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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이게 시발, 다 형 때문이야. 선택은 내가 했으면서 형, 네 탓을 했다. 그때 방아쇠는 내가 잡고 있었는데. 당신이 그렇게 매달리는데 끝까지 모른 척할 수 없었다. 내 마음 알고 있었던 걸까. 그래서 이용한 걸까. 바보같이 한도경 너한테 이용당한 걸까. 그랬을까. 좋은 시절이었다. 너랑 함께였던 날들. 제대로 된 밥집 한번 가 본 적 없었다. 시장통에서 백...
{하나하키병}- 일명 짝사랑이 원인으로 짝사랑을 하는 상대가 괴로움에 꽃을 토해내는 병.이루어질 수 없다 여기는 사랑의 괴로움에 꽃을 토해내는 괴로움까지, 누군가는 들으면로맨틱하다 할 수 있지만 사실상 본인들에게는 지옥 같다. - 아직까지 밝혀진 치료법은 없다. 물론 앞으로도 밝혀질 확률은 거의 없다. 병에 걸린 사람이 토해낸 꽃과 접촉하는 그 순간부터 그...
컷마다 맠이 등장하는게 왠지 불길해. 이건 마치 맠이 드림이 졸업하기 전에 동생들 보고 잘 있으라고 하고 마지막으로 추억의 영상 찍는거 같잖아. 심지어 같이 촬영하는 순서도 나이 역순이잖아. EP11에서 맠이 여태까지 드림이로 활동해서 즐거웠고, 뭐 이런 소리 하면 에셈 진짜 너무 잔인한거다. 이건 진짜 드림이들한테도 못할 일인거고 덕후들한테도 너무한 일이...
You fill up my sensesLike a night in a forestLike the mountains in springtimeLike a walk in the rainLike a storm in the desertLike a sleepy blue oceanYou fill up my sensesCome fill me again 당신은 나의 감각을...
| (작성날짜) 2018. 04. 30| (공백포함) 12,568자| 구름을 잡으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서 만졌던 거품은 츄야와 아츠시의 행복했던 과거이고, 그것을 잡는다는 것은 과거의 두 사람이 현재에 다시 만나게 된다는 뜻이라고 나름 의미를 붙여봤습니다..ㅠ 다음엔 제목 먼저 정하고 쓸게요 ㅠㅠㅠ| 학스토 기반 AU 나카하라 츄야 X 나카지마 아츠...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여자가 남자를 다시 만난 건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전시회장에서였다. 정갈한 갈색 머리칼을 가진 그를 단번에 알아본 것은 아니었다. 여자가 기억하던 그 남자의 마지막 모습은 새까맣고 짧은 머리의 13살짜리 꼬마였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초 동안 측면에서 응시한 그의 얼굴은 왜인지 낯설지가 않았다. 그가 천리농임을 알아차리고 나서 여자는 한동안 고개를 숙이...
*폭력성이 좀 있습니다. 언로맨틱 w. 밤의 밀물 그 애를 만난 건 10살의 여름방학이었다. 아마 그 쯤 20평 남짓 살던 집에서 갑자기 50평이 넘는 강남일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었다. 아버지의 사업이 대박을 쳤었다고 했다. 그저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방방 뛰어 놀던 것이 좋았던 나는 아버지의 사업이 무엇인지, 집이 갑자기 잘 살게 됐다는 것이 무엇인...
From way far across the seaCame an Eritrean maiden sheHad a one-track mind and eyes for meHalf blinded in a war 바다 건너 저 멀리서 온에리트레아 아가씨, 머릿속엔그것 생각뿐이고, 나만 바라보는전쟁에서 반쯤 눈이 먼 아가씨 With a pale, young Anglica...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어디갔어, 꼬맹이? 너 지금 나랑 숨바꼭질이라도 하자는 거야? 하나도 재미 없어. 사전에 내 동의도 구하지 않고 네 멋대로 하는 놀이 따위는 재미 없다고. 그러니까 얼른 나와, 꼬맹아. 네 그 화려한 몸재주 보여준답시고 어른 놀리는 거 아니야. 그거 아주 버르장머리 없는 거라는 거 잘 알고 있을 텐데? ...알았어. 어울...
“요즘 잠 못 주무시는 거예요?” “……아니.” “그래도 많이 피곤해보이시는데요.” “……필드 집중해.” “넵.” 정말로 지친 기색이 보여 그렇게 물은 것이지만, 아카아시는 테루시마의 말을 단박에 잘라냈다. 그 말을 끝으로 다시 수술실 기계음이 공간을 채웠고, 가끔 아카아시가 무언가를 지시하는 목소리만 울릴 뿐이었다. 수술이 끝나고서도 아카아시는 테루시마에...
위쪽에 매달린 카메라 앞을 기웃거리는 모모. 주변을 둘러보고,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들어보고, 메 하고 혀를 내밀어보고는 그제서야 아하하 웃으면서 말을 시작한다. "음, 안녕! 사정상 지금 촬영을 할수는 없으니까, CCTV로 만족해야겠다. 자, 그럼! 제 1100회 모모 쨩 속마음 발표회!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자, 첫번째 질문! 유키 씨와의 관계는? 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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