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다가와도 괜찮아, 오히려 환영이죠." 🦋 이름 :: Asha 아샤 생명이란 뜻을 가진 이름, 굳이 왜 이름 뜻이 생명인지는 알지 못한다. 그 역시 마찬가지. 그의 이름을 붙인건 본인의 부모이니 왜 이런 이름인지는 알 수 없지않은가. 그로서 짐작하길, 자유롭고 자비로운 그의 부모는 아마 그가 하나의 생명으로서 잘 살길 비셨던 것 같다. 만약 그의 추측이 ...
1. 개요 죽음만이 우리를 떨어뜨려 놓을 수 있었는데. 루비 헤일의 유일한 친구이자, 그녀의 세상 대부분을 차지하는 루비의 구원자. 1-1. 성격 이베트는 작고, 여리고, 순진하며 배려심이 넘쳤다. 실제로 그런 것은 아니었으나, 최소한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행동했다. 다만 이가 문제가 되었는데, 일반적인 곳이라면 타인의 호감을 ...
* 三角關係 (삼각관계) : 세 사람, 또는 세 단체 사이의 관계. 특히 세 사람의 남녀 사이의 연애 관계 주말까지 일을 시키다니, 미친 회사. 쿠니미 아키라는 낮게 욕을 읊조렸다. 그토록 기다렸던 주말 아침이건만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사건의 개요는 이러했다. 대규모 프로젝트에 투입된 쿠니미는 며칠 밤을 새우며 일을 진행했다. 하지만 마감이 다가와도...
방학이 시작되고, 언제 나와 같은 생활이었다. 열차가 역에 도착하자마자 제 사촌의 손에 이끌려 역 밖으로 거의 끌려가다 싶이 움직였다. 짐이야 아마도 집요정이 집에다 가져다 두겠지. 거의 매년 이랬다시피 했던 일정인지라 이젠 거의 체념하며 움직였다. 연주회 일정은 여전했다. 매번 다른 곳일 때도, 같은 곳일 때도 있었지만 시간은 항상 일정했으니. 익숙해진...
#I think I'm almost fucked. 좀 늦을 것 같다는 연락이 왔다. 뻔했다. 또 지나치지 못해서 돕겠다고 나섰다가 발 뺄 타이밍 놓친 거겠지. 인간이 착해 빠져 가지고. 이제는 익숙한 패턴이라 화도 안 난다. 그럼 난 어디서 뭐 하라고? 지훈이 묻기도 전에 우진은 기프티콘과 함께 짧은 메시지를 보내왔다. 텔동ㄱㄱ. 텔레토비 동산이라 불리는 ...
*수위 없음, 욕설주의 . "야, 너 나랑 일 하나 같이 할래?" 어쩌다 다시 만난 한강호가 의미심장하게 내뱉은 말에 욱태는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길 수 없었다. 나쁜짓 다 접고 바르게 산다더니 결국 다시 나락으로 발을 딛는구나 하고 으레 짐작했다. 그래, 우리 같은 인간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벗어날 수 없지. 벗어나려 해봤자 제자리 걸음일 뿐이야. 욱태는 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어릴적 사고로 늑대인간이 됬지만 젤다는 너무 어린나이였기에 기억도 못하고 집안 어른들은 그저 달빛을 받으면 아픈 병이 있다고 숨기기만했다 그렇게 그는 달빛이 완전히 가려지는 *삭일 외엔 밤엔 달빛이 들어오지 않게 커튼을 치고 살아야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젤다는 점점 자랐고 책에서만 봤던 별에 대한 관심과 동경이 생겨났다 그 관심은 점점 깊어져 삭일에 별을...
런던의 저녁은 안개를 그득 먹어 으레 음침한 분위기를 뿜어내고는 했다. 어슴푸레한 공기에 켜켜이 쌓인 침묵이 내려앉았다. 그러나 오늘만큼은 주황빛이 단일하게 일렁이며 어둠을 쫓아냈다. 만성절의 전날이면 유령들이 무덤에서 일어나 활개를 친다는 구전 탓이다. 소리 내어 말하는 언어와 세간의 공포는 마술적인 힘을 일으켰다. 허나 시대가 바뀌고 집집마다 아이들에게...
Vogue 시리즈 중 두 번째 편인 Shutter의 외전입니다. 소장본에 실렸던 약 30 page 가량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보고 나서 읽으시길 권장합니다. 백현의 첫사랑, 이별, 새로운 사랑 각각 하나 씩, 총 세 편이 담겨져 있습니다.
백일몽이라는 가상의 티 브랜드를 구상하고 디자인함.
"주말 잘 보내요." 드디어 끝. 주중 업무가 모두 마감된 금요일의 퇴근 시간이 되자 사원들은 홀가분하게 자리를 나섰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간단한 인사가 오가는 사무실은 공기마저 가벼웠다. 여름이 되어 도시는 반짝이고, 높다란 하늘에는 간간이 구름이 떠다녔다. 아직 해가 지지 않은 이른 저녁은 선선했다. 주말을 앞두고 뭐라도 해야 될 것 같은 느낌....
친애하는 후원자님께. 안녕하세요! 이렇게 모르는 분께 편지를 보내는 건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후원자님이라고 적으면 될까요? 답장에 어떻게 불러드리는 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기쁠 거예요! 저는 밀레니예요. 밀레니 에스텔라 러브레터! 스펠링은 Millenie Estella Loveletter... 연애편지의 그 러브레터가 맞아요. 기억하기 좋은 이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