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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60956054754263043?s=20 당잔청명 나만 먹는걸까...? 내 돌잡이 씨피...과연 나만 돌잡이한 씨피일까? 아니 생각해봐 당가놈들 중에서 유독 당보놈을 닮은(날조) 당가주의 아들.... 친구하기로한 아조씨네 아들램을 그러케 바라보면...안되는데요..근데 사람맘이라는게...
"우와, 씨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씨발. 와, 존나 잘생겼다." 김여주가 두 손으로 입을 틀어 막았다. 씨발, 이게 나라지. 이거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생겼지? 혹시 아이돌 연습생이세요?" "······아니요." "아니라고요? 이 얼굴은 거의 국보급인데? 혹시 혼혈이세요? 한국과 천국?" "······." "어떻게 사람 얼굴이...
#파라다이스_참가신청서_ テレキャスタービーボーイ 테레캬스타- 비-보-이 텔레캐스터 비보이 僕に愛情を 보쿠니 아이죠-오 나에게 애정을 嘘で固めたウォーアイニー 우소데 카타메타 워-아이니- 거짓말로 확고히 한 워아이니 うざったいんだジーガール[4] 우잣타인다 지-가-루 까다로워 성가신 G-Girl 魅惑ハイテンション 미와쿠 하이 텐숀 매혹 하이 텐션 カニバリズム踊れ...
---------- ---------- ---------- ---------- ------- 12am, midnight.. 치열행선아 최치열 침대에서 한두 판 끝내 놓고 이불 속에서 꼭 껴안고 필로토크 해주라 남행선 안으면 한 입 거리라 최쳘 가슴 팍에 조막만하게 안겨서 똘망똘망하지만 색기 줄줄 흐르는 눈으로 최치열 올려다보면서 내 어디가 그렇게좋았어요? ...
누룩스 시티에 가는 걸 청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제법 독특한 직업군에 종사하는 사람이 관장이어선지 갈 때마다 소란스러워서다. 그래서 보통 누룩스는 최대한 미룰 수 있을 때 까지 미루다 가는 편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미룬 누룩스 시티 방문의 데드라인이었다. 더 이상 미뤘다가는 테사에게 보고할 날짜를 넘겨 버리기 때문에 무조건 오늘의...
여왕 작가님의 소설 패스파인더 2차 연성입니다. 스토리 관련 스포가 있으니 아직 완결까지 감상하지 않으셨다면 뒤로 가기 부탁합니다.모르가람, 뮐러가람이라고 일단 적어두긴 했는데 막 섹슈얼한 스킨십보다는 관계성(근데 빻은)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전에 프라이베터로 적어두었던 짧은 썰을 정리한 거예요. 의식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빻음주의 감금 요소 주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p. 10 ••• “너 아파? 감기 걸렸어?” 너는 왜 모진 말을 들어도 다정한 건데. "일단 우리집 가자, 조금만 기다려. 독서실에서 짐 챙겨서 나올게" 나재민은 나에게 겉옷을 걸쳐주고 바닥에 떨어진 내 커플링을 주워 주머니에 대충 넣고 독서실로 뛰어갔다. 독서실 5층이라 계단으로 가면 힘들텐데.. 내 짐 무거운데.. 엘레베이터 하나 기다리기 어렵다고 ...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 누군가 나를 마구 괴롭히는 기분이 든다. 비가 곧 쏟아질 먹구름 속에서 난 어떤 표정으로 있어야 할지 알 수가 없어진다. 그냥 모든게 희미해져 간다. 안개가 자욱해지면 마음의 습도도 높아지겠지.
"야, 신입생 땐 아무한테나 막 추파 던지고 집적거리는 어? 그런 새끼들을 조심해야 돼." ... 예, 그건 아는데요... "새끼들이. 하여튼, 신입생만 노리는 그런 파렴치한들이 있어." 근데... "야, 선우야. 남자라고 안심하면 안 된다. 다 똑같아." 그게... "아, 선우야. 너 자취한다고 했지?" "예, 선배." "야, 걍 형이라고 불러. 뭔 선배...
🐯 : 저희 선물 짱 많아요! 라이브 켜서 자랑해요 ~ 🦅 : 아 그럴까? 라이브 켠 지 오래 됐으니… 어제는 콘서트 중 최고로 선물을 많이 받았던 날이었다. 각종 머리띠와 스티커, 그리고 간단한 수제 음식 등… 그래서 인지 멤버들의 텐션이 한층은 업 되어 있었다. 🐶 oO [ 나도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고 …] 그렇게 우리는 브이앱을 켰다. -나만 검은 화...
*치기쿠니 요소 조금 있습니다. 망했다. 침대에서 막 일어난 이사기가 얼굴이 사색이 된 채 그 자리에서 '망했다'라는 말만 머릿속에서 반복 했음. 분명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제집의 침대에서 눈을 뜬 건데 위화감이 장난 아니었지. 이유는 즉 슨 이사기가 나체였기 때문ㅋㅋㅋ 게다가 보통은 혼자 누워 있어야 할 제 침대 옆자리에 누군가 누워 있었어. 노란 브릿지...
솔직히 처음에는 이 차와 디저트를 내가 먹어도 되나 싶어서 조심히 먹었던 거 같다. 근데 지금은 저 사람과 대화하는 게 편해졌는지 벌써 차를 다 마셔버렸다. 생각해 보니 설탕은 필요 없다고 말하시던 분이 왜 준비해 달라고 했는지 이해했다. 나는 커피와 차는 마셔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쓴 지도 몰랐다.. 그래서 처음 차를 마시는 나를 위해 설탕을 준비해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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