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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최근 전국에서 UFO를 목격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당신도 들었나요, 크리스?” “물론이죠, 마고. 뉴스를 보던 아내가 옛날 갤러그 같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분명 미확인 비행물체이긴 했어요...” 클락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식탁에서 일어나 그릇과 숟가락을 정리했다. 마가 끓인 양파 스튜는 언제 먹어도 맛있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아침 식사였...
01 희망에게 바라건대 그 문자가 도착한 것은 막 손가락 하나가 손에서 떨어져 나온 후였다. 손가락 뿌리를 꽉 동여매어 핏기가 사라져 있던 탓일까? 손에서 떨어져 나온 손가락은 툭하고 부러진 자작나무 가지 같았다. 아오미네는 한 손에 말아 쥔 종이가 구겨진 것처럼, 이마와 미간 사이에 잔뜩 구김이 생긴 사내의 얼굴을 무심히 내려다보고 있던 참이었다. 아무리...
1. “에잇, 씨발. 피 난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보쿠토가 입안 가득 고인 물을 퉷 하고 뱉어내자 시뻘건 핏물이 섞여나왔다. 마지막에 맞은 주먹, 그거 때문에 입안이 찢어진 모양이었다. 그 한 대에 머리가 훼까닥 돌아버린 보쿠토는 주먹을 날린 존마니를 끝까지 찾아내 묵사발을 만들어 버렸더랬다. 아카아시는 보쿠토의 머리통을 부여잡고 끝까지 투덜대는 보쿠토...
평범한 대학생 클락. 일상을 보내던 그의 앞에 어느 날 수수께끼의 남자가 나타나 그가 속한 진짜 세상은 따로 있다는 이상한 말을 한다. 남자가 데려간 곳은 수인과 외계인, 히어로들이 활동하는 세계. 그곳에서 클락은 자신도 몰랐던 과거의 비밀과 마주하고, 남자에게 점점 묘한 감정을 느끼는데... 숲뱃 이세계 판타지 AU. ++++ 꼬리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디자인 #편집 #북커버 2013.11.1 서울 북 인스티튜드 편집 디자인 과정 포트폴리오.
오늘은 제이크를 데리고 병원에 갔다. 범백 검사하고 비타민 주사를 맞았다. 로얄캐닌 키튼을 샀다. 오독오독 잘 먹었다. 제이크가 빨리 통통해지고 건강해지면 좋겠다. 아기고양이는 귀엽지만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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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그제야 깨달았다. 자신의 재주를 칭찬하던 조모의 웃음에 진 그늘을, 어미의 머뭇거리는 손짓을, 아비의 굳은 입꼬리를. "그 재주, 뛰어나십니다만─" 경탄어린 어조와 달리 매서운 눈으로 자신을 주시하고있던 대신을. 어째서, 그 물음을 삼키기위해 얼마나 애를 썼던가. ─── "─해서..." "대군." 소년의 말은 여인의 한숨과도같은 음성에 가로막혔다. ...
ㄱㅅ님댁에서 특수부대 RPS 보면서 홀롤로로롤 해가지고 본가 오자마자 레인X우 식스를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음 이건 쿠님이고 이건 맑대위구나 이러고 읽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 처음에 프롤로그에서 비행기 납치 시도가 벌어지는데, 그거 보면서 슬쩍 끄적여봤지러. 그나마 사건 해결과정은 넘 구체적이라 쥐쥐침....
우리가 헤어지던 날을 기억한다. 2월 중순, 눈이 내리고, 너는 빨간색 목도리를 하고 있었다. 내가 떠준 목도리였다. 우리의 이별을 고하려던 순간에서, 그 목도리를 보니 어쩐지 안도의 웃음이 나왔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 정신을 다잡고 차가운 표정을 지었다. 왜 그렇게 무서운 얼굴이야, 준타. 너의 표정이 마치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아, 무서운 얼굴...
"내 눈엔 좋은 식재료가 될 병아리가 보이는군" "치킨런 봣나?" "아녀" "마다가스카의치킨?" "Nope" "마당을 나온 암탉은?" (절레) "모두 닭장을 벗어났다가 개고생하는 이야기지. 그런 말도안되는 꿈을꾸지 않고 닭장에 남으면,최고급 치킨이 될 수 있다." "오, 마이페어호식이처럼요?" #Kingschicken #킹스치킨 #킹스맨 #kingsman ...
귀도 안들리고 다리도 못쓰는 사가를 간호하는 로스같은거 보고싶다 #세인트세이야
* 2015년 2월 14일에 열린 언라이트 아바타 온리전 <인형들의 티타임>에 발매했던 책입니다. * 압타압타와 전사압타 드림성향이 약간 포함된 평범한 바인더 일상물입니다. Lolita in the Garret 무릇 어떠한 이야기든 계기는 사소한 곳에서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자면, 매일 있는 두 인형의 티타임에서 나온 주제라던가. “로리타 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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