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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로고.ver [!] "스카우트! Chill Yellow"부터는 이미 아카이브로 올렸습니다 해당 시리즈 탭에 모아뒀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 돌아가요." 앞에 놓아준 신발에 발을 끼워 넣을 때만 해도 몸을 가누는 것 같더니. 가게를 나와 몇 걸음 걷자마자 정대만은 비틀거렸다. 구두 뒤굽을 구겨놓은 채로 푸쉬이이 소리를 내며 주저앉는 그를 권준호가 허겁지겁 부축했다. 이 녀석은 왜 이렇게 취한 거냐? 정대만과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었던 송태섭에게 채치수가 물었다. 몰라요. ...
민휘현은 자신의 생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그건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그의 삶에서 그가 1순위였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까. 그는 태생적으로 타인을 위해 살아가도록 만들어진 존재였다. 그러니 모든 시간선에서 유일한 운명을 거스른 자에게 경외를. 그가 스스로를 연료 삼아 보내온 모든 시간들에게 존경을. 이 모든 기적을 불러일으킨 자에게도 해피엔딩이 닿을 수...
#생존자_명단 #레드팀_프로필 [유유히 유희를 즐기는 유유희] "툭 끊기는 사건은 무궁무진하지. 근데 난 그게 마음에 안들어." , , ! 이름: 유유희 나이: 19 성별: XX 키/몸무게: 163/표준 외관: -연갈색의 머리칼에 짧은 숏컷을 하고 있다. 왼쪽 앞머리엔 세모 모양 머리핀이 있다. -에메랄드 색과 비슷한 녹안을 가지고 있으며, 시력이 좋지 않...
겉옷의 두께가 바뀌고 움츠러들었던 자세도 펴지는 계절. 봄과 여름 그 사이 아찔한 경계선.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는 날이 많아졌다. 완전한 여름도 아닌 주제에 벌써 정수리가 뜨거웠다. 매일 아침 굳게 닫혀 있던 눈을 뜨자마자 상의는 하복을, 하의는 동복을 주워 입었다. 더운 듯 추웠고, 추운 듯 더웠다. 그러니까 이건 춘복과 추복이 없어서 생긴 일종의 변형인...
20XX년, 1월 1일. 캐나다의 새해가 밝은 날.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한 가로등 아래. 여기서 널 처음 만났었는데. 털썩, "아," "Sorry, are you okay?" "괜찮ㅇ... 아니...어.." "한국말 하셔도 괜찮아요" 한국인..? 인가? 아, 너무 그를 빤히 쳐다봤었나보다. "일단 일어나시죠." "아 네 죄송합니다." "뭐 얘기할 거 있...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솔직히.. 내 이상적 2세임 무석중 정대만 흑발흑안 귀걸이와 상처 그리고... '농구하면 정대만이 봐주지 않아서 결국 져서 욺' -내가 생각하는 어른의 모습은 간단하게 그냥 정대만이 무릎부상 없이 선수생활 했다면<<이라서 머리길이가 좀 길듯 고양잇과에서 개과로 눈매도 바뀌고 암튼 그럼 근데 이제 좀 꾸미는? 그래서 반깐할 것 같다. -근데 저렇...
"이게 누구야. '그' 박지민 아냐!" "지민. 너 틱톡에서 완전 난리 났어!!!" "지민.. 너 진짜야? 진지하게?" "너 진짜 JK랑 만나???" "..............." 파르한과 마주 앉아 수학 증명식을 풀던 지민은 오늘 하루에 몇 번이나 듣는 말에 차라리 침묵을 지키는 것을 택했다. 나 바빠. 이 과제 파르한 아니면 아무도 못 푼단 말이야. ...
전쟁은 끝났다. 죽거나 죽이거나가 영원히 반복될 줄 알았던 전쟁은, 끝났다. 놀랍고 허무할 만큼 끝이 있었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어지는 환영을 손에 쥐기 위해 달려가는 것 같았기에 새삼 끝이 났다는 게 실감 나지 않았다. 아크는 모든 것을 기억했다. 아군 것인지 적군 것인지 모를 비명과 살가죽 찢는 고통을 기억했으며, 실험 끝에 자기 팔이 스펙터가 된 ...
누군가의 말을 타 언어로 번역한다는 것은,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재창조해낸다는 것과 같습니다. 언어란 그 지방의 고유문화가 함축되어 있기에, 이누이트 족이 가리키는 다양한 눈의 종류가 한국에서는 그저 '눈' 으로 표현되는 것처럼 말이죠. 작성자는 청력이 좋지 않습니다. 또한 영어 실력도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어서, 오역, 의역이 다수 존재할 수 있기에, 이...
. . . . . Gulf said 치킨무와 내 마음이 같다는 걸 알게 된지 일주일 정도가 지났다.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어 나도 모르게 잠에서 깨니 치킨무가 나를 포옥 안고 새근거리면서 자고 있다. 아윽..허리야..... 어제 얼마나 해댄건지.....아직도 엉덩이가 얼얼하네... 일어나려고 버둥거리다가 힘에 눌려 포기하려던 찰나 치킨무의 뒤척임 덕에 겨우...
복귀작(드디어 시험 끝났다)최종장 이후 IF (시가라키는 타르타로스에..)미도리야와 A반 학생들은 3학년이 되었습니다.캇데쿠6637자(오랜만에 쓰다보니 달렸다..)날조 ROMANCE 01 _ 어른이 되면, "캇짱!" "넘어져서 코 깨지기 싫으면 걸어와!" 실없이 헤실헤실 웃으며 미도리야가 바쿠고에게로 총총 뛰어갔다. 니가 토끼냐, 바쿠고가 중얼거렸다.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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