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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society is always elsewhere - Khajiit proverb + 주의! + 타장르(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대한 크로스오버가 존재합니다! 약물에 관한 언급이 나옵니다! 어떤 한 카짓은 머리 위의 동물 귀와 다른 이들보다 머리 세개 정도는 더 큰 몸집을 제외한다면, 외견은 보스머 (우드 엘프)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제 4시대...
“황민현, 보고 싶다..” 종현은 잠시 민현에 대한 그리움에 빠졌지만 그리움이 썩 오래가지는 못 했다. “맛있는 냄새.. 마카롱 다 됐어요?” “아, 거의 다 됐어요. 가져다드릴게요~” 종현의 앞에 마카롱 2개가 놓였다. 녹차 마카롱과 초코 마카롱. “헐, 저 녹차랑 초코 진~짜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마음 아프겠지만 이별 얘기를 해야겠죠?”...
"같이 살면 어떨까?" 말하는 너는 나의 표정을 살핀다 덤덤한 듯 말하고 있지만 약간은 긴장한 얼굴에 나는 씨익 웃으며 너의 가슴에 다시 머리를 기댔다 같이 살면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서로를 끌어안은 채 아침을 맞이 하고 조금은 부은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짓겠지 일어나서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하는 건 소꿉놀이하는 기분일까? 주말이면 함께 마트에서 장...
딱히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했던 적은 없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통보받던 그날은 죽음을 실감하기엔 너무나 어렸다. 상냥하신 분이었지만 너무나 오랜 기억 속 한 장면일 뿐이라 기억이 흐릿했다. 그때 그 통보를 받고 울었던가, 어떤 기분이었더라. 그 후로는 주변 사람들이 죽는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아직은 너무나 어린 나이었고, 특별하게 ...
푸린님(@singNsleep) 년딥 소장본 '중력'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538page약표제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프랑스에서 1월 6일(공헌제)에 갈레트를 먹으며 노는 것. 갈레트 안에 콩이나 인형의 페브를 넣고, 사람 명수대로 나눠서 먹다가 발견하면 "내가 왕이다!"라고 외치며 왕관을 쓰는 놀이 입니다. 소이치가 왕이 되었다면 당연한거잖아? 라고 말하지만 속으론 엄청 기쁘겠죠 . 저의 왕은 소이치니까 "네가 내 왕이야"라는 마음으로 그렸습니다. 금색 아크릴 물감을 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For the one I love....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이미 둘은, 출발점이 달랐다.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의 아래에는, 각자 다른 감정이 숨어 있었다. 당연히 둘의 관계 또한, 약간은 치우쳐 있을 수밖에 없었다. 은근한 애정을 품은 채 다가오는 지훈을, 우진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고, 따뜻하게 챙겨주었다. 우진은 누구에게나 친절했고, 지훈은 그걸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지훈은 우진을 놓을 수가 없었다. 오...
너무 오래 못올린거 같아서 일단 상하로 쪼개서라도 올려볼까 난 펠릴비는 눈 네개로 그리는데 최고의 만찬에서는 제일 처음의 한 쌍 두개로 역키잡 쪽이랑 구분도 할 겸 제일 처음 씌웠던 선글라스도 유지하기로 했다. * 그릴비가 자주 가는 바의 바텐더는 몇몇이 있지만 그 중 하나는 파충류 형님 타입, 다른 하나는 나방누님 타입이 있다. *나방누님의 날개는 넣었다...
w.데니에 “Fairy’s Blessing.” 해리가 갈라진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했다. “뭐?” “소년에게 준 요정의 축복….” _the first tale: Fairy’s Blessing 소년은 가진 것이 많은 편이었다. 소년은 그것을 알고 있었고, 그의 주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내어주는 편을 좋아했다. 그러나, 그의 형제들은 달랐다. 소년의 위...
이게 시발, 다 형 때문이야. 선택은 내가 했으면서 형, 네 탓을 했다. 그때 방아쇠는 내가 잡고 있었는데. 당신이 그렇게 매달리는데 끝까지 모른 척할 수 없었다. 내 마음 알고 있었던 걸까. 그래서 이용한 걸까. 바보같이 한도경 너한테 이용당한 걸까. 그랬을까. 좋은 시절이었다. 너랑 함께였던 날들. 제대로 된 밥집 한번 가 본 적 없었다. 시장통에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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