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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아주 어릴 적 기억에서도 빠트릴 수 없는 건 요괴의 존재였다. 처음엔 모두에게 보인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무섭게 여기지도 않았다. 생각이 바뀐 건 부모님의 사고 이후 부터였다. 어린 나이에 가족을 몽땅 잃고 만 나는, 여기저기 친척 집을 전전하게 되었고. 이상한 요괴들을 많이 만났다. -눈알 내놔!! -이건 제 거라고요!! 대뜸 눈알을 내놓으라는 요괴부터....
·포레스텔라 멤버의 이름을 빌렸을 뿐 온전히 허구 창작 소설임을 밝힙니다. ·이번 글에서 멤버들은 친형제이면서 동시에 포레스텔라로 활동 중입니다. ·멤버들 이야기는 중반부터 시작되니 지루하신 분들께서는 초반은 후루룩 읽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살짝 불편한 요소가 있으나 쿠션을 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납치, ...
* 본편은 무료글이며 사실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질주 활동할때 현지 의상이 좀 노출이 있었단 말임. WayV 활동할때는 그래도 중국이라 노출 전면금지에 얌전한 의상이었음. 한국 돌아와서 127로 컴백 하자마자 스엠이 현지 의상에 이를 갈았는지 faster 의상을 크롭티에 가죽자켓에 미니스커트 입혀서 첫주에 음악방송 ...
※ 본편과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생각나는데로 추가합니다. 1. IF: 친세대 호그와트 입학생 안나 멜로우 앤은 제 조부모를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다. 죽음 이후의 삶을 거머쥔 인어는 지쳐서, 이별에 지치고 지쳐서 그들의 옷자락을 쥐고 애원했다. 조금만 더 저와 함께해주세요. 제발요. 혼자 남겨지고 싶지 않아요. 이 마을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
DAY-마지막 다들 오랜만에 개운한 기분을 느끼며 눈을 떴다. 제일 먼저 일어난 원우가 시계를 봤다. '벌써 3시네..뭐야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났어? 이제 슬슬 9층으로 이동해야 되는데' 모두를 깨우려다 곤히 자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고 다시 몸을 눕히는 원우였다. 언제 다시 잠들었는지 옆에 누워있던 호시가 나를 다급하게 깨웠다. "야 원우야 빨리 일어...
*서이글로 연재되었던 '너 참 어렵다'입니다. 블로그 엄청 초창기 글이라 기억해주실지 모르겠네요. 정-말 눈뜨고 못봐주겠더라구요. 하하.. 내용은 초반 빼고는 새로 다시 썼고, 완결은 주말에 전부 올라올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 1 "아이스 아메리카노! 맞으시죠?" "...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네- 3500원입니다.. 쿠폰 찍어드릴까요?” ".......
으. 또 이 레파토리인가. 나는 아픈 머리를 쥐고 일어났다.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차유진이 없었다. 어제 분명 방까지 같이 들어왔던 건 기억나는데. 그리고 이어지는 어제의 강렬한 기억들. 다른 의미로도 머리가 아파진다. 나는 일단 침대를 벗어나 물을 들이켰다. 제대로 먹지 못한 물이 턱으로 흘렀다. 그리고 어제 내 턱으로 흐르던 액체를 닦아주던 차유진이 ...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유찬이 문 것은 내가 아니었다. 유찬이 문 것은..제노였다. . . . #26 제노가 언제 왔는지 모른다. 왜 제노가 나를 대신한 지도 모른다. 지금 내 손에는 제노의 피로 가득했고 내 무릎 위에는 쓰러진 제노가 있을 뿐이었다. "아.." "..제노야..." "누나..." 제노의 목소리에는 힘이 없었다. 내가...
*캐붕주의 *간단하게 짧은 마무리 : 없음 무조건 그냥 버틴다 생각해야 함 주장되면 달라질 줄 알았지만 여전히 늦잠 자는 윤대협 결국 감독님한테 혼남 웬일로 일찍 일어났나...? 아무튼 오늘은 일찍 오겠지..! 하지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윤대협 오늘도 예민한 영수 선배 그러고 싶지만 여주 눈에는 제일 무서운 사람 = 윤대협 그리고 관종 예민보스와 관...
너만 보면 난 내 인생을 전부 읽을 수 있잖아. 항성통신 지직거리는 무선음이 울린다. 으아, 하품을 늘어지게 하고 석진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여기, 어디지. 손목에 찬 낡은 아날로그 시계를 툭툭 두드린다. 여기 세기 3xxx, 제 6외행성, 현재는- 낭랑하게 울리는 기계음을 들으며 석진은 흠흠, 자리에서 일어섰다. 석진의 몸이 누우면 꼭 맞는 침대 위를 대...
이하 전부 에스티니앙과 히카센 ▼만화
가오갤3 ㅅㅍ, 이터널스 관련성 있음 머릿속에서 계속 떠오르던 라쿤을 본 감상을 그는 가감 없이 내뱉었다. "생각보다 더 작고, 기억보다 더 깨끗한데?" "날 더럽게 기억하는 놈이랑 볼일 있으니까 꺼지라고." "어디로?" "알빠야?" "좀 오래 빌렸다고 생각해. 잘하잖아, 이런 거? 얘도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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