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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사절은 골아픈 입씨름과 치사한 힘겨루기 끝에 미축, 손건으로 결정되었다. 호위책임자는 장비였다. 연방 임시 회의에 내놓을 주요 안건은 두 가지로 결정되었다.
“미안해요.” 유비가 두 손을 들어올렸다.
허창에 무사히 도착한 조조는 이제 거칠 것이 없었다.
낙양은 동탁이 불태우고 떠난 뒤 유령도시가 되어있었다.
추격군을 한 번 막아냈음에도 피난 행렬엔 불온한 기운이 감돌았다.
그 날은 이상하리만치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리키야는 그렇게 지독한 눈이 쏟아져 내리는 날을 질리도록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 기억은 마치 피부 깊은 곳 어딘가에 누군가가 악질적으로 새겨둔 것처럼 자리잡아 있었으며 그렇기에 그것은 그가 어떻게 기억하고 말고를 선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그리고 오늘, 지금 이 순간 또한 지독한 폭설이 내리고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아, 쫌! 가고 있다니까? 나 바쁜 몸이야. 내가 이래봬도-” [아, 알았으니까 빨리 오라고!] “칫..이러고도 친구..어?” [뭐야, 왜 그래?] “야..미친..” [왜?] “방금, 나..내 최애 닮은 사람 봄.” [뭐? 뭔 소리야?] “어? 자, 잠깐만..다가오는데?” [뭐? 누가!?] “내..최애 닮은 사람.” “저기..” “..네?” “죄송합니다...
“..야, 요새 팀 분위기 왜 이러냐.” “모르겠는데요...팀장님이야 항상 싸늘하셨..아니, 침착하셨지만 순영 씨가 왜 저러는진 모르겠어요..” 햇볕 좋은 월요일. 김대리와 이사원이 속닥거렸다. 기획 1팀의 소식통을 담당하는 두 사람은 누구보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이었는데, 두 사람의 레이더망에 어딘가 이상해진 두 사람이 걸렸기 때문이다. 그들이 누군가 하...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시간, 방 안을 비추는 불빛이라고는 창문 너머의 희미한 달빛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일정한 숨소리의 주인은 이미 꽤나 깊은 잠에 들어버린 듯, 그를 바라보고 있는 사파이어 색의 눈빛이 꽤나 집요했음에도 그런 시선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처럼 미동조차 없었다. "...난 이렇게 만들어놓고, 잠이 와요?" 작...
푸른 물속에서 자유로이 유영을 하고 있는 너를 보는 것이, 이제는 그 횟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화려한 색이 가득한 수조 속에서 나를 찾는 듯 고개를 두리번거리다 마주한 너의 그 짙은 눈동자가 나를 발견하고 동그랗게 휘어졌다. 그리고 나를 향해 손을 흔들다 양팔을 강하게 휘저어 공기 방울로 하트를 그려냈다. 그 모습이 무척이나 사랑스럽다는 것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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