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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맛있는 히비스커스 차를 끓이는 법!☆★ 준비물 : 잘 말린 레몬 가향 히비스커스 찻잎 잔뜩, 물 충분히, 채망, 주전자, 꿀 한 병, 민트 잎 조금, 찻잔 두 개, 영원의 성화, 모포 두 장, 나부죽한 라비 경, 약간의 쿠키, 약간의 이야깃거리, 죄를 태우라고 내린 불로 찻잎을 우릴 수 있는 당당한 마음가짐 1. 천사가 문제인지 성탑 옛 거주민들이 문제...
젊을 때의 기억은 종종 머리를 잠식하고는 했다. 그리 먼 과거는 아니지만, 그렇게 가까운 과거도 아니었던 시절. 무엇이 얼마나 위험한 줄도 모르고, 다만 옳기 때문에 일을 행하던 과거가 있었다. 소중한 이들이 곁을 지켜주었으니 두려움보다 호승심이 들끓었던 시절.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 소중한 이를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비대하였기에 죽음을 눈앞에 두...
인생사에서 중요한 사건은 대부분 갑작스럽게 일어난다지만, 동혁은 타고난 능력과 지금껏 쌓은 연륜으로 그런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적어도 열 가지는 알고 있었다. 그러나 연륜이란 게 얼마나 상대적인지- 어린 애들 앞에선 한없이 빛을 발하다가도 저보다 이십 년은 더 산 독사 앞에선 쪼그라들기 마련이니. 예상치 못한 불청객 앞에서 동혁이 애써 표정 관리를 했...
* 별첨(*)이 붙은 글은 모두 신청서의 설명글입니다. 신청서 제출 전 모두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호그와트 재학생 공개 신청서, 성인 공개 신청서, 비밀 신청서까지 총 3개의 신청서를 제출해주셔야 하며 모두 분리하여 총괄계 1:1로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개의 신청서 모두 제출되어야 집계됩니다.* 1:1 본문 또는 외부 링크(구글 doc, 에버노트, ...
-안돼요, 제발, 해리엇은 안 돼요! -비켜라, 망할 계집. -대신 나를 죽여요, 해리엇은, 꺄악--! 악몽을 꾸는 것, 그건 사람을 굉장히 소모적으로 만들었다. 잔뜩 시달리고 지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나면 또다시 한껏 시달려야 하는 하루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의 비명. 그것도 해리엇을 살리기 위해 제 목숨을 가져가라고 외치는. 처참하다는 말은 너...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컬러버스 AU 세상에는 알려지지 않은 질병이 많다. 당장 예시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인터넷에 ‘희귀 질병’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자. 일 초도 되지 않아 생전 들어본 적 없는, 앞으로 들어볼 일도 없을 병명들이 주르륵 기어 나올 거다. 그래도 이렇게 검색했을 때 이름이라도 나오는 것들은 그나마 다행이다. 아무리 적은 케이스라도 발견자의 이름이 붙어 이미 학...
2017 술루의 온실 행사에 참여했던 벤술루 트윈지 "Greenery Love (잘 & 리엔)" 중 소설 [Bring me the night] 판매합니다. *
'지민이 형' '응?' 참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부산에서 서울 학교로 올라와 어색했던 나를 이것저것 챙겨주며 항상 데리고 다녀주던, 마음이 아름답던 사람. 낯을 많이 가리고 마음을 선뜻 내주기 어려웠으나 형과 함께라면 항상 억지로 노력했다. 혹여나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잘 보여야해. 그래야 내게 실망하지 않을거야. 그저 마음이 가고 눈길이 가는 데에 이유...
E y r i e i n t h e s k y 천 공 의 둥 지 부제: 야 간 비 행 Pairing: 본방 수준의 논커플링이지만 어쨌든 슈내 기반 등장 인물은 샘과 딘 뿐이며, 성애적 관점을 떠나 이들이 서로와 상호 작용하는 것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윈세스트에 속합니다. POV: 오리지널 캐릭터 다이앤 관점 / 딘과 헌팅하는 샘 관점 Timeline: 2....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계절과 함께 종강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수업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힘이 들다 다들 혀를 내찼지만 그런 항의에도 교수들은 눈 하나 깜빡이지 않았다. 날이 더워질수록 체육관으로 들어서는 학생들도 점차 줄어들기 시작했다. "어, 진영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인 것 같다." "그러게요." 자주 만날 수 있었던 학기 초반과는...
-방수 마법이 걸려있는 하얀 편지봉투. 모래와 조개껍질이 반짝거렸고, 붉은색과 밤색의 조개 껍질이 봉투를 고정시켰지. 편지에서 풍기는 바다내음이 주변을 감싸앉았다. 안녕하세요. 굳이 이름은 쓰지 않겠습니다. 하기야...이런 편지는 저 말고 보낼 사람이 또 있던가요. 편지가 부디 잘 도착했길 바랍니다. 그야, 바다 한가운데서 편지를 날리다 보니 이게 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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