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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나가거든, 눈물을 흘려주시오. 나 죽거든, 구슬피 울어주시오. 허나 비참해지지는 말아주시오. 눈물 한 방울에 나와 당신을 담고 눈물 두 방울에 우리의 사랑을 담고 눈물 세 방울에 둘의 삶을 담아주오. 가는 길에 비가 내린다면 그대 눈물로 알겠소. 그 물방울에 맺힌 우리를 보며 돌아가겠소.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한없이 울고 훌훌 털어 살아주오. 그대 내게 올...
아가씨. 아가씨는 왜 바깥으로 나오려고 해? 그 말에 소녀는 어찌 대답했더라. 분명히 들었는데, 자꾸만 흐려지는 시야로는 그 애가 했던 말을 떠올릴 수가 없었다. 멍하니 뜬 눈 사이로 가물거리는 세계가 자꾸 멀어져만 간다. 청랑, 청랑! 죽지 마! 아, 그래. 제가 지닌 푸른 눈 한 짝을 보더니 '엮여서 좋을 게 없다'며 칼을 휘두른 이가 있었다. 제게 죽...
아무거나 잘 먹는 사람(슙왼제외)으로서 공지의 필요성을 1또 못 느꼈었는데요, 여러 쪽지를 받다 보니 밝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쪽지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랩, 태 = 탑 진, 짐 = 탑일 때 더 좋아함 국 = 둘 다 좋.. 홉 = 텀일 때 더 좋아함 민 = 텀 슙 씨피가 아닌 이상 글을 쓸 일은 없겠지만, 서브로 등장할 때가 있으니까...
21시즌 트유는 지난 시즌 대비해서 대사도 많이 빠졌고, 여자에 대한 시선이 달라질 수밖에 없도록 넘버도 많이 바뀌었다. 특히 우빈과 본하 둘이 대립하고 싸우는 장면이 많이 사라졌는데 제일 큰 차이는 아래 차이 3개였다. (뭐가 낫다 그런소린 절대 아니고 그냥 재미로 정리해본) 1. 지난18-19 시즌과 이번 21시즌 구성 차이점 1-1. 또라이 들어가는 ...
가벼운 쌍방 오해삽질물 큰문, 그리고 거기에 수인화를 약간 끼얹은. 박문대는 생각했다. 이상한데……. 아무래도 이세진 저 자식 요즘 나한테 거리를 두는 것 같단 말이지. A system error “수인화” has occured... 자연스럽게 반대쪽 소파에 기대어 앉은 이세진에게로 시선이 갔다. 예민한 녀석답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가도 금새 시선의 주인을...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양이지사들이 진선조에 직접 쳐 들어가는건 무리겠다 싶어서 주변 사람들을 노리는데 (진선조 지인의 지인x 진선조 지인o) 첫 목표가 소고라는. 신입 양이지사 몇명이 소고 미행하는데 그걸 못 알아차릴 소고가 아님. 자기 지금 미츠바 묘에 가려는데 귀찮아서 싸울까 말까 고민 중임. 묘에 가는데 손 더럽히고싶지 않아서 걍 무시하고 감 (묘에 가는데 공격할것같지도 ...
천성의 손가락 끝에서 타오른 화염이 허공을 가로질러 동굴 벽에 커다랗게 그려놓은 표적을 때렸다. 자욱한 돌먼지 속에서 천둥 같은 소리가 동굴 안으로 퍼져나갔다. 먼지가 가라앉고 나자 그려놓았던 표적은 보이지 않고 검게 그을려 터진 자리만 보였다. 신이 올라 천성의 목소리가 들떴다. “봤어, 지금? 한 거 봤냐고!” 화염으로 표적을 정확히 맞힌 일이 처음이라...
빈센조 까사노. 이탈리아 국제 변호사. 까사노 패밀리의 콘실리에리. 내가 알고 있는 그의 신변은 이것뿐이었다. 그 이상의 자료도, 알고 싶은 마음조차 없어서. 그의 입으로 직접 듣는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했기에. 모을 수 있는 자료들은 조작이 가능했고, 이찬성이 인터폴 등의 외부세력에서 뺄 수 있는 정보들 또한 정말로 사실만을 담고 있다고 단정 지을 수 없었...
+ 성인인증으로 못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한 줄거리를 말씀드리자면 여주가 그냥 아츠무의 집에 가서 오후 5시 30~ 11시까지 그냥 기다리다가 오후 6시에 아츠무한테서 회식이 있단 걸 문자를 받았었지만 자신이 안봤다는 걸 알게됩니다 5시간 이상이나 기다렸는데 문자를 보내볼까 문자안왔나 이런 생각도 못들었던 자신이 권태기임을 인정했고 동시에 회식을 마친 아츠무...
“여, 인연인가. 또 만나네?” 흠칫- 어제 M호텔 클럽 앞을 지키고 있던 가드가, 1포인트 지점에 있는 클럽의 문지기를 하고 있다. 아이, 씨발. 고개를 돌리며 작게 욕을 하는 소리가 정국의 귀에 들어온다. “새꺄, 아무리 그래도 사람한테 대놓고 욕하기 있냐? 난 개반가워서 그러는데.” “아닙니다. 안에 들어가시려고요?” “어, 야, 오늘 물 좋냐?” 정...
''괜찮겠어?'' ''뭐가?'' ''원작이 비틀어져 버렸잖아. 완전 달달해져버렸는데??'' ''뭐 어때. 걔네는 주인공도 아니잖아.'' ''주인공보다 인기 많던 캐릭터가 연애 하는건데??'' ''아까부터 물음표가 많다 너. 그렇게 맘에 안들었어?'' 검푸른 색 소파에 앉아서 문답놀이 마냥 대화를 주고받던 두 소년 중 하나가 마음에 안든다는 듯 툴툴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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