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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숨이 가빠졌다. 가을날씨 치고는 마치 한여름같은 후덥지근한 이상기온 때문이라고 여겼지만 그이상으로 피부가 끈적하고 급박히 체온이 달아올랐다. 야간 정찰을 시작한지 두시간도 되지않은 아직 이른 저녁이었다. 피터는 어슴프레 노을지는 하늘 위를 올려다보며 잠시 가까운 빌딩 위에 멈춰서기로 결심했다. 몇분 숨을 고르면 곧 나아질 것이다. 스파이더맨이 되고나서...
* Missing In Action (M.I.A) - 행방불명, 실종의 상태 1. 던전 쇼크가 일어난지 3년이 지났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각성자, 던전, 몬스터, 아이템, 스킬등... 게임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지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제 일상에 활개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삶이 잘려나가고, 뒤집혔으며, 동시에 일부에게는 절...
지친 흥철의 발걸음이 오늘도 중환자실로 향했다. 여길 오는 대신 숙직실로 갔다면 30분은 더 눈 붙일 수 있겠지만 이미 손은 문 손잡이를 쥔 상태였다. 딱히 모태구가 데려온 환자여서는 아니었다. 오히려 그 환자를 볼 때마다 그의 미친 짓거리가 떠올라 불쾌했다. 하지만 그는 환자이고 자신은 의사이기에 아픈 환자를 외면할 수 없는 의사로써의 책임감 같은 것들 ...
권태의 잔재 @CHERRY 이제서야 너를 이해하게 됐다는 걸 알아. 그런데 그게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도 너무 잘 알아. 이민형은 시간이 너무 잔인하다고 생각했다. 한 번도 기다려주지 않으면서 늘 후회할 일들을 가득 만들게끔 했다. 후회할 일은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저지른다고 했던가, 하필이면 그게 이동혁이다. 평생을 가슴에 묻고 살게, 평생을 잠 못 ...
* 실제와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 재재 "지금 밖에 기자들이 쫙 깔렸.." "기자들이 병실 문 앞까지..." "그러니까 애가 이모양인데 왜 그렇게 언론플레이를 해서.." "의사한테도 다짜고짜 태형이 상태 묻고.." "...태형이는 몰라요. 지금 안정제 맞고 자고있어요." 멍한 정신에 말소리가 웅웅거리...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자캐별_자신있는_대사 크레이들: 영원히 함께야, 별님. 별님 곁에는 달님이 있는 거잖아. 난 너를 두고 어디도 가지 않아. 항상 이렇게 손을 잡고, 뺨을 쓸고, 입을 맞출거야. 누군가 오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행복을 함께 그려볼까요, 나의 별님? -걷는 걸음마다 너란 꽃이 피었다 中 애런 아드레이: ...모두가 널 사랑해. 나와 다른 방식, 마음이어도....
[안녕 허니칩씨. 잘 지내고 있어요?] usb속의 영상은 기락의 밝은 모습과 함께 시작되고 있었다. [갑자기 등기가 왔는데 'E4'라는 발신인이 쓰여 있어서 많이 놀랐죠?] 기락의 말이 맞았다. 유연은 오늘 자신에게 온 발신인을 알 수 없는 등기에 많이 놀랐었기에. 조금의 생각으로 E4의 정체를 유추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E4. 이제는 E4가 누군지 알...
BGM - 이하이 '내 사랑(MY LOVE)' 1933年 2月 3日 -낙천지(樂天地), 미츠코시 백화점. 2층 대(大)연회장 늦은 오후, 태형은 미츠코시로 발걸음을 한다. 이미 총독부 직속 군인들이 연회장을 한 번 싹 훑고 간 참이라고 했다. 자리에 남아있는 것은 카타노(交野)와 그자의 졸개들 밖에 없다. 태형이 계단을 따라 올라가자, 그를 발견한 카타...
* 특수한 세계관 설정이 있습니다. 세계관에 관한 설명은 글 최하단에 기재해두었습니다.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순차적으로 글을 읽어주십시오. 병원에 가겠다는 다짐은 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온 중간고사 앞에서 너무나 쉽게 무너져 내렸다. 박성진에게는 당장 살아가는 데에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 미각의 부재보다는 다음 학기의 전액 장학금이 걸린 시험이 더 중요했기...
* <코튼 캔디 데이즈>에 잠깐 언급되었던, 김태후의 동생 김태하와 연인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아침 식사는 달걀프라이를 얹은 토스트와 샐러드, 그리고 따끈하게 데운 우유 한 잔. 우유만 사라질 가능성이 크지만 준비는 완벽해야 한다.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다 먹을지도 모르니까.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어. 아침이야.” 그러려면 먹을 사람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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