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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검은조직의 괴멸이후 하이바라의 연구가 성공하여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작았을 때와 달리 커진 몸은 너무나도 오랜만이라 초반에는 적응이 되지 않았으나 현재는 괜찮아졌다. 지금 나와 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2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닌 코난을 찾고 소식을 물어보았지만 나는 그들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코난은 해...
섀헌 통온에 나왔던 카밀&매그너스 단편 만화 <카밀 벨코트와 매그너스 베인의 이야기> 를 유료 발행 합니다 . - 후기 및 빈 페이지 비포함 26페이지 - 4000원(현장판매시 5000원이었습니다.) - 가볍게 그렸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전투는 끝이 났다. 수많은 영웅들의 희생을 통해 볼드모트는 오랜 염원을 완성하지 못한 채로 사라졌고, 세상이 무엇인지 모르던 아이들은 자라나 세상을 구했다. 자닝하게 남은 눈물이 살아남은 자들의 손에 묻은 피를 티없이 변호했지만 혹 예외의 경우가 있다면 그 이름은 벨라트릭스 블랙이리라. 그 손에는 더 이상 지팡이가 없었다. 한결같은 외사랑도 없었고, 피비린...
4. 가끔 유난히 팀이 보고 싶은 날이 있었다. 그럴 때 마다 제이슨은 브루스의 서재로 가서 한나절동안 굳게 문을 닫은 채 나오지 않고 손에 잡히는 책을 읽곤 했다. 책 읽는 걸 좋아했지만, 이 때 만큼은 글자가 제대로 읽히는지, 문장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는 되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책에 집중하는 척을 하고 있으면 몇 번인가 그랬듯 팀이 서...
장미정원에 도착한 민주와 사쿠라는 지금 이 달라진 풍경에 놀라고 있었다. 의회당 앞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푸른색의 빛나는 물결은 사라지고 빛을 잃고 시들어 죽어가는 장미의 스산함 만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무슨일이 있었나? 왜 장미가 다 시들어 버린거지?'' 사쿠라가 어리둥절해 하며 말하자 민주가 허망한 얼굴을 하고는 말했다. ''심장, 심장을 숨긴거야 ...
[채뭉] 비행운 w. Wattmel 넌 늘 자유롭고 싶어했잖아.죽기 전에 한 번쯤은 꼭 비행기를 탈 거라며 만들었다던 너의 몇 년이 지나도 도장 하나 없이 깨끗했음에도 불구하고 늘 분신처럼 들고 다녔던 그 작은 여권은, 혹여나 잃어버릴까 닳아 버릴까 애지중지 너의 가방 앞주머니에 자리 잡던 그 얇은 초록색 종이 쪼가리가 뭐가 그렇게 좋은지 난 죽었다 깨어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말렉 배포전: Unending Happiness 발매 웹재록본 <For You & For Me> 수록 단편 'The Same'입니다. * 등장인물은 모두 드라마 기준이며, 일부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오리지널/AU 말렉 넷이 만난다는 것 외에는 내용이 없습니다(...) * 발간된 회지 원고와 내용은 동일하나, 웹에서 읽기 편하시...
화창한 오후.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오는 커다란 창문. 그리고 창문 밖에서 들려오는 피시방에 가자고 왁자지껄 신이 난 목소리들. 좋을 때다, 감탄하고 있을 때였다. ‘야, 배고프지 않냐? 떡볶이 먹고 갈래?’ ‘아니, 난 가서 라면 시켜 먹을 거야.’ 꼬르륵. 이때다 싶어서 울리는 위장의 활발한 움직임에 나는 입맛을 다셨다. “아, 배고프다. 누나는 어디 갔...
가을준세 - 기온이 뚝 떨어졌다. 프랭크Frank가 물건을 건네며 오늘따라 물비린내가 심하다고 중얼대던 게 괜한 말이 아니었나. 어둠이 내려앉았을 때부터 굵지 않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가만히 맞기에도, 그렇다고 유난 떨며 피하기에도 기분 나쁠 정도로 내리고 있었다. 물론 그의 손에 우산은 들려 있지 않았다. 그 상태로 꽤 먼 길을 쉬지 않고...
대충 쳐놨던 캠핑카 커튼 사이로 햇살이 뛰어 들었다. 일훈은 그제야 정오 느즈막까지 뉘었던 머리를 일으켜 볼까, 하곤 눈을 떠봤다. 그 앞에 눈을 뜬 현식이 있었고 말이다. “으, 으어씨 깜짝이야.” “일어났네.” “너 왜 안 갔어?” 이불로 코 위까지만 겨우 가린 일훈이 묻자 현식은 그저 일훈을 끌어안을 뿐이었다. 일훈은 현식의 품에 자그만 머리통을 기대...
* 미카 여체화 * 쿠소소재, 어두운 분위기 주의, 옛날에 쓴 글이므로 캐붕주의 * 슈←←미카, 슈모브, 유즈미카 앨리스가 토끼굴로 들어감, 끝도 없이 떨어짐 - 원더랜드로 초대받는 미카. 시작은 슈의 아내를 소개받는 것. 사람의 마음을 절댓값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부터 위화감이 들었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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