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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제정신 아닌 테닥이랑 그나마 제정신인 킬그가 보고싶어서 쓴 글* (고어/피폐/캐릭터 붕괴 및 수많은 트리거들을 못 보시는 분들은 백스텝 해주세요) 닥터가 사랑하는 연인을 겨냥한 것은 순식간이었다. 잘 쓰지 않는 총이지만 못 다루는 것은 아니다. 사실 닥터는 문명의 이기를 담은 이 금속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더운 숨을 내뱉는 총구와 매캐한 화약 냄새는 ...
드레이코는 양호실 문에 다가왔을 때 말하였다 “내가 관심 있는 사람이 지금 누굴 거라 생각해…?” “그야 난 모르지…?” “이렇게 친절하게 대하는 건 y/n밖에 없어. 네가 다치자마자 쫓아온 것도 다…. 너한테 관심이 가니까 하는 거야.” 드레이코가 말하자마자 나는 얼굴이 약간 빨개졌다. “으응?? 정말? 걱정해줘서 고마워 드레이코ㅎㅎ” 웃으면서 말했는데 ...
2023. 11. 21. 유료화 되었습니다. (총 4,718자)이전에 올렸던 내용과 동일합니다. 전체적인 리메이크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좋았다, 네가. “지훈아” “왜” 무미건조하게 내 부름에 답하며 고개를 돌리는 네가 좋았다. “안 추워?”“응” 고개를 살짝 끄덕이며 답하는 네가 좋았다. 추위 탓에 붉어진 네 귀는 귀여웠고, 코를 훌쩍이며 나를 올려다...
츠키히나 월간전력에 참여하는 글입니다. 주제는 바람...! 선두에 선 엔노시타가 부는 호루라기 소리에 맞춰 부원들이 일제히 우렁찬 기합을 뱉으며 산을 오르는 발걸음에 힘을 주었다. 그 중에서도 히나타의 목청이 가장 크게 들려 츠키시마는 살짝 질린 얼굴을 하며 숨을 골랐다. 4월의 아침. 카라스노 배구부원들은 오후 런닝 훈련을 하고 있는 중이었다. 학교 뒷산...
“수업 시작인데…. 왜 아직도 전학생은 안 앉지…? 감점받고 싶은 건가?” 나는 해리와 얘기하던 걸 멈추고 말했다. “죄송합니다. 교수님….” “죄송하면 빨리 남은 자리에 들어가 앉도록.” 나는 드레이코 옆자리에서 멀어져서 해리의 옆자리에 앉았다. 드레이코는 내가 해리 쪽에 앉자마자 내 쪽을 인상을 구기며 쳐다보곤 그 시선을 팬시 쪽으로 향했다. “너 때문...
밤산책 하다 떠오른 오늘의 글감. 행복도 부지런한 사람에게 찾아온다.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한번도 청소도 안하고 환기도 안시켰더니 아침에 일어나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거렸다. 음식물 냄새에 혼탁한 먼지에 속도 더부룩하고 ..ㅠㅠ 때문에 청소하고 쓰레기 버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빨래 너느라 하루가 다 갔다. 여유롭게 차 한잔도 못하고 책 한장 못읽고 피아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현대에 수인 세계관이랑 계급이랑 오메가 버스... 그냥 짬뽕임 텐은 후작가의 사생아였다. 텐의 어머니는 검은 고양이로 계급이 낮은 평민이었다. 후작의 종인 호랑이가 아닌 검은 고양이로 태어난 텐은 어린 시절부터 숱한 차별에 시달렸다. 어딜 가도 수많은 시선이 따라왔고 결국 텐은 집을 나가게 된다. 텐이 집을 나갔을 때 후작령에 전염병이 돌았고 후작가도 그...
2020.03.18 도쿄에 온 지 2주가 조금 지난 오늘, 세 번째 아르바이트 면접을 보러 갔다 어제 가려던 라이브는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고 원래의 개최 형식 대신 라이브 장소를 따로따로 분리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사실 무슨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결론은 번거롭기도하고 시간도 없어서 그냥 안갔다는것이다 다시 면접 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난 그...
드림주 설정👉 http://posty.pe/81kwqo 벌써 잠을 못 잔지 이틀 째였다. 이것 때문에 수사 할 때도 실수를 좀 많이 해서 나는 자야했다. 잠이 보약인데, 잠이 오지 않는 것을 어쩌라고.. 동료, 선, 후배, 교통과 미야모토 미이케 콤비, 메구레 경부님, 다테랑 마츠다랑 하기랑 히로도 내 상태를 보고 다 한마디씩 얹고 갔다. 심지어 마츠모토 ...
2023. 11. 21. 유료화 되었습니다. (총 6,774자)이전에 올렸던 내용과 동일합니다. 전체적인 리메이크는 아직 계획에 없습니다. (사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마을에는 그날이 되어 달이 뜨면, 죽은 자들의 영혼이 그날 밤 하루 동안 이승으로 돌아온다는 전설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해주는 어른들은 신비롭게 이야기를 시작한 뒤 꼭 진지하게 ...
“지민아 나 윤기형이랑 사귀기로 했어” 해가 가득 들어오던 날 창가에 기대 앉은 지안이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지민에게 속삭이듯 노래하는 것 같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의 얇은 팔목에 나 있는 솜털이 빛을 잔뜩 머금어 빛나고 있었던 것과 빛을 등져 표정이 보이지 않던 실루엣만 기억에 새겨져 있는 여름과 봄 사이의 장면이었다. 침묵을 깨도 될 만큼 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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