감정에 대해서... 누가 먼저 좋아했는지나.. 누구의 감정이 더 큰지??가궁금해요 약간 .. 이 관계에 더 집착하거나 맹목적인 사람이 누구인지 이런...썸띵라익댓... 🌟 제가 볼 땐 서로 각자의 일에 ...
내 자캐는 관계캐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2021 04 03 해찬님 타로CM 해찬님 (🔮) 팡님(😎) 나(😈) 세계관에 대한 생각 시드가 총괄캐들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 3장으로 알아보기 🔮 전체적인 감정... 싫지 않아요. [1] 좋은 사람도 있고 [2]싫은 사람도 있고 [3]그저그런 사람도 있고 다양한 것 같아요. 그런데 싫다고 해도 그 감정의 깊이가 그...
https://pushoong.com/ask/8430067096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패키지 타입 커미션입니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히바리 쿄야 HL 드림입니다. 여름밤이었다. 누구 하나 떠드는 이 없이 한적해서 풀벌레 소리까지 귓가에 꽂히는 것이 퍽 외로운 날이었다. 얇은 옷이 습기에 눅눅하게 젖어 들어 달라붙는데도 심장을 타고 흐르는 서늘함이 한기가 되어 몸을 으슬으슬 떨게 만들었다. 이런 날이면 히바리와 별에 대한 이야...
"연이가 가끔 언급했던 꽃집 사장 형이 저랍니다. (웃음) 시안, 당신의 정체를 알면서도 사랑하기로 결심한 절 믿어주실 거죠?" 이름: 연 율 나이: 2021년 기준으로 28세 종족: 인간 키: 184cm 혈액형: AB(-)형 직업: 꽃집 운영 겸 꽃잎 아티스트 상징화: 파란 안개꽃 (영원한 사랑) 활동 커뮤: Flower Shop(플라워 샵) 외관 - 짙...
※ 희지님의 타로 커미션 링크는 이쪽 https://posty.pe/3hhdbg 이전 글에 이어서, ...... 역시 사람을 너무 빠그라트리기만 하면 안 될 것 같다 싶어서 사실 로맨틱 코미디 타로도 같이 신청을 했었습니다. 힘든 것부터 먼저 하고 추억 미화를 용이하게 하려고 로코 타로를 뒤에 봤지만, ...... 아무튼 로코는 정말 멋진 이야기예요. 넷플...
안녕, 라네모어다. 아직도 라네모어 뒤에 붙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정상이네. 굳이 생각해내려 애쓰지 않아도 돼. 그나저나 점심 식사는 정말이지, 아주 좋았다. 그런 프리카세, 궁성 요리사도 그 정도로 내놓지는 못했지 뭔가. 가만, 생각해보니 그냥 궁성으로 돌아가서 궁성 요리사를 자르고 그 식당의 요리사를 스카우트하는 게 더 좋지 않았을까? 그럴 ...
안녕, 여러분. 전편에 호기롭게 전쟁 중에 입 싹 닫고 한 탕 치러 차고 있던 뒷주머니를 데리고 왕궁을 떠난 전 섭정공, 라네모어 알바플레나 헤파티카다. 뭐, 뒤의 성이고 뭐고 쓸데없는 이름은 움직이는 입이나 아프지 도움이라곤 일절 되지 않으니 이만 떼도록 하자. 어쨌거나 이 라네모어는 왕궁을 떠나 가장 먼저 수도의 제2번화가로 내려왔다. 왜 전 섭정공, ...
긴긴 세월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던 전쟁이 끝났다. 밤낮 가리지 않고 불안에 떨게 하던 가장 일차원적인 공포, 생사의 안위만을 걱정하던 그 어두운 시간은 새벽 어둠을 걷는 햇살처럼 아군의 승리로 물러갔지만, 아뿔싸!전쟁이 승리로 끝나봤자 창칼과 포화로 온통 초토화된 논밭에 만백성의 배를 만족스럽게 채워줄 만한 과실이 남아있을 리 만무. 전쟁 이전까지 만연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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