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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0. 중간고사를 일주일 앞둔 4월 중순. 학구열 높은 교장의 당부로 예체능 과목은 이주 전부터 이론 수업 중이다. 말이 이론이지 실은 자습이나 다름없다. 교과서를 세 장 읽고 오늘은 여기까지라고 하면 학생들은 각자 자습서를 꺼내 공부했다. 씁쓸하긴 하지만 수능이 존재하는 한 별다른 방도가 없다며 올해 교직 생활 15년 차 음악 선생님이 그랬다. 예체능 과목...
작가시점 [너희가 버렸던 우릴 찿는다고?] [꿈님?] [혼돈에게 가있어] 검은날개,작은뿔,흰아공간코트,손에있는부러지지않는신념 이모든것이뜻하는것은 가장 오래된 꿈,구원의 마왕,김독자 그가 부러지지않는 신념을 김컴에게 겨눈다. 그의별처럼빛나던눈은 이미 암흑보다 더깊은 암흑의색이었다. """독자ㅇ...당신들이 왜여기있어.]]] [암향매화검]을 들고 포니테일의머리...
※ 본 글은 원작과 관계 없는 2차 연성글입니다. ※ 츠무기 = 주, 나츠메=하목 (한자 이름)으로 변경하여 연성을 썼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 엄청난 캐붕이 존재합니다^^ 주의해주세요. 맛도.. 보장 못 하곘습니다. ※ 해당 연성은 4월 디페스타때 <혹시 이달의 맛 맛보기 가능할까요?>에 수록된 연성입니다. 오늘도 제 방에서는 피비린내가 진동...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남록해는 시선을 한곳에 모았다. 활시위를 당기며 부들부들 떨리던 손의 떨림이 멈춰있었다. 그 순간 딱 손을 놓으니, 백발백중이었다. 남록해는 자신이 쏜 화살의 결과를 보고 씩 웃었다. "아현, 봤어? 나 또 맞췄어!" "응." "아현, 아현, 아현 형, 혀어엉." "왜." "조금 더 리액션 해주면 안돼? 나 섭섭하잖아."...
개같은 여름. 규빈은 땀에 절여진 머리를 엉망으로 헝클이며 냉수를 얼굴에 뿌렸다. 어렸을 때부터 여름을 혐오하던 아이는 자라 자랑스러운 여름 혐오 카페 가입자가 되었다. 회원 수는 저 하나지만 꿋꿋이 블로그도 운영하며 겨울이 세상을 지배하기를 바라는 고사를 지내는 중이다. 고등 교육과정에서 가장 지루하다는 지구과학 수업 시간에 흘려듣기로 넘겨버린 최선생님의...
"으음..." 어젯밤, 사이쿄와 유쿠 두 사람은 어딘가에 텐트를 설치하고 그곳에서 핀드가 출몰하기 전까지 마음껏 쉬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어두웠던 밤은 커튼을 열듯이 아침 햇살을 텐트에 비춰주며 그것이 내부로 가 그 안 누군가를 깨운다. 따사로운 햇살이 싫은지 하얀 이불을 덮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한 남자, 그는 바로 유쿠. .." 유쿠는 고장 나지 않게 ...
"유진쓰!" 회사 밖으로 나가자 멀리서 재이가 유진을 반겨주었다. 어제부터 갑작스러운 일들 때문에 면접 보러 간다고 말을 못 했는데 어떻게 알고 온 건지 몰랐던 유진은 당황한 채로 재이를 바라보았다. "뭐야? 어떻게 알고 왔어?" "이채원이라고 했나? 너 옆집 사람이 알려줬어." "채원이가?" "응, 근데 나한테 먼저 말해주지... 좀 서운하다?" 서운하단...
"너 말야아, 나를 대체 뭘로 보는 건데?" 꽤 불쾌한 낯이었다. 미미하게 찌푸린 미간도 그랬고, 짓씹는 입술도 그랬고… 한참을 빤히 바라보다가 이내 허탈한 건지, 비웃는 건지 모를 웃음을 흘렸다. 선예화는 역시 네가 싫었다. "그건 그냥 네가 정신 나간 애라서 그런 거고오. 아, 혹시 정신에 문제 있어?" 본인도 정신이 썩 멀쩡한 건 아니면서, 경멸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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