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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안녕하세요. 뭐어....굳이 이름은 적지 않겠습니다. 어차피 이런 편지를 보내는 이는 나 뿐일 테니까. 다름이 아니라 어딘가 훌쩍 떠나게 되거나 머무른다면, 소식을 전해달라 하셨죠. 그것 때문입니다.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바다 위에 누워 하루 종일 하늘을 바라보기도 하고, 어쩔 때는 그 숨을 참고 하염없이 바다 속으로 눈을 감고 가라앉기...
[TeDDy, Theodore] THeoDoRe(시어도르). '신의 선물'이란 뜻으로 그와 그의 혈육들이 쓰는 풀네임이다. TeDDy의 경우 자신의 약칭을 직접 선택했다. (장남 특권.) [39살] 아재, 할배가 애칭으로 붙을 나이. 속상하지만 나름 친근하다 느낀다. [190cm, 83.1kg] 근육이 붙은 몸인지라 키에 비해 가벼울 것 같아도 꽤 무겁다....
조용한 시골 마을에 갑자기 귀농하게 된 원희 씨... 조그만 밭에 감자도 심고, 마당 텃밭에 고추 같은 것도 심어두고 사는 중. 웃음도 많고 붙임성도 좋아서 마을 어르신들한테 사랑 받을 듯. 원희 씨 수확물 끌어안고 지나가면 원희야 이것 좀 먹어봐라 하면서 고기며 반찬 같은 것들 나눠주실 듯 그럼 아항 뭘 이런 걸 다 주세요~ 하면서 받아 먹고, 키우는 채...
점심시간, 리츠는 마오에게 학교 안내를 부탁했다. 말이 좋아 안내지, 따로 이야기 좀 하잔 뜻임을 모를 리 없었다. 올 게 왔구나. 마오는 평소 같이 식사하던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교실을 나섰다. 먼저 나가 있던 리츠가 앞장서 복도를 걸었다. 마오는 그 뒤를 천천히 따라가며 어떤 타이밍에,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눈치를 살폈다. 그러나 긴장했던 것과 ...
와 유명작곡가인데 애인이 해투돌다 사고로 죽게 됨. 슬픔에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림. 아주 작은 섬에 숨어 지내는데, 가끔 연락하는 게 승. 처음엔 우울감에 빠져 집밖으로 나오지않으려는 와를 얼르고달래며 여행을 같이 다님. 그러다 어떤 섬에 정착하게 됨. 당연히 주민들 와모름 주민들이라고 해봤자 서너집 정도임. 이제 내가 살믄 을매나 산다고.. 고집피우며 ...
BGM과 함께 감상하시길 추천드려요💜 애인한테 차였다. 진지하게 만나던 관계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먼저 팽 당한 입장으로서 기분이 상쾌할 순 없었다. 처음엔 뭐 그러려니 했는데, 시간 지날수록 점점 더 기분이 구려지네. 약간 씹다 뱉어진 껌 된 느낌? 설명하긴 어렵지만 무튼 좆같았다. 갑자기 그라데이션으로 올라오는 딥빡에 길바닥에 나뒹구는 깡통을 냅다 걷어...
. . Interlude III . 이른 아침은 오다사쿠가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그는 도시의 윤곽에 광을 내는 일출의 시작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태양이 세상에 색을 되찾아주는 빛의 공처럼 천천히 떠오르는 과정이 좋았다. 오늘도 다르지 않다. 미명 속에서 그는 커피메이커 앞에 서서 커피 두 잔을 앞에 두고 있다. 하나는 가득 차 있고 다른 하나...
주요 키워드 : 후플푸프, 담요(!), 래번클로에 재학 중인 남동생, 산책과 독서, 성적. 0. 후관 환영합니다! 우호관, 혐관 가리지 않습니다. 무슨 관계든 즐겁게 대화할 수 있으며, 아래에 적힌 것 외의 관계도 혹 떠오르신다면 정말 모두 환영입니다. 다만 캐릭터 성격상 종종 퉁명스러운 말을 뱉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런 말과 함께 지문 등으로 설명...
부우웅- "머리는 다시 기를거야?" "고민중이야." "난 네 곱슬머리가 더 좋은데." "....넌 좀 잘라봐 데릴." "....내비둬." "하하, 마찬가지야." "미숀이랑은 요새 어때?" "좋지, 더 할 나위 없이 좋아." "꼬마 깡패도 잘 있고?" "잘있지, 다음에 한번 시간내서 사냥 좀 가르쳐 줘." "그래." 데릴의 오토바이가 바람을 가르며 맹렬하게 ...
아, 여기? 여기에 앉으면 되는 건가요? 우와, 근데 진짜. 저 카메라 앞에 앉아서 얘기하는 거 처음이라. 되게 신기하네요. 카메라 뭐 쓰세요? 아, 이런 거 물으면 안 되려나? 안 알려주실 건가요? 진짜 안 알려주시네. 아.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 오디오에 걸리나? 그건 아니에요? 음. 신경 쓸 게 많네요. 근데 답답하시겠다, 말을 못 하시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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