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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시나리오 카드는 @crazy_tokki 님의 지원입니다. ●시나리오 정보 -룰: 크툴루의 부름 7판 -플레이타임: 테스트 플레이 기준 4~10시간(RP비중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추천 플레이인원: 1:1 타이만 (2인 개변 가능) -플레이어: PC에게 집착하는 연구원 KPC, 인외적 모습의 PC (로맨틱한 관계, 상호 소중한 관계일 필요 X) -배경: 가...
매화,불꽃놀이, 그리고 추억. 당신들과 함께하는 현재, 나는 살아있음을 느껴요. 이 순간이 잊히지 않고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당신들은 어떠신가요? "이 말썽꾸러기녀석아. 어딜 갔다 이제 오느냐." 축제는 진즉에 열렸건만, 보이지 않는 아이의 모습에 하루종일 아이를 찾아다니던 남자가 꾸짖었고, 아이는 이에 울음섞인 목소리로 남자에게 뛰어가 눈물을 흘리며 답했...
조금씩 쓰고 있습니다.. -- 그것은 꿈이고 기억이었다. 수면에 비치는 붉게 빚어진 달. 차올라 가는 달 아래에 누군가의 무릎을 베고 누운 아이는 웃고 있었다. 그들의 주변엔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잎처럼 붉은빛 알갱이들이 떠다녔다. 아이가 근처에 떠돌던 알갱이를 입으로 집어삼킨다. 아이가 올려다본 얼굴엔 은은한 미소가 피어 있었고, 칭찬하듯 작은 머리 위로 ...
- 우리와 무한다이노가 사이좋아지게 된 이유를 생각하고 쓴 것 -고상하다: 품위와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휼륭하다. -무한다이노의 시선 눈 깜빡이는 듯한 스포트라이트, 챔피언을 향한 승리의 함성,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포즈 ... 챔피언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이 승리의 왕좌와 같은 소리로 울린다. 그들의 중심에 선 우리라는 갈색 단발의 소녀는 생기 넘치는...
부르마가 자리를 비운 식탁 위는 사뭇 긴장감이 감돌았다. 마치 핀 하나가 떨어지는 소리라도 크게 들릴법한 적막 속에 식사가 마음 편히 될 리가 없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마주한 아버지와 오빠는 어색하기 짝이 없어서 그걸 보는 부라 입장에서 속이 터질 것 같은 공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결국 참을성이 제일 먼저 고갈된 사람이 운을 띄울 수 밖에. "저기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 오늘이 그 날이에요 나에게도 이런 날이 찾아왔죠 어둠뿐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게도 찾아왔어요 그대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자아가 두개 "맨날 말했지 내가. 알려고 하지 말라고." "....................." "근데 이딴 식으로 뒤통수 치네. 내가 시발 얼마나 만만하면." 경험하지 않고 직접 보지 않아도 여기가 학교라는 것쯤은 짐작 가능했다. 지금 시간이 아침이라는 것도. 밤 여주는 별 놀랄 게 없었다. 어제, 아니. 오늘만 해도 내가 새벽 2시경 일어났으니까. ...
※다소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초여름날의 아이, 누리 02 w.몽글구름 BGM : Linkin Park - In The End (Mellen Gi & Tommee Profitt Remix) -Linkin Park 1. 새벽 즈음 무섭게 쏟아지던 빗줄기는 어느새 점차 가늘어졌다. 빗줄기가 약해질 때쯤, 아인과 누리는 이미 실내에 들어서 있었다. 비...
언젠가 호수변에 앉아 나의 팬픽은 패스트푸드, 이를테면 맥도날드 같은 거라고 푸념한 적이 있다. 빠르고 간단하게 입요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그 말을 들은 친구는 패스트푸드까진 아니고, 라고 운을 떼더니 잠시 말을 멈췄다. 그게 아마 올해 초였을 것이다. 아닌가, 벚꽃이 필 즈음이었나 질 즈음이었나. 그 자리에서 한참을 글 얘기를 했던 것 같다. 그때도 ...
근데 드림썰보다 드림주 썰이 더 많은 듯 써방용으로 원작캐 이름 바꿈(동명이인 많으면 안 바꿈) 드림주/드림캐 캐해가 바뀌어서 지금이랑 다를 수도 잇음... 20/8/22 @: 게임 센터 간 드림주와 드림캐 보고 싶다 가서 보통 어떤 게임을 하는지 게임 실력은 어떤지 맞붙었을 때 어느 쪽이 이기는지 등등 풀어주세요 (from:@4_your_dreaming)...
귤껍질 1 이 글의 세계관은 모두 픽션이며 허구입니다. 그저 한산한 기운만이 멤도는 마루 위에 싸늘한 바람이 불어서 마침내 마루 안까지 도달한다. 갑자기 들어온 바람에 놀란 마루에는 새하얀 가루들이 떨어져 있다. 허연 설탕보다는 굵고 구슬보다는 얇은 가루 덩어리들은 손가락에 닿자마자 뭐가 그리 무서운지 달아나 버린다. 가루들이 떠나면 남아있는 것은 그저 샛...
* 막간 OST는 겨울왕국2의 Some Things Never Change. 한글 자막 있는 버전으로 준비했습니다. 세 번째 글쓰기 주제는 "어렸을 때 봤던 추억의 영화"다. (눈에 잘 띄게 따옴표를 썼다.) 어린 시절의 특권은 아주 작은 세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 돌멩이를 던져도 연못은 강이나 바다보다 파도가 깊게 일렁이기 마련이다. 나의 세계는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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