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나재민에 의해서 자신의 사랑이 외면 당했어도 아직 사랑이 외면 당하기만 했을 뿐 사라진 건 아니었다. 나재민을 향한 일방적인 사랑이었어도, 나재민은 원하지 않은 사랑이었어도, 적어도 신여희한테는 작은 맘이 아니었고,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방적인 사랑이 이렇게 ...
흑과 백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나는 서 있었다. 코를 자극하는 냄새, 어깨를 짓누르는 분위기, 귀를 괴롭히는 수군거림이 곳곳에서 날 찔러댔다. 아, 저건 어린 시절의 ‘나’였다. 헝클어진 머리, 숙여진 고개, 끊임없이 들썩이는 어깨. 그리고 옆에 선 이의 손을 꽉 쥐고 있었다. 어린 나와 비슷한 또래의 소년의 손을 꽉 쥐고, 소년은 한 번씩 자신의 손을 쥐고...
데일리 냥이프 - 06, 꼬리랑 귀가 생겼어요! 밤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잠을 잤다. 눈을 떠보니 어느새 밝게 창가를 비춰오는 햇빛에, 눈을 찡그리며 기지개를 켜니 역시 오늘도 재현이가 손에 걸리는 것 같았다. 큰 침대로 바꿔도 달라지는 건 그다지 없는 기분이었다. 그래도 전만큼 불편하진 않으니 다행인 걸까. 허리가 적어도 허리는 아프지 않으니까. 다...
0. 왜? 흔히 볼 수 있는 트윗 청소기는 가장 최근 트윗부터 3200개 까지의(트위터 정책 때문) 트청을 지원한다. 가끔 무료로 이전 기록도 지워주는 것도 있지만 (트윗 아카이브 이레이저), 주당 1000개 등의 제약이 걸려있어 귀찮다. 아니, 내가 커뮤 계정을 빨아 쓰고 싶은데 3200트윗이 넘었다면? 귀찮으니 새로 파게 된다. 이런 귀찮음을 해결하고자...
연재 일에 대해서 이야기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우리 둘의 여름>은 월~금요일. 다시 말해서 평일에만 연재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둘의 여름> 많이 사랑해주세요:)
뉴가 먼저 떼이의 시선을 피했다. “뉴..” 뉴는 떼이가 부르는 소리를 들었음에도 모른체한 채 나논을 안고 방으로 들어갔다. 잠시 후.. “으앙~ 뉴우~ 가지마.. 가지마아.. 으앙..” “쉬.. 나논.. 나 어디 안가. 계속 울지 말고.. 쉬.. 그만 자야지?” “뉴..뉴우...” 나논을 바닥에 내려놓자 언제 잠들었냐는 듯이 나논이 깨어났고 바로 일어나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무료입니다.) 오늘은 그냥 쓰면서 들은 노래 넣었읍니다.......ㅎㅎ 해가 창창한 아침의 에셈아파트 지하주차장.바닥에 선연한 핏자국을 5쌍의 눈이 물끄러미 바라본다. 흥건하다기엔 좀 무리가 있고, 적은 양이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다. 어쨌든 무시 못할 양이라는 것 하나는 확실하다."엥. 또 ...
약간 거부감 있을 수 있는 소재 1. 환지통 대충 부상 정도가 너무 심해서 반전으로도 못돌린다고 치고 메구미 한쪽팔 날아가면 더이상 식신도 못불러내고 술식도 못쓰니까 임무에서 완전히 빠지고 병실에만 누워있겠지. 고죠 일과 출장으로 바쁜 와중에도 메구미 병실 찾아와서 꽃 갈아주고,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메구미를 안쓰럽게 바라보다가 잠시 곁...
(-)=드림 말 그대로 젤리 처돌이 (-)와 세이죠 배구부 보고 싶음 옆동네 누구랑 비슷하게 한가지 젤리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일단 젤리라면 사족을 못 쓰는 (-) 학교에서도 항상 젤리 입에 물고 있으면 좋겠다 퍼주기도 좋아해서 항상 젤리 그득그득 가져와서 반 친구들한테 뿌리고 배구부 애들한테도 맨날 젤리 한번 먹어보라고 입에 갖다대줄 듯 편하게 3학년...
안녕하세요 ! 랄라입니다 ♥♥ 살아남은 아이들을 완결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룰루님들께 첫 완결 후기를 띄웁니다. '살아남은 아이들'은, '인기 많았던 사람들은 그 인기가 사라지는 순간을 어떻게 버텨낼까?'라는 한 줄짜리 의문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모든 인기라는 것이 그렇듯 서서히 사그라들더라도, 당사자에게는 모든 것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것처럼 ...
'집에 가고 싶죠?' 건물 뒤 의자에 앉이 있는 정우에게 여주가 다가와 물었다. 정우는 처음 보는 얼굴에 같은 신입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다. '워크숍도 싫은데 막 신입들 장기자랑 시키고 이런 거 진짜 제일 싫어.' 옆 벤치에 앉아 꿍얼거리는 여주의 말에 정우는 혼잣말인지 대답을 해줘야 하는 건지 고민하다가 자신의 주머니를 뒤져보다가...
11. 출근하기 싫다. 최수빈 피하려고 구한 알바였는데 누구보다 최수빈을 가까이에서 만나게 생겼다. 심지어 일부러 학교와 먼 곳으로 구했더니 지하철을 30분은 타고 다녀야 하는 거리였다. 물론 웬만한 아르바이트 자리가 다 그쯤 떨어진 거리에 있긴 했지만, 아무튼! 최수빈은 왜 학기중에 이렇게 먼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다닌 거야. 최범규는 바지를 꿰어 입으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