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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박제형 김원필 *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던 제형은 물과 약간의 채소 뿐인 냉장고 속을 보고 잠깐 벙쪘다가 원필을 부른다. 원필아 이거 봐 봐. 쇼파에서 잠깐 졸던 원필은 눈 비비며 발 질질 끈다. 제형 가슴팍에 온 무게 다 실어 기댄 채 입 쩍 벌리고 하품하는 원필 입 속에 손가락 넣었다 뺐다 장난치던 제형은 원필 붙잡아 제 앞에 세워 냉장고 문을 열어줬다...
*엑스맨 프리퀄 3부작 2차 창작 패러디 드림 팬 픽션 *찰스 자비에 드림/프로페서 X 드림 *네임드 드림주 -이름:김수(Kim Soo) -표기&통칭:수(Soo) *소설 <리진>X20세기(1920년대) AU *이 글은 신경숙 작가의 <리진> 중에서, 기본적인 설정(시대적 배경과 등장인물들의 신분 등)을 차용, 패러디 및 각색하여...
"있잖아, 나 오늘 이상한 꿈을 꿨어.""으응, 그래? 그럼 까망베르 치즈 하나 줘.""아니 이게 왜 까망베르 치즈랑... 하, 됐다. 자.""우와, 내 사랑 까망베르 치이즈~ 그래서, 뭐라고?""... 오늘 이상한 꿈을 꿨어. 어떤 고급스러운 카페에서, 누군갈 기다리고 있었어.""흐응~ 까망베르 치즈를 기다리고 있었던거야?""아니, 여자 사람이었어. 기다...
1화남았고 에필로그 2화 남았습니다.글대대적으로 다 수정했습니다. (정주행시참고)용량이 작은건 하나가 설명했던 부분을 대화로 수정시점을 정리하고있습니다.소제목도 8자로 바꿨습니다.또 설정은 언제 우려먹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끔 외전 쓸수도 있어요.
[靑春, 청춘. 이 단어로 우리의 현재를 표현 할 수 있지 않을까.] 모두 20세. 매드피플, 2015년 03월 13일 17세에 데뷔. 팬덤명은 닥터, 응원봉은 주사기. 공식색: 라벤더 포그, 오팔 블루 지금부터 이들의 청춘, 연예계 생활 기록을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땐, 별로 기분이 썩 좋진 않았다. 아침부터 조사를 받으러 가야하는 입장이니 당연히 기분이 안좋을 수 밖에 없었다. 씻고 준비하는 동안 계속해서 생각했다. 내가 조사를 받는다고 수사에 진전이 있을까,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하.. 좆같다." 고민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조사받을 때, 청아에 관한 이야기도 해야할까? 아니면.. 숨겨주는 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박제형 김원필 * 우리는 신혼 부부다. 여기서 우리는 누구냐면 박제형이랑 김원필인데 나는 김원필이고 박제형은 지금 내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 “&&₩&야 그거 거기다 놓지...” 이건 형의 잠꼬대다. 형은 잠꼬대가 심하다. 형 잠꼬대할 때 형한테 통장 비밀번호 물어본 적 있었다. 0428이라고 웅얼대면서 말해줬는데 다음 날 형한테...
#1 이번에도 백수 탈출은 '면접 번호 47번 김원필 씨 들어오세요.'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이었다. 이 날로 말할 것 같으면, 10%를 향해 달려가는 청년 실업률의 한 지분을 차지하고 있던 원필이 지긋지긋한 백수 인생을 끝낼 수 있는, 늘어나기만 하던 학자금 대출 액수를 줄여나가게 될 수 있는 날. 고등학교에서는 전교권에 이름을 올리는 수재였지만, 그렇게...
형 우리 당연하지 게임하자 응? 갑자기? 응 아까 형 없을 때 엑스맨 봤거든 (원필이 상상하는 장면) 아하핳! (귀여워 혼자 또 뭘 상상하고 있길래) 그래 하자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소원 들어줘야 해 만약에 안들어주면? 어? (그 생각까지는 안해봄) 음.. 크나큰 벌칙이 있을겁니다. (뭔지 생각x) ㅋㅋㅋ네. 나부터 할게! 형.. 솔직히 나 진짜 사랑하지?...
박제형x김원필 뽑혀나간 머리칼이 몇가닥이었나 발 하나를 엇짚은 것 같기도 사실 어지러워서 기억은 잘 안나 맨정신으로 버티기 힘들었고 똑같이 생긴 골목을 더러 돌다가 뛰어들어간 곳이 편의점이었어 다시 생각해보려 해도 기억이 잘 안나는데 소주병 하나를 꺼내다가 계산도 안하고 들이켰대 그리고 울고 있었다나 맞다 그건 기억나 편의점 직원이 어깨 돌려세웠을 때 그 ...
김원필x윤도운 http://babybabydr.tistory.com/ 살면서 그런 애는 처음 봤다 변소에서 훌쩍대는 것만큼 더럽고 찌질한 것도 없을 텐데 레버 잠그고 손 터는 화장실 안에서 훌쩍훌쩍 그런 소리가 났다. 보통은 지나칠지 몰라도 나는 체육복 빌려다가 가랑이만 찢어 돌려주거나 혹은 누구껀지도 모를 사물함 열쇠 급식잔반통에 골인하는 몹쓸 짓을 즐기...
내 취향이 왜? 뭐가 어때서? 여자한테 매달리는 남자 좋잖아? 그 절박한 모습이 얼마나 매력적인데? 남자란 생물은 다 어리석은 법이야. 5번만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여자와 놀아나다 걸려도 정신을 못차리는게 태반이라고. 내가 생각했을때 내취향 상당히 현실적인거 같은데 아무도 이해해주질 않는단 말이야... 다들 슬금슬금 피하지. 의외로 접해보면 그렇게 하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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