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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가라앉은 공기. 죄책감에 파묻혀 매일밤을 지새우던것이 괴로워서. 단지 그거 하나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싶었다. "단테." 나지막히 읊조리는 목소리는 한없이 떨렸다. 정리가 되지않는 말을 막 내뱉다가는 내가 무슨말을 할지 몰랐기에, 한참을 뜸들였다. 너와 함께 하는삶은 참으로 행복하겠지. 하지만 그러면서도 동시에 나는 내가 한 모든일에 죄책감을 느낄테고, 내...
자급자족해보려고 글을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트를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재밌어서 쓰는 거라 현생이 없었다면 자는 시간 빼고 글만 썼을텐데 안타깝게도 현생이 있어서 자제 중이네요. = 그래서 내 글은 남에게 재미 없고 나만 재미있을 수도 있... 혐관물을 한번은 꼭 써보고 싶었는데 내 기준 혐관물의 기본 전제는 혐오하는 감정에 ...
*썰 형식의 짧은 글 입니다.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1. 히나타 쇼요 히나타랑은 뭔가 말도 안 되는 바보 같은 이유로 논쟁 할 것 같다. 정말 별거 아닌 거로 시작해서 점점 일이 커질 듯. 점점 커지는 둘 목소리가 복도를 가득 메우고 평소라면 또 장난치냐며 조용히 하라던 친구들도 눈치 보면서 지나가겠지. 히나타도 괜히 쓸데없는 자존심 부리면서 싸울 듯. ...
미카사랑 섹스한 연상의 언니 침대에서 담배피면서 솔직히 꼬셔서 하게될줄은 몰랐다 남자애한테 푹 빠진거 같아서 하니까 미카사가 그런 사이 아니라고 할거임 그러냐고 그럼 걔가 다른 여자 만나도 좋냐고 하면 대답 안하는 카사인것임... 그리고 숙박(모텔) 안하고 그냥 들어간다고 일어나려는데 언니가 뒤에서 안아서 못일어나게 잡고 같이 있어줘 이런말해서 뿌리치진 못...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괜찮아? 아팠다면서요.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당신 그렇게 두고 가는 게 아니었는데. 아직도, 많이 아파요? 얼마나 아팠어. 내가 없는 동안 계속 아팠던 건 아니죠. 미안해요, 내가 정말, 잘못한 게 너무. "정국아." "...무슨 말 하려고 하는 지 알겠는데." "...응." "그냥 안겨만 있어 줘요." "......." "...내가, 내가." "......
일개 센티넬한테 잡혀사는 썰
쿠스오 군에게 어렸을 때 일을 꺼내며 다가가길 잘했다. 역시 내 선택은 틀림없는 정답이었다. 내게 눈길이 향하진 않도록 필사적이던 쿠스오 군이 더는 피하지 않고 똑바로 눈을 맞춰왔다. 언뜻 불안해 보이는 눈동자에서, 나는 꼭꼭 숨겨진 반가움을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었다. “쿠스오 군, ‘그때’ 생각나세요?” 나 역시 쿠스오 군과의 대화에 한껏 흥분해 상...
#술주정 안: 자꾸키스하려고함 섹텐띄우려고... 좀 몽롱? 한거지 섹스에 미친년 그정도까진 아니고 아닌가 그정도까진가 양: 울듯 훌쩍훌쩍훌쩍 누구든 존나 안아주려고 함 흑흑흑흑흑흑 하면서 성: 약간 군인이 상관 부르짖듯 언니이...언니...훌적훌적 하면서 잠 #자캐를_강아지와_고양이에_비유하면_어느쪽에_가까운가 안: 고양이 양: 강....아지 <미어캣...
1 이미 죽은 사람인 유우지 보고싶다 유우지는 약 nnn년 전에 태어난 아이인데 저주의 왕 스쿠나의 그릇으로 키워져서, 15살에 스쿠나와 함께 봉인이 된 아이였으면 좋겠다즉 유우지는 15살에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임. 육신과 영혼이 스쿠나의 주물과 함께 바쳐져서 커다란 함 속에 봉인되었거든엄밀히 말하면 진짜 죽은 건 아니고, 육신은 15살의 그대로 시간이 멈...
솔직히, 잼이읎어서, 고치려고 했는데, 방치된, 이걸 다시 올렸으니 내리거나 할 때 보고 고칠생각을 다시 하겠죠,,, 1. 고철상이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춘다고는 했지만 아무래도 이르게 온 듯 했다. 날이 제법 쌀쌀했다. 서리 어린 철문은 단단히 잠겨있었고 계절의 끝자락인 겨울에 알맞게 주위는 어두웠다. 빛이 고개 들지 않은 새벽은 옷으로 가려지지 않은 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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