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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괴담의 패러디입니다. 하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아발론 국립 박물관에 방문하신 귀하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구 수도 아발론에 위치한 본 박물관은 2020년 개관한 이래 대재앙 이전의 역사적 유물과 기록을 보존, 전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왜곡되지 않은 역사의 현실감 있는 재현을 목표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래 유행하고 있는 ...
1. 현대미술계의 거장 알렉스 아르망토 (Alex Armanto)의 전시회가 드디어 한국에서 열렸다. 연화그룹 산하 <BT 갤러리>에서 단 일주일만 공개된 전시회에는 한국 내 유일하게 한 기업인이 소장하고 있다고 소문이 난 'Wings'라는 작품 한점도 같이 전시 되었다. 사실 그 작품은 석진이 소장하고 있던 작품으로 남준이 3년 전 석진의 생일...
전오수 (전자오락수호대) 치트패치2016년 패치른 배포전에 낸 장편소설(200p) 회지입니다.당시의 전오수 스토리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현재의 설정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정신병, 집착에 대한 소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주세요.퍼블리ts가 서브남으로 등장합니다. 정신병동 환자 치트 x 의사 패치 흑백과 흑백의 삶이 만나, 사랑하는 이야...
수영은 아주 오래된 꿈을 꾸고 있었다. 그것은 이제는 너무나 많이 반복되어 결국 그 색이 바래진 기억의 편린. 이제는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후회조차 무의미해져 버린 오래된 악몽이었다. 성마대전이 벌어진 후, 수영은 수많은 국지전에 투입되었다. 패도적이면서도 성스럽기 그지 없는 그녀의 힘은 마족들에게는 천적이나 다름없었다. 대다수의 국지전에는 유상아도 함께...
A5 | Call Me By Your Name | 35,000 문의 트위터 DM ( @_mo_go_2 ) 공지 http://posty.pe/qqe4w0
"See you, Lane." (이따 봐, 레인) "Yeah, gotcha." (그래, 알았어) 상체보다 약간 긴 짙은 색의 청카바를 입은 동혁이 크로스백을 들쳐메고 현관문을 열었다. 훅 끼쳐오는 가을의 공기가 이젠 제법 차다. 아, 안에 목폴라 입을걸.. 검은 반팔 티 위에 청카바 하나 달랑 입은 것을 후회하면서 동혁은 익숙하게 갈색 벽돌로 가득한 동네를...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이웨일(SW) - Dream Couple Collaboration Part. 06 2019년 4월 초반 ~ 2020년 7월 초반까지의 합작 참여작입니다.2월달에 했던 별 합작이 센터 이미지로 들어갔습니다.원래 별 합작 썸네일은 5탄에 넣으려고 했는데왠지 가운데에 들어가면 참 좋을(..) 메인 썸네일 느낌이라 (그런 느낌 뭔데..)넣어보았더니 표지 같아서 ...
런쥔은 격리구역에서 꽤나 알아주는 꾸러기였다. 어둠이 내린 통금 시간이 되면 런쥔은 빙글빙글 움직이는 스포트라이트와 무장한 군인들을 피해 건물 사이를 뛰어다니고는 했다. 격리구역 내에서 물건을 배달하고 배식권을 받아 돌아오는 일이 런쥔의 주된 업무였는데, 그때의 런쥔은 단순히 놀이 정도로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저 먹고 사니즘이었다. 통금 시간에 이...
1. gontiti - himitsu 얼마전에 브이로그에다가 쓰려고 브금만 있는 음악을 엄청 찾은게 있는데 그 때 멜론이 추천해준 이후로 계속 듣는 노래이다. 노래가 처지지 않고 일본 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는데 어쩐지 장마가 유지되는 요름이랑 너무 잘어울려서 밤이고낮이고 이 노래를 듣다 보면 나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것 같다. <아무도 모른다&g...
"말을 왜 그런 식으로 하냐고." "내가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데." "내가 하는 말 마다 계속 빈정거리고 있잖아." "그런 적 없어." "내가 그렇게 느끼잖아!" 태연의 입에서 큰 소리가 나왔다. 그 앞에 서 있는 미영의 표정은 조금 피곤해보였다. 다 같이 우루루 점심을 먹고 카페로 발길을 돌릴 때, 미영은 말 없이 사무실로 먼저 올라왔고 그걸 따라온 태...
눈을 떴다. 나는 익숙하면서도 묘하게 익숙지 않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색색이 색칠된 말끔한 벽, 적당한 높이의 나무계단, 비릿한 금속 특유의 향이 나는 프라이팬을 든 손. 그리고. 그 손의 주인- "당신은 누구죠? 또 어떻게 날 찾은 거죠?" 라푼젤 코로나. 먼젓번 기억을 잠시 잃었던 네가 내게 했던 행동처럼 너는 프라이팬을 내 얼굴에 들이밀고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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