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태원은 기철과 눈이 마주쳤으면서도 말없이 강에게로 시선이 돌아갔다. 태원이 작게 기침하자 강은 태원이 물고 있던 담배를 거두어갔다. 강은 앗아간 담배를 자신의 입술 사이에 물고 기철을 다시 응시했다. 태원의 입에선 타들어 가기만 하던 담배 연기가 이번에는 강의 숨을 닮아 나왔다. 기철은 그런 둘을 번갈아 봤다. 무슨 상황인지 이해할 수 없었다. 술 취한 머...
후원 상자 아래 감사 인사가 있습니다:D작품을 응원하고 싶은 분만 결제 부탁드려요
집에 들어온 후, 가장 먼저 씻고 준비한 옷을 입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니 가젤 수인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어서와요, 난 회장님의 비서'케나'라고 해요. 당신이 뭘 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할지 알려줄께요. 먼저 이름 야쿠 모리스케, 나이 10살, 부모는 아버지 4살때 사망, 어머닌 5일전 사망..이 정도 될려나요?? 뭐 일단 당신이 해야할 일은 리에프 ...
내 삶은 홀로 남은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시작됬다. 누가 날 데려갈지 짐덩이를 맡는다는 듯 숙덕거리는 어른들과 그 많은 사람들을 뚫고 나와서 자신이 데려가겠다는 그 사람.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아니, 누구신데..." "그게 상관이 있습니까??당신들은 저 아이를 짐으로 보고 있고 저는 저 아이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말하곤 내 앞으로 와서 말을 걸었다....
운전석 문을 열고 나타난 매형은 바로 그였다. 오로지 그의 행복을 위해 가슴 미어지는 아픔을 홀로 견뎌내며 떠나 보냈건만 얄궂은 운명은 그를 또다시 내앞으로 데려다 놓았다. 너무 놀라 굳어진체 멍하니 서있는데 내 눈앞을 손으로 휘휘 저어 보인 누나가 말했다. "성진아? 매형한테 인사해야지?" 어,어그게누나...ㅁ,미안해...하고 말한뒤 도망치듯 뒤돌아 다시...
6. 도서관을 관리하는 도서부 한 명을 제외하고 여전히 이 곳엔 한주혁과 나 뿐이었다. 나는 생전 처음으로 '대출'이라는 것을 해봤다. 그런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아무도 안 볼 것 같긴하지만 한주혁이 하길래 나도 덩달아 따라하게 됐다. 내가 대출을 한다고 하니 데스크에 앉아있던 애가 말없이 바코드를 찍었다. 우리 학교에 도서부원이 있다는 것 자체도...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제갈량에게 새 제자가 생겼다. 이름은 강유, 자는 백약. 분명 사람일진대 제갈량이 예전에 키웠던 하얀 강아지...가 아닌가. 아무 말 없이 제갈량 옆에 서 있을 뿐인데 강아지 꼬리가 맹렬히 흔들리고 있다. 저, 저거, 무언가 이상하지 않냐고 하면 모두가 고개를 갸웃했다.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인가 아니면 마초의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 것인가. 흔들...
제가 쓰는 2차 창작 글에선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 원치 않은 결혼, 폭언, 폭력, 생명경시, 자살 및 자살사고,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 요소※가 자주 등장하며, 열람 후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피는 못 속인다지. 제 아비를 쏙 빼닮은 곤은 역시나 한 곳에 머물 줄을 몰랐다. 죽는 순간까지 함께이고 싶어 ...
오빠는 곤 오빠가 보고 싶지 않아? 불을 끄고 막 잠들려던 참이었다. 아르카의 물음에 키르아는 낮의 통화를 떠올렸다. 언제 한 번 보러갈게.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여유롭게 내뱉은 말과 달리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어, 애써 웃음을 머금은 자신의 목소리가 떨리던 걸 곤은 알아챘을까. 감은 좋지만 이런 면에선 둔한 그였기에 알아채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그다...
뉴스에서 잊을만 하면 한 번씩 아나운서 누나들이 나와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졌다는 말을 하던 것이 정말 사실인 걸 증명이라도 하려는듯 올 해 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교실은 더위를 못 이기고 고장 나버린 에어컨 덕분에 작은 선풍기 몇 대만이 탈탈탈 소리를 내며 돌아가고 있었다. 선풍기의 미미한 바람은 혈기왕성한 남고 학생들의 땀을 다 식히기에는 역부족이었고 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