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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Suasana markas malam itu terasa mendung, bahkan dengan keberhasilan mereka dalam mencuri lukisan asli Jar and Poetry. Di studio kecil itu, Joochan terduduk lesu. Senyum yang baru beberapa menit lalu i...
누구나 한 번쯤 찾아온다는 첫사랑. 누군가는 얼굴을 가리며 기억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누군가는 웃으며 그럴 때가 있었지. 라고 말하며 과거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정한에게 너의 첫사랑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정한은 유난히 피곤한 얼굴로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아직.” 시작은 창대했지만 끝이 아직 오지 않은 이 죽을 놈의 사랑.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
보류는 도피일 뿐임을 안다. 그러나 쓰던 것에는 길게 선이 그였다. 그 아래 적히는 건 어쩌면 공존이다. 언제나와 같은 것들을 적어다 두고 나면 딱 거기까지의 것. 그래, 결정이라는 게 쉬울 리는 없다. 시도가 반드시 쉬울 일도 없는 것이다. 할 수 있는 만큼을 했다면 적어도 후회하지 않으리라 줄곧 이야기한 것과 같이. 바깥으로 건네는 말은 간혹 자신에게도...
해가 뜨고 무당이 쳐들어와도 최기연은 한발 물러선채 생글생글 웃고있었다. 굳이 끼어들어 화산이 한 일을 제 별호 앞에 붙이고싶지 않다는 명분아래 화산이 무당을 두드려 패는걸 청명의 옆에서 낄낄거리며 바라보는게 더 즐거울게 뻔했다. 아, 하나 잊은게 있다면 있었지만. "대체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나오는지 모르겠구려. 과거부터 단 한번도 무당을 이겨보지 못한 ...
친애하는 헬리오스. 나예요. 당신의 두 번째이자, 세 번째. 네 번째이기까지 한 메데이아. 기체의 손아귀 안에서 느른하게 펜이 돌아가는 소리를 냈다. 빈 종이는 여전히 많고, 이리저리 빼곡하게 쓰여진 것들은 앉은 크기를 넘은 지 오래인 더미조차 있다. 3000년대가 되고 나서도 여전히 손에 필기구를 들고, 데이터와 수기를 달리 두는 안드로이드. 이례, 이색...
(A strong flash.) Virgil; 버질 Oh! We're back into the village! Minos; 마이노스 Where are we...? Mantis; 맨티스 I suppose we're at the church's storage room. (After Jeon Woochi lit the torch, he pulled a lever...
"좆됐다."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이 말을 내뱉은 당사자는, 믿기지 않겠지만 일단 여신. 한 세계를 담당하는 불멸자이자, 그 세계의 법칙을 상징하는 법관 그 자체. 아리따운 외형과 하늘하늘한 흰 토닉을 입고, 월계관을 쓴 엄숙한 여인이 할 말은 아니었다. "좆됐네." 다만, 그 상황이 영 좋지 않게 흘러간다면, 어쩌면 그럴 수도. 여신이 바라보고 있는 ...
Libra; 리브라 *Pant* Tougher than I expected... Jeon Woochi; 전우치 An enemy that could give Libra a hard time!? Libra; 리브라 I don't know what happened, but the something about the Magic Sword is off... Virg...
♬ Guns and Roses-Paradise City (1987) 그래. 이젠 정말 나 혼자야. 좀 쫄리긴 하지만 그래도 잘 살아봐야겠지? 형이 그랬으니까, 새 인생을 살라고.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어두운 새벽. ‘CLOSED’라는 팻말을 걸어둔 작고 낡은 펍 하나. 난잡한 조명이 번쩍거리는 어두운 펍 내부는 남자들이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로 ...
그건 나와 너만이 가지는 특별한 추억이고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기억일 거야. 덥고 습기 가득한 날. 다리 위에서 두꺼운 빗줄기를 맞으며 서로 바라보았던 그날을. w. 천정 그 녀석은 항상 뒤통수만 보여줬다. 교실 맨 앞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는 동글동글한 뒤통수를 볼 때면 톡 한 대 건드리고 싶은 욕구가 들었다. 턱에 받쳤던 팔을 내려 종이에 볼펜을 쥔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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