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덤덤하게 죽고 싶었다고 말하는, 몇 번은 죽으려고도 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재찬의 마음이 어떨지 따위를 생각하고 있자니 속이 울렁거렸다. 드라이어를 내려놓고 무릎으로 기어가 재찬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다리 사이에 재찬을 두고 납작한 배를 끌어안자 재찬의 손바닥이 서함의 손등을 살살 쓸었다. 너무나 다정한 손길이라 코끝이 시큰거렸다. 긴 시간 동안 고통만 준...
~22.11.30 모멘트 전실장x갓반인 육아물 이형제 명절(규훈 원겸 순찬) 수련회 조교 원우x신입교사 도겸 전생에 원수사이였던 원겸 할로윈의 기적 백수 원우x대학생 도겸
루카와는 아주 어릴적 부모님의 손을 잡고 신사를 찾아갔던 기억을 떠올렸다. 5살이 두 달도 남지 않았던 때였다. 이날 루카와는 평소와 다른 기모노 예복 차림이었다.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 부모님과 함께 밖을 나갈 때면 루카와에게 위와 같은 수식어가 따라 붙었다. 루카와는 다른 또래 아이들처럼 울거나 고집을 부리는 일이 없었다. 그래서 루카와의 부모님은 주변...
왜 갑자기 이런 걸 번역했냐고 하면... 일본어 공부 겸 하는 것도 있지만... 혹시 제 포스트 보시고 나는 어차피 외국인인데 저런 풍속업은 외국인이랑 엮이면 귀찮아지니까 뭔 짓 안 하겠지ㅎㅎ 하는 생각하시는 분 있으실 까봐... 노파심에 번역해봤습니다... 얘네... 외국인도 뜯어먹을 수 있으면 뜯어먹을 수 있을 때까지 뜯어먹습니다... 저도 알고 싶지 ...
용기사는 뉴비가 잡아도 좋은 직업이다. 또한 처음 크컨을 시작한 뉴비가 시작해도 좋은 직업이다. 다만 용기사는 돌잡이에도 좋지만, 마스터하기엔 어렵다. 이 글은 6.2 ~ 6.25 사이에 작성되었으며, 이후에 스킬 효과가 바뀌었을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기본적인 딜량 용기사는 기본적으로 딜이 적팀과 아군의 총 딜량 중~상위권에 속한다. 아래 설명해 줄...
1. 2023년 2월 10일, 새벽 2시경. 나이 23세, 최 고등급, SS급 가이드이자 A급 텔레포트인 조여주 멀티가 한 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저희 센터는 급히 흔적을 찾았지만, 이미 그녀를 데려간 반정부 집단에는 조여주 멀티의 파장이 느껴지지 않았고, 그녀의 동료와 저희 센터 또한 매우 암담한 심정입니다. 저희는 결국엔 조여주 멀티의 명복을 빌어주기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Epilogue. Do you hear the cats sing? 너는 듣고 있는가 분노한 민중의 노래 다시는 노예처럼 살 수 없다 외치는 소리 심장박동 요동쳐 북소리 되어 울릴 때 내일이 열려 밝은 아침이 오리라 멍커스트럽과 럼 텀 터거의 험악한 분위기는 다른 고양이들을 조용히 눈치만 보게 만들었다. 멍커스트럽은 아직 골목을 벗어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
10. 자베르와 엑셋테라 해가 눈에 띄게 길어진 날이었다. 자베르는 거리의 소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던 참이었다. 악바리 꼬마 하나가 현장에서 붙잡혔으나 혐의없음으로 풀려났다. 대신 소매치기 가족 한 세트를 단도리했으며 그들의 더러운 아지트를 순찰했다. 구석의 썩어가는 자룻더미를 단봉으로 찌르자 몇 마리의 고양이들이 뛰쳐나왔다. 그 고양이들은 뒤도 돌아보지...
9. 에포닌과 봄발루리나 “찾아냈어요, 그 아가씨. 어디에 사는지도.” 한꺼번에 할 말을 몰아쉰 에포닌은 괜히 뜸을 들이며 마리우스의 얼굴을 살폈다. “찾아갈 수 있어?” 에포닌이 바랬던 대로 마리우스가 조급하게 물었다.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았다. 에포닌은 뭉기적거리며 고개를 끄덕이고 앞서 걸어갔다. 마리우스가 흥얼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골목으로 들어서자 ...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서함은 재찬의 입가에 빼빼로 하나를 물려주며 생각했다. 만약 자신이 매일 일기를 쓰는 성정이었다면, 오늘 일기장의 첫줄은 '새로운 취미가 생길 것 같다.'로 시작될 것이라고. 재찬과 서함이 거실 소파에 앉아 튼 영화는 오래된 뮤지컬 영화였다. 서로 좋아하는 장르를 얘기하다, 문득 뮤지컬 얘기가 나왔다. 서함이 최근 뮤지컬로 올라...
8. 코제트와 빅토리아 선선하고 맑은 밤이었다. 코제트는 긴 옷자락을 조심스럽게 모아잡고 뒷문으로 향했다. 작은 정원은 서툰 손길로나마 정성껏 가꾸어져 있었다. 입구는 덩굴 식물 따위의 큰 풀과 나무들이 행인의 시선을 반쯤 가로막았다. 코제트가 정원을 돌아다니면서 풀이며 꽃들을 한참 바라보는 새에, 또 다른 가벼운 발소리가 들렸다. 곧 작은 온기가 코제트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