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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헤드록을 건 사람은 강경준이었다. 금요일마다 하는 방과후에 같은 반 독서동아리 모임에 있어 기억이난다. 동아리에서 항상 만화책이나 가끔 소설책을 읽던 것이 생각이 난다. 강하늘과 친했는지는 모르지만 헤드록을 걸고 장난을 치는 것으로 보아 둘은 친구사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얘가 너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가봐 같이 점심도 먹자고 말하는거 보면' 강...
방에 들어와서 짐정리를 하고 있으면서도 난 여전히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그의 입술이 닿았던 내 입술은 불에라도 데인듯 여전히 뜨거웠고 심장또한 얌전히 있지 못하고 크게 뛰어왔다. 일어나서 베란다 문을 활짝 여니 차가운 바람이 방을 가득 체운다. 용기내어 말을 꺼낸 것과 달리 결국 그의 생각을 이해하진 못했지만 적어도 내 마음 하나는 확실히 알게 된듯했다...
학교가기 싫다. 강하늘 정말 나를 괴롭히려고 하는건가? 그런것 치고는 그냥 친해지고 싶어서 나한테 말을 건것 같은데 그게 더 이상하다. 나는 조용하게 지내면서 최대한 눈에 뛰지 않게 행동하고 다녔다. 공부도 중상을 하며 정말 평범한 나에게 관심을 보일 이유가 없는데도 강하늘은 나에게 말을 걸고 심지어 내가 타는 버스정류장까지 따라와 버스까지 타고 내가 내리...
하아... 깊고 깊은 숨을 토해내 면서 나는 최하루가 버스에서 내려 달려나가는 것을 보며 버스 등받이에 몸을 기대며 한타를 했다. 내가 너무 들이댔나?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하는 와중에 누군가 잔소리를 하려듯 전화벨이 울렸다. 다름아닌 어릴때부터 쭉같은 학교를 나와 친하게 진해던 이름바 부랄친구 강경준한테 전화가 온것이다. 나는 속으로 혀를 찼다. 또 무슨...
강하늘은 반에서 가장 인기 많은 아이다. 남녀공학인 우리 학교에서는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고 운동만 했다하면 여자에들이 하던 공부도 내팽겨 치고 강하늘의 운동하는 모습을 눈으로 감상하고 담으려고 안달이 났다. 그리고 그는 여자들에게 몇번에 고백도 받았다. 하지만 전부 거절했고 혹시 게이가 아니야며 남자들 농담처럼 아야기를 한적을 들은 것 같다. 그런 그와 나...
학교 점심시간 얘들은 나가서 축구를 하던가 매점에 가서 군것질을 한다든가 하는데 나는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했다. 더워서 딱히 입맛도 없고 더운날씨에 줄을 서가면서 밥을 먹기에도 별로 내키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같이 점심을 먹을 친구도 없고 시끄럽기만한 식당에 가기 싫었다. 그러게 구름이 약간 낀 하늘 위로 창가 자리에 정해진 내 자리에 엎드려서 시원한 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9년 후 "야쿠상~!!!!" "리에프 시끄러워, 데시벨 커." "넘해요!ㅠㅠ" 리에프가 날 야쿠상이라고, 그리고 내가 리에프를 도련님이 아니라 리에프라고 호칭이 바뀌기에는 충분한 시간을 같이 있었다. 물론 공적인 자리에서는 아니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편하고 친한 형, 동생이었다. "야쿠상, 근데 오늘 부활동에서 너무 하신거 아니었어요? 진짜 아팠다구여~...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더련님을 보좌하게 될 야쿠 모리스케라고 합니다." "아~~아버지께 들었어!! 나랑 10살이라며." "네, 이제 조금 뒤에 학교에 가야하니 준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도련님의 보좌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할 께 없었다. 학교가시기 전 준비도와드리기, 학교까지 같이가고 같이 하교, 공부한 거 검사 해드리기, 잠자리 봐드리기 ...
“ 쉬어가는 타임으로 작가가 묻고 민선생이 답하는 Q&A ” “모두의 민선생입니다.” “간단한 인터뷰 겸 Q&A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Q1. 민선생은 정확히 몇 살인가요? “야옹이로 10년 남짓 살았고 그 후 형제들과 만나 사람이 되어 5년을 더 인간으로 살고 있습니다.” “아, 새해가 밝았으니 6년 째... 즉 묘생 10년에 인생 6...
오디션 당일. 기획사 사장님은 김독자의 두 손을 꼭 쥔 채 놓을 줄 몰랐다. 글썽거리는 눈을 한 사장님은 눈을 크게 뜨며 김독자에게 자신의 간절함과 기대를 알아달라는 듯 아무 말 없이 김독자를 쳐다보기만 했다. 그런 표정을 한 사장님의 뒤에는 이길영이 사장님의 허리를 붙잡고 김독자에게서 떼어내려 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독자야. 내가 너만 믿는다. 알지?“ ...
날조주의 캐붕주의 “좋아합니다, 선배.” “또 헛소리. 준비 운동이나 해라.” X월 XX일. 맑음. 오늘도 키타 선배한테 차였다. 벌써 23번째다. 23번째 기념으로 오늘은 키타 선배한테 처음 반했던 순간의 일기를 적어볼라 한다. 이나리자키 배구부에 들어왔을 무렵엔 벤치선수도 아니었던 사람이라 잘 알지도 못했다. 그냥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 고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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