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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현판레이드AU 논컾 지상고 근데 헌터물보다는 게임에 가까운듯 * 농구하는 애들 자꾸 이상한 설정붙인 au데려와서 미안합니다 * 캐붕많음. 사투리 모름. * 언제든 수정될 수 있음! (0611 현재 약 1만 8천자..) 각성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죽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이 뒤집혔다. 다른 이세계와 연결된 게이트가 동시다발적으로...
노래 취향이 바뀐 것도 로코만 좋아하던 내가 액션을 찾아보게 된 것도 알림이 울리면 바로 휴대폰을 확인하는 것도 전부 네 탓이야 어둠이 내리면 떠오르는 네가 눈을 감으면 네 얼굴이 그려져 괜히 달아오르는 볼이 누가 사랑을 물으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네 이름이 네가 스며든 일상을 살아가는 게 너무 당연해져서 여름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눈 부신 햇살 아래 밝게 ...
많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사를 한 이후에 무기력증이 와서 작업에 집중을 못했습니다. 빨리 딛고 일어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달부터는 자유연재가 아니라 연재일을 정해놓으려고 합니다. 연재일은 매월 10, 20, 30일로 한달에 3편 연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리네이밍 수정 주의 깡깡깡, 구두 뒤축이 철제 계단을 거칠게 두드리며 머리 위를 시끄럽게 울렸다. 끈질긴 새끼들. 정대만은 왼쪽 팔꿈치 위로 힘겹게 매듭지은 손수건의 끝을 입으로 물고 힘껏 잡아당겨 조이며 잇새로 욕지거리를 내뱉었다. 탄환이 스친 부위는 피는 멎었으나 아직도 화끈하고 얼얼했다. 언제까지 이대로 방치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치료받기 위해 순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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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알고 도망치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숨겨온 진실이 열렸다. 열일곱의 나이였다.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게 돌아간다. 특별한 이야기도 멀리 본다면 비슷한 것이 되고, 역사를 뒤져 똑같은 인생 하나 찾기는 어렵지 않다. 그러니 수많은 곳에서 각자 다른 목소리로 읊는 이야기 전부 틀린 것 없었다. 물어오는 질문 전부 잘못된 것 없었다. 의도적인 오답을 해답인 것처럼...
... 사실 당신들만 아셨으면 하는 게 있어요. 여기 아무도 없지?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못 듣게 말할 테니까 당신들만 알아요. 나는 그쪽들을 싫어한 적 없어. 물론 주제 파악을 못 하면 죽는 게 맞지 않냐고 한 말은 거의 진담인데, 그거랑 당신들을 싫어하지 않는다는 말은 공존할 수 있는 말이거든요, 사실. 이해 못하시겠지만... 설명하지는 않을래요. 스스...
바닥은 깨끗하고, 먼지도 다 털었어요~! 이제 불순물은 없어져야 맞는데. 몇몇 숨어 있는 것들이 있죠? 얼른 나오면 좋을텐데. 말하며 살짝 웃었다. 있잖아요, 혹시 숨어서 몰래 듣고 있어요? 소근 소근, 작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눈치 빠른 쥐새끼들이라면 이 정도 목소리도 저 꼭대기에서든 저 지하에서든 들을 수 있겠지. 그들에게만 이 대화가 들리길 바란다. ...
약간의 학대의 모습이 나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 한 편 이 모든 상황을 보고 있던 이들은 희연과 보영의 새로운 모습에 그저 놀라워 할 뿐이다. 한없이 얌전하기만 했던 보영이 알고보니 저런 행동을 하는 아이였다니.. 역시 아이는 아이면서도 왠지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눈을 빛내는 이들이 있었다. 바로 보경과 연우였다. 보영의 외출을 몰랐던...
[23위 하이랭커 히어로의 죽음, 그 죽음의 진실은?] [히어로 이형상의 비보, 애도의 물결 이어져] [히어로국가관리협회, 빌런 연합에 칼을 빼들어] 순영은 거기까지 읽고 한숨과 함께 짙은 담배 연기를 뱉어낸 뒤, 재떨이에 지져 불을 꺼트렸다. 자리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무거웠지만, 순영은 멈추지 않고 걸으며 조금 전에 보던 기사 제목의 주인공을 떠올렸다. ...
안녕! 내 이름은 피터 퀼. 사람들은 날 스타로드라고 불러. 출신지, 지구. 정확히는 미주리주의 세인트 찰스가 내 고향이야. 와인 양조장이 유명하지. 우리 가족은 할아버지, 엄마, 그리고 나까지 셋이었는데, 아빠가 없다는 사실 때문에 학교의 불량배들과 많이 싸웠어. 뇌종양으로 엄마가 죽고 나서는 더 심했지. 어린애들이 얼마만큼 잔인해질 수 있는지는 겪어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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