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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익...!” 아직까지 잡아있는 손목을 던지듯 놓자 손목의 주인이 비틀거렸다. 남 삥 뜯을 시간에 공부나 하지 그러니. 힘도 없는 거 봐. 잡힌 손목이 욱신거렸는지 입술을 깨물고 나를 노려보는 불량배에 어깨를 으쓱였다. 그렇게 보면 내가 먼저 잘못한 건 줄 알겠어.
얇은 아치형의 눈썹, 노랗게 보일 정도로 밝은 헤이즐색의 총명한 눈, 곧고 재주있는 손. 억지로 직모를 고수하던 때를 지나 그나마 머리카락이 구불거리도록 했으나 여전히 엄격한 관리 루틴을 거치는 모양이다. 옷에는 얼룩 하나 허락되지 않는다. 킬리안에게서 받은 시트린 귀걸이를 하고 있다.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마법이 걸려있다. 자스민 예이츠|J...
*1부 마지막 대차게 말아묵고 괜히 써보는 특별편. *하트 댓글 구독 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영감의 원천이 포타 알림인 작가랍니다. *카톡 시점은 숫자 달아서 표시해뒀어요. 년도 신경 쓰지 마시구 연재분 내용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추억팔이에요. *기주의 재현이 저장명 변천사 중 "정재현"이었던 시기만 추렸어요. 1. 계약 초반 싸...
#45 김하늘의 집 (The Cigarette Duet - Princess Chelsea 재생) “아, 씨…. 잠이 안 와.” 김하늘이 억지로 잠을 청하려고 눕는다. 그도 당연한 것이, 어제와 오늘을 합쳐서 30시간을 내리 자기만 했다. 박병찬 또한 찾아오는 빈도가 늘어나고, 제3 차원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김하늘을 걱정했다. 오지 말라고 타박하기도 ...
에로만화 밈 같은 침대밑 어쩌구 트레 분양어필 열차에서 기대잠든 군인/경찰 러시아발 웃짤을 본 뒤 이걸 제발제ㅔ발 슨딕으로 봐야했음 바비x나이트윙ts 뇌절 브루딕 스티커용 음주 별로 안 좋아하던 프리런치 딕의 꽉 막힌 설정 좋았는데 리런치 되고 사라져서 아쉬워근데 또 리런치 후 친구들이나 동생이랑 술자리 갖는 장면 나오면 좋아 내마음은뭘까 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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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마린,매린,도미 장르 FF14-에스이젤(고정),알리제 드림(빛전),브리트라 드림(자캐) 주로 팝니다흐레스벨그 퍼리충밈 싫어합니다. 에스티니앙이랑 알피노 CP로 엮이는거 절대 못봅니다. 무기미도-크리스티나 최애(시슬크리 NCP 선호합니다),맥퀸리사(고정) ,라후샬롬 등등전체적으로 다 좋아하는편입니다+가끔 마비노기 언급합니다 이런저런..성향 -쿠션없는 수위...
비주술사 대학생 if 그러니까, 종종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체대 다니는 남자애들 조심하라는 선배들의 단골 멘트. 그런데 나는 몰랐다고. 이럴 줄 알았으면 체대보다 몸 좋은 공대생은 어떤지 개강총회 옆자리에 앉아 내 취미가 어떤 건지 끈덕지게 캐묻던 선배에게 물어 봤을 거라니까. 뭐.. 4년이나 지난 일이니 이제 와서 탓할 사람도 없고 누군가의 경고로 내...
삐빅- 삐빅- 삐빅- 알람이 울렸다. 알람소리에 자고 있던 정신이 몽롱하게 깨어졌다. 폭 뒤집어 쓴 이불 속에서 손만 빼 알람을 끄고 몇 번 뒹굴 거리다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공백포함) 11,844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홍콩 여행 후 다음 날인 오늘...여행 중에 거의 못 써서 다시 또 부랴부랴 달립니다...이번 주말 연휴에도 쓸 시간이 없을 것 같으니...ㅠㅠ저의 차력쇼를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ㅠㅠ댓글과 반응은 천천히 달겠습니다...ㅠ슬리데린 오이카와 토오루 X 그리핀도르 카게야마 토비오 *해리포...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동쪽 끝에서 서쪽 끝으로 가는 길이 이제는 익숙했다. 벽난로에 던진 플루 가루가 에메랄드 빛을 내며 행선지를 물었다. 리버풀역. 불꽃을 헤치고 나온 영국은 오늘도 회색보다 짙은 안개를 두르고 있었다. 처음 왔을 때도 이랬는데. 날씨도 계절따라 나름의 사이클을 보이는데 너 또한 예전 그 상태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시계를 ...
한동안 걸음을 계속했다. 그 엄청난 일이 일어난 이후, 갑작스레 찾아온 침묵이어서 그런가? 그 누구도 감히 그것을 깰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오우짐은 말 없이 걷기만 했다. 지팡이를 탁탁 짚는 소리와 저벅 거리는 소리가 균일한 리듬으로 울려 퍼졌다. 그의 뒤통수를 계속해서 쳐다봤지만 그런다고 표정을 읽거나 할 수 있는 건 아녔다. 그렇게 걷다 보니 문득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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