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A5 / 무선제본 / 날개 有 / 내표지 / 도비라 3p
A5 / 중철제본READY MADE 표지로 판매된 시안
높이가 다른 두 개의 우산이 걸어간다. 노란색 우산은 토도독 토도독 소리를 내다가 가끔씩 빙글빙글 돌았다. 아래로는 하늘색 장화가 종아리까지 올라왔다. 장화는 찰박찰박 물을 튀기며 종종대며 걸었다. 그 옆에는 빗발에 다 젖어버린 회색 운동화가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 운동화의 빨간 우산은 살짝 더 높았다. 하늘을 향해 팡 퍼진 후로는 얌전했다. 철통같이 빗...
체에 내린 밀가루에 계란. 설탕과 실온에 충분히 놔둬서 크림화한 버터. 휘젓고, 잘 섞어서... 매 년마다 해오던 그 일. 둥그런 모양의 그릇에 얹힌 케이크 위에 초코 쿠키를 잘 부순 다음 케이크 위에 올려. 그리고 케이크 위에 젤리를 얹으면, 짠하고 완성. 햇살이 막 따뜻해질 무렵에 태어난 네가 언젠가는 이 화분에 피어난 꽃처럼 예쁘게 필 수 있도록 케이...
카키색사랑님(@kaking0724)의 BL 소설 소장본 '찰칵, 찰칵!'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신국판, 372page표제지, 목차, 본문, 삽화, 판권지 디자인
아아. . 안 좋은 예감이 든다. 그리고 언제나 그 예감은 시즈오와 이어져 있었다. 모퉁이를 도니 아니나 다를까. 시즈오가 마주 걸어온다. 이대로 피할까. 잠시 망설였지만 언제나 처럼 정신을 차려 보니 난 그가 던지는 물건들을 이리 저리 피하고 있었다. 하. 내가 고작 이런 남자 때문에 어젯밤에 그렇게 힘들어 한거야? 와. . . 어제의 난 미쳤었나 보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술김이었어요." 다니엘은 스스로 퍽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뒷머리를 감싸며 말했다. "알아." 성우는 아무렇지 않은 듯 바닥에 떨어진 바지를 주워 입으며 답했다. 솥뚜껑같은 손으로 꾹 누르고 있어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든 다니엘이 성우를 쳐다봤다. 아직 옷을 입지 않은 성우의 상체에 울긋 불긋 난 붉은 자국들은 분명 지난 밤 제가 낸 것이었다. 다니엘이 다...
* 새 단편은 린매 눈 내리는 밤의 뒷 이야기, 성대 새 이야기, 왕호 애정조사의 뒷 이야기(알오 엠프렉 주의) 이렇게 세 개 + 샘플 없는 서프라이즈(?? 좋아해야 서프라이즈 아냐?) 두 편입니다. 이 다섯 편은 회지에만 수록되고 웹공개하지 않습니다. * 재록되는 이야기는 좋아요를 기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린매 천인의 잔, 성대 로망스, 왕호 애정조사(알...
군주들은 변신폼 상태를 기본으로, 신선은 신선 의상을 기준으로 어레인지 했습니다 소장본 선입금 특전으로 엽서를 만들 예정이고, 사실 사마의 서서 주유 의상 디자인을 모두 한 상태라 세트로 만들고픈 마음이 큰데, 워낙 생업이 바쁘고 마감이 급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꼭 행사에 나오지 못해도 설정해둔 의상은 모두 그려보고 싶습니다 각 궁마다 나름 공유...
박지훈은 황민현이 신경쓰였다. 11명이나 되는 멤버안에서 모두가 절친한 사이가 되기는 힘들었다. 그렇다고 서로 내외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어찌됐든간에 11명에서도 끼리끼리 잘 모여 노는 멤버들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말하자면 미자단이 그랬고, 분쏘단이 그랬고, 성인단이 그랬다. 비슷한 나이대가 갖는 비슷한 공감대는 저들끼리 뭉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게 문제...
사스케가 우치하 몰살 후 유일한 생존자이다! 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 아카츠키 나루토 x 사스케 보고 싶음. 사스케는 올바른 루트 타서 나뭇잎 마을 상닌으로 지내고 있는데 아카츠키 나루토가 사스케를 나쁜 쪽으로 꼬시는 게 보고 싶다. 우치하 일족 말살, 이타치 관련된 얘기를 사스케한테 말해주면서 네 형이랑 너희 일족을 이렇게 만든 마을에 계속 있을 거냐고 비...
“세나!” 신목(神木) 아래에서 들려온 목소리에 뱀은 눈을 떴다. 따스한 봄 햇살에 잠겨 낮잠을 자던 뱀을 겁 없게 깨운 장본인은, 아래로 고개를 내밀어 제 존재를 확인하는 뱀에게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였다. “좋은 아침, 세나! 하지만 이미 해가 중천에 떴다구! 일어나~!” “시끄러워……. 입 좀 다물어 줄래?” “계속 잘 거야? 역시 미인은 잠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